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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To Remember



백한번째 도전 - 큰 꿈을 현실로 만드는 뚝심의 비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용기와 뚝심의 ‘행동하는 철학’이 책은 파산 위기를 딛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킨 한 남자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타스페이스 대표이자 저자인 이태규는 최고보다 최초를 지향하는 자신의 사업철학을 반영한 스타스페이스의 콘텐츠를 소개하며, 꿈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고 이야기 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절박하게 꿈을 꾼다면, 누구나 도전을 성공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특히, 비전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떠한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함께하고(Together) 신뢰하며(Trust) 노력하고 발전시켜(Training) 이상과 비전을 함께하는 비즈니스(Business) 인맥, 즉 ‘3TBM`을 구축하라고 조언한다. 비즈니스 인맥끼리 서로의 비전에 동참하는 멤버십 라이프를 생활화함으로써, 목표한 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프롤로그 백 번 도전해서 실패했다면 한 번 더 도전하라PART 1 어둠 속에도 빛은 있다놓지 않은 꿈은 결국 이루어진다꿈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라이루어진 꿈, 그 속에 살아라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잇다능력의 한계란 있을 수 없다과거의 `나`를 버리는 것이 새로운 성공의 시작꿈은 하나일 수 없다PART 2 100만 평의 꿈, 스타스페이스월드여의도보다 큰 우주문화테마파크"은행 지점장이 웬 우주냐"미래를 향한 도전, 우주문화산업최고가 아니라 최초여야 한다꿈을 함께하면 현실이 된다성과배분은 꿈을 지속시킨다PART 3 나를 살리는 사람, 죽이는 사람나에게 왜 사람은 중요한가사람은 떠나고, 또 다시 돌아온다성공한 사람은 비즈니스와 인맥을 구분하지 않는다좋은 게 좋은 것 VS 윈윈 관계배려는 감동을 낳고 감동은 사람을 남긴다PART 4 나는 행복한 부자를 꿈꾼다나는 돈 부자가 아니라 꿈 부자절제할 줄 알아야 얻을 수 있다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과 어울려라강한 확신과 열망의 힘PART 5 행동하는 철학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사람들은 나를 `고수`라 부르지만영향력은 현장에서 나온다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꿈을 이룬 아버지만이 아들에게 꿈을 줄 수 있다당신이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이유에필로그 이제부터가 진짜 승부다



경제위기로 희망을 잃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전하는 절박함의 스토리“백번 도전해서 실패했다면 한번 더 도전하라”파산 지경의 역경을 딛고 100만평 우주테마파크를 만들기까지도전하는 CEO 이태규의 꿈과 사람 이야기‘우주를 테마로 한 하나의 소도시’라는 큰 꿈을 꾸다가 파산 지경에 이르렀던 한 CEO의 역경과 다시 일어선 도전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 다산라이프의 《백한번째 도전》이 그것이다. 은행 지점장 시절에 ‘인맥의 달인’으로 명성을 얻었고 단국대와 강남대에서 부자학 강의를 하던 이태규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강의 수입만으로도 충분히 잘살 수 있었던 이태규 스타스페이스 대표가 파산 지경에 이르러 사무실에서 쪽잠을 자던 때가 있었다. 사무실 전기세도 못내 연체가 되고 살던 아파트는 넘어가서 아내는 장모님 댁으로 짐을 옮겨가 있을 때는 애지중지하던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뛰어들 생각도 여러 번 했다고 한다.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를 사들이면서 그것을 단순히 전시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90만 평이라는 여의도 면적보다 큰 100만 평 규모의 세계적인 우주테마파크를 만들리라 꿈꾸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아무리 풍족하게 살던 사람이었다 해도 수천억 원대가 들어갈 사업에 뛰어들었으니 그의 도전은 보통 사람들 눈에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비전을 함께하는 사람만 있으면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철학을 실천하면 어떠한 꿈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었다.그가 꾸는 꿈의 종착역은 ‘베풀며 나누는 행복한 부자’가 되어 ‘존경받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한국의 록펠러재단을 만들어 ‘베푸는 부자’가 되겠다는 꿈의 한가운데에는 바로 우주테마파크인 ‘스타스페이스’가 있다. 이곳은 단순한 위락시설이 아니다. 디즈니랜드도 단순한 놀이공원에 그쳤다면 그렇게 성공하지 못했을지 모른다.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표방하는 그곳에서 아이들은 ‘판타지’ 세계에서 자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듯한 만족감을 얻어간다. 반면에 그가 꿈꾸는 스타스페이스라는 공간은 꿈을 만들고 되살리는 ‘체험’의 공간이다. 항공학에서는 ‘날고 싶다’는 것을 인간의 본능 중 하나로 간주하는데 매슬로의 이야기처럼 인간은 본능을 충족하는 경험을 하면 본능의 다음 단계로서 잠시 제쳐두었던 꿈을 기처음부터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미르’를 사들였다는 소리를 듣고 어떤 이는 ‘미쳤다’고도 했고 어떤 이는 ‘사기꾼’이라고도 했단다. 은행 지점장 시절 부자학과 인테크 강의를 하곤 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멤버십과 함께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를 매입했다. 그러나 ‘미르’에 들어가는 보관료와 관리비에 비해 전시 수입만으로는 수익성이 맞지 않았고 당장 돈이 들어오는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 하나둘씩 자기 돈을 돌려 달라며 그에게 책임을 미루기 시작했다. 이렇게 ‘미르’가 그를 옭아매는 사슬이 되기도 했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욱 또렷해진 자신의 꿈을 확신했고 “어느 한 사람에게 가능한 기적은 만인에게 가능하다”는 간디의 말을 떠올리며 인간에게 한계란 없다는 것을 믿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결어둠속에서도 빛을 발견한 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모두가 힘들지만 밑바닥 정신이 필요한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려운 때일수록 당당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잃지 않고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자극해줄 것이다.지금 우리가 ‘우주’라는 그의 꿈과 도전에 주목하는 이유2008년, 중국의 현지 언론 매체는 “한국의 ‘우주테마공원’이 단하산에 새로움과 다채로움을 가하다”라며 ‘단하산 우주관광휴가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제 중국 광동성 소관시 단하산 일대에 ‘단샤 스타스페이스월드 리조트’ 개발을 위해 우주테마파크, 골프장, 빌라촌 공사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건립을 앞두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이곳에는 관광, 문화, 주택, 호텔 등의 시설이 들어서고 우주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휴양지가 만들어질 계획이다.중국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산업구조를 개편하겠다는 의지로 가구나 섬유 같은 노동집약적 산업의 퇴출을 위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데, 기업가들의 비자 기간을 축소하고 쉽게 사업비자를 내주지 않는 등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쌍방 노력 하에 유네스코에서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한 단하산 일대의 콘텐츠 개발로 심천, 광주에 버금가는 발전상을 이뤄나가겠다.”는 중국 측의 확신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거뒀다.저자는 한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들과도 여러 차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지만 자치단체장의 승인을 얻어내고도 부지 확보나 각종 사업 진행을 추진하는 실무 과정에서 기존 법규의 규제 때문에 매번 좌절을 겪어야 했다. 사람들은 언제나 성공의 정상을 목전에 두고 그 사실을 모른 채 포기를 하곤 한다. 마지막 시도를 하지 않아 목표를 코앞에 두고도 실패하고 마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며 어떻게든 국내에서 진행해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 눈을 돌리고 나니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고 말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무언가를 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순간 그때부터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에디슨의 말이 현실로 나타난 순간이기도 했다. 지금은 중국 사업의 뉴스가 알려지면서 처음 기획했다 취소된 한국 사저자는 이 책에서 최고가 아니라 최초여야 한다는 그의 사업철학을 반영한 스타스페이스의 콘텐츠들을 소개하며 자신을 돈 부자가 아니라 꿈 부자라고 말한다.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며, 자신이 실현하려는 ‘베풀며 나누는 존경받는 부자’에 관한 철학을 이야기한다.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품은 ‘우주’라는 꿈에 대한 비전, 가장 가까이에서 나를 지지하고 있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 가슴속에 심어놓은 꿈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노력을 이야기하는 이 책에서 잔잔한 감동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그는 벽에 부딪힌다고 해서 현실에 안주한다면 아무런 성취감 없이 인생에 허무함만 남을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도전하고 또 승부함으로써자신의 진짜 능력을 확인해볼 것을 권한다.절박하게 꿈을 품고 될 때까지 밀어붙이는 ‘행동하는 철학’은행지점장 시절 ‘인맥의 달인’으로 통했고 전작인 《한국의 부자인맥》에서 혈연, 지연, 학연으로 얽힌 아나로그 인맥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함께하는 디지털 인맥을 만들라고 설파하던 이태규 대표에게도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다. 부자학의 한 부분으로서 인맥을 강의하던 그도 절박한 순간에 뭇사람들이 떠나가는 경험을 겪는다. 결국 사람이란 흘러가고 흘러오는 것이며 꿈을 놓지 않으면 꿈과 이상을 함께할 사람들을 만나게 됨을 깨닫고, 이 책에서 현장 속에서 더욱 확고해지고 발전된 인맥 철학을 쏟아놓는다. 함께하고(Together), 신뢰하며(Trust), 노력하고 발전하는(Training) 멤버십을 지향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비즈니스와 인맥은 따로일 수 없다며 전문가 집단을 지향하는 개념(Business)을 합쳐 3TBM, 더욱 강화된 디지털인맥을포기하지 않는 것이 꿈을 이루는 가장 큰 비결이라고 그는 말하지만 누구나 꿈을 품고 있다고 해서 그 꿈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의 강의를 듣던 어느 화가가 그가 묘사하는 꿈 이야기를 듣고 다섯 장의 그림으로 그려온 적이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렇게 내 머릿속에서 맴돌던 것을 똑같이 그려내느냐”는 저자의 질문에 그 화가는 건물 하나하나 너무나 생생하게 묘사하던 저자의 세밀함에 오히려 놀랐다고 반문하더란다. 《시크릿》이라는 책이 나오기 오래 전부터 이미 칼럼과 강의에서 “이루어진 꿈 속에 살아라”는 주장을 하던 그는 사실 현장을 중시하는 행동형 인간이다. 절박하게 꿈꾸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으며, 미래의 꿈 속에서 살며 될 때까지 밀어붙이는 뚝심이 있으면 인디언의 기우제처럼 누구나 도전을 성공으로만들 수 있다는 ‘행동하는 철학’을 전한다.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의견세속적인 이야기 같지만 저자는 행복한 부자를 꿈꾼다. 그래서 가장 현실적이다. 무엇보다 저자에게는 생생한 꿈의 현장이 있기 때문에 더욱 실감이 나고 설득력이 있다. 함부로 인연 맺지 말되 한번 맺은 인맥은 끝까지 지키고, 부자처럼 준비성과 배려와 여유를 갖추라는 저자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겨본다.- 37세 이지현우리가 살면서 항상 간과하고 지내는 부분들에 대한 일깨움을 주고 삶을 되돌아볼 기회를 주는 책이다. 확인하고 확신한 뒤 신뢰하라, 성공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아들에게 전해준 돈에 대한 철학 등 저자가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느끼고 생각했던 가치관과 실천습관들을 자신의 희노애락과 함께 쏟아낸다.- 33세 박성만사무실 전기세를 못 내고 아파트가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꿈에 관한 끈질긴 믿음이 감동적이었고, 인맥에 관한 철학과 조언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다. 욕망은 본능에 가까운 것으로 간절함이 근원이며, 욕심은 분수에 넘치게 탐내고 집착하는 것이므로 두 가지를 잘 조절하고 절제하라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27세 지민정감원 바람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희망을 잃고 사는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꿈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여의도보다 큰 우주테마파크를 꿈꾸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다시 돌아오는 경험을 통해 진정 함께 가야 할 사람을 볼 수 있는 안목과 확고해진 철학을 쏟아내고 있다.- 45세 김태연잘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내게 많은 위안이 된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밑바닥도 굴러보고 실패도 해보고 원성도 들어보면서 한순간에 돌맹이를 쌓아 탑을 쌓기보다는 단단한 돌맹이를 골라서 쌓기 때문에 어떤 순간에도 끄떡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임을 확신하게 됐다.- 20세 김수진


양양국제공항(襄陽國際空港,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은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동호리과 학포리에 걸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강릉시와 속초시에서 가깝다. 2만6130m², 연간 317만명(국내선 207만명, 국제선 110만명)이 이용가능한 여객터미널과 2,500m ×45m 길이의 연간 43,000회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를 보유하고 있다. 규모면에서는 한국에서 인천공항,김포공항,김해공항에 이어 4번째로 크다.

본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및 한국 공군의 임시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였던 곳이다.

강원도 양양군


양양은 속초와 강릉이라는 큰 도시 사이에 끼어 있는 지역으로, 해수욕장이 많고, 내륙 관광자원도 아주 풍부하다.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는 낙산해수욕장과 하조대해수욕장을 들 수 있고, 내륙으로도 한계령과 구룡령 주변으로 멋진 계곡이 많아 여름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230-1
www.yangyang-gun.gangwon.kr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3리

2009.07.08 02:56 | 블로그자유방 | 분당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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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해수욕장.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 남애항 북쪽편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양양지역에서 수심이 가장 얕은 곳중에 한곳이다


갯마을 해수욕장.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 남애항 북쪽편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양양지역에서 수심이 가장 얕은 곳중에 한곳이다


해맞이 명소, 양양 남애항
해돋이와 낚시로 즐거운 아름다운 포구! 해돋이가 아름다운 강원도 3대 미항 중의 한 곳 남애항이다. 정동진과 함께 동해안 최고의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다.

청송으로 뒤덮인 양지도와 작은 섬들이 만들어 내는 경치, 이 섬들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고 있노라면 남애항이 미항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경험할 수 있다. 항구 가까이에 펼쳐진 깨끗한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남애해수욕장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남애항이 주는 즐거움의 또 다른 한 가지 낚시, 국내에서 가자미가 가장 많이 낚이는 곳이기도 하다. 낚시꾼들에게는 잘 알려진 명소로 낚시줄을 던지기만 하면 싱싱한 바닷물고기들이 쑥쑥 올라온다.

펄펄 뛰는 바닷고기를 잡아 올릴 수 있는 생동감 있는 낚시를 즐겼다면, 고성에서 포항까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7번국도 중 남애항에서 삼척을 거쳐 용화까지 이어지는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해보는것도 좋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과 송림이 펼쳐진다. 또한 남애항 남측에 발달한 암석해안에는 갯바위와 절벽이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 준다.

주변관광지
하조대, 하조대무인등대, 하조대해수욕장, 매호

찾아가는 길
승용차 : 서울 → 대관령 → 강릉 → 주문진 → 남애항(3시간 30분소요)
고속버스 : 서울(강남) → 양양 (30분간격, 4시간 소요)
시외버스 : 상봉동 → 양양(1일8회, 4시간 소요)
시내버스 : 주문진 → 하조대 , 양양읍 → 남애리(1일4회 06:00~18:00, 30분소요)



미래형 이동식 하우스...

미래가 아니더라도 지금 현재에도 사용해도 되겠네요^^

물론 세부적인 실재 느낌은 만들어 져 봐야 알겠지만

겉으로 보기엔 실용적인 부분도 보이는걸요.

가서 전을 펴는 곳이 곧 내 집이 되니 참 마음의 여유도 있겠죠?..ㅎㅎㅎ




















































출처: 야후이미지박스

[스크랩] La Golondrina [제비] - Caetano Veloso

2008.10.14 12:47 | 블로그자유방 | Goo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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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개비'   oil on canvas
 

                        

 La Golondrina [제비]
A donde ira veloz y fatigada.
La Golondrina quedeaqui se va.
oh, si en el viento se hallara extraviada
buscando abrigo y no lo encontrara
Junto a mi lecho le formare su nido  
en donde pueda la estacion pasar.
Tambien es toy en la region perdido
Oh cielo santo y sin poder volar.
여기를 떠나가는 제비는
아, 혹시 바람속에서 쉴 곳을 찾다가
길을 잃었나
아니면, 쉴 곳을 찾지 못하나?
내 침대 곁에 그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리
그곳에서 계절을 보낼 수 있으리라
나도 역시 이곳에서 길을 잃었네
오, 하느님 날을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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