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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ay 저탄소 녹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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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ill Make You Feel Better....Little Things

국민 절반 “녹색성장 알고 있다”

2009.05.19 08:19 | 여름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574 주소복사


출처: OncE UpoN A TimE iN SwiTzerLanD


출처: 날_만나러와요


출처: Go DK!! Go Europe!! ver.04


출처: 날_만나러와요


출처: 1999년 그 해 겨울 돌아온 연어의 눈동자처럼 살자


출처: Beautiful dreaming...


출처: jihye's 잡동사니


출처: Go DK!! Go Europe!! ver.04


출처: Go DK!! Go Europe!! ver.04


출처: 1999년 그 해 겨울 돌아온 연어의 눈동자처럼 살자



출처: 풍경 아빠의 세상풍경


출처: 날_만나러와요


출처: 수선스런 늘보의 은신처


출처: VIVID


출처: VIVID



위 사진들은 지난 9월 여행 이벤트에 참여한 블로그들을 중심으로 뽑았습니다.

모두 야후 블로거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각 사진의 저작권은 해당 블로거에게 있습니다.

사진마다 링크가 걸려 있으니 각 사진의 원작자에게 감상 한 줄씩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랩] 좋은 가죽옷을 오래 입으려면

2008.02.27 17:10 | 여름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442 주소복사

















관리만 잘하시면 10년이상 입는 가죽자켓 가죽재킷 가죽반코트 가죽조끼 가죽바지 가죽롱코트
선별법 - 워낙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없는 가죽제품은 한번 구입할 때
신중을 기해야 후회가 없음
가죽옷을 고를 때는 다음을 체크 흠집이나 균열이 있는지 살핀다
피혁공정 중에 미스가 있으면 피혁의 상하단에 칼자국이나 균 열이 생기므로 잘 체크
손으로 훑어보다 울퉁불퉁한 것이 느껴지면 좋지 않을 것
색상이 얼룩진 부분이 있는지 쉽게 알아보려면 비스듬하게 놓고 햇빛에 비춰본다
촉감이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 것을 선택
옷의 부위마다 신축성이 다르면 옷모양이 흐트러지기가 쉽다
특히 팔꿈치와 무릎부분을 잘 체크 본래의 가죽냄새 외에 심한 악취가 나면 염색처리가 잘 안된 것이거나 별로 좋지 않은 소재
가장자리나 시접 부위는 가장 손상되기 쉬운 부분
겹쳐서 한번더 박음질해 준 것이 튼튼하다
지퍼주위도 또한 닳기 쉬운 부분이므로 마무리가 잘되었는지 확인
몸에 꼭 맞는 것보다 약간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가죽옷은 약간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 꼭 맞 게 입었다가 한번 늘어나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




★ 첫째 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 걸려 넘는 고개로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 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 셋째 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춰가는 돌고 도는
"헛바퀴 고개"


★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후
15-20년사이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 여섯째 고개는
결혼후 20년이 지나면 통일 고개로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 일곱째 고개는
결혼후 30년이 지나면 자유의 고개로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천당 고개

출처:성남 신흥 재건축조합

[스크랩] 2차대전 바다에 가라 앉은 금괴실은 일본 잠수함

2008.02.21 15:32 | 여름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319 주소복사

관련글 : 나치의 사라진 금괴들, 어디로

사라진 나치의 금괴에 대한 이야기 중 유명한 것이 바로 오스트리아 토플릿츠 호수에 관한 이야기이다. 패전을 직감한 나치 수뇌부들은 주요 서류와 오랜 전쟁 기간 중 모은 막대한 보물들을 어디론가 빼돌렸는데, 그 가운데 상당수를 호수에 가라앉혔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따라 여러 보물 사냥꾼들은 호수 탐사에 나섰으나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등 갖가지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Toplitz Lake


또한 서독이나 오스트리아에서도 몇 번의 탐사 시도가 있었으나 원인 불명의 방해로 인해 탐사시도가 무산되기도 하였고, 공식 발표는 없었으나 몇 개의 서류 상자가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런 '보물 호수'에 대한 이야기는 비단 토플릿츠 호수 뿐만이 아닌 오스트리아 곳곳의 호수에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제2차대전 추축국 가운데 하나인 일본에서도 '사라진 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있다는 것을 아는가?

전쟁 말엽 연일 계속 되는 B-29기의 폭격으로 일본의 대도시가 초토화되던 무렵, 군 수뇌부에서는 독일로부터 첨단 기술을 사오기로 한다. 그렇게 하여 당시 독일 기술로 만들어진 伊52号호에 '쇼핑'자금 금 2톤을 싣고 1944년 3월 은밀히 출발하게 된다. 인도양을 거처 대서양을 향해간 그들은 온갖 어려움 끝에 약 2개월 후 북대서양에 도착, 독일의 U보트와 접선하게 된다. 그들은 우선 최신 레이더에 대한 기술을 받고 금괴 이양과 기타 다른 첨단 기술을 전해받기 위해 당시 U-보트의 군항이었던 프랑스의 로리앙 항을 향해갔다. 지금까지의 고생이 끝나고 목표가 바로 앞인 시점 어벤져 뇌격기의 공격으로 침몰하게 된다.


伊52号보다 훨씬 큰 伊400형 잠수함


2톤에 달하는 금이 바다 속으로 잠겨버린 것이다. 그것이 1944년 6월 24일의 일이었다.

최후의 희망이 사라진 일본은 그 후로 길고긴 패전의 길로 들어서고, 사실 상 더 이상 독일과 연락을 취할 여유도 없었다(솔직히 독일의 기술을 가지고 왔다 하더라도 패배는 정해진 수순이었다).

지금까지는 일본 잠수함 伊52号가 침몰한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오랜 조사 끝에 1995년 위치가 밝혀지는데 바로 북대서양의 한가운데인 수심 5천미터 아래에 가라앉아 있었다. 인양하고 싶다 하더라도 기자재가 그곳까지 도달하는 시간만 3시간이 걸리는 빛 하나 없는 칠흙과 같은 어두움 속에서 작업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미국 최신 기술팀이 인양을 계획해 보았으나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드는 순비용이 700만달러이며, 그 밖에 금의 소유에 대한 분쟁, 인양에 걸리는 노력과 시간 등을 생각해볼 때 타당성이 맞지 않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 금이 일본의 금일까? 나치의 오랜 점령으로 유럽의 수 많은 보물을 끌어모았듯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금의 상당수는 중국와 우리나라 등에서 수탈해간 것들이다. 그 때문일까? 바다 속에 가라앉은 금 2톤에 대한 미련이 더더욱 크다.


reference
http://en.wikipedia.org/wiki/Lake_Toplitz
http://members.jcom.home.ne.jp/invader/works/works_7_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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