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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해수욕장.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 남애항 북쪽편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양양지역에서 수심이 가장 얕은 곳중에 한곳이다
 갯마을 해수욕장.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 남애항 북쪽편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양양지역에서 수심이 가장 얕은 곳중에 한곳이다
해맞이 명소, 양양 남애항 해돋이와 낚시로 즐거운 아름다운 포구! 해돋이가 아름다운 강원도 3대 미항 중의 한 곳 남애항이다. 정동진과 함께 동해안 최고의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다.
청송으로 뒤덮인 양지도와 작은 섬들이 만들어 내는 경치, 이 섬들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고 있노라면 남애항이 미항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경험할 수 있다. 항구 가까이에 펼쳐진 깨끗한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남애해수욕장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남애항이 주는 즐거움의 또 다른 한 가지 낚시, 국내에서 가자미가 가장 많이 낚이는 곳이기도 하다. 낚시꾼들에게는 잘 알려진 명소로 낚시줄을 던지기만 하면 싱싱한 바닷물고기들이 쑥쑥 올라온다. 펄펄 뛰는 바닷고기를 잡아 올릴 수 있는 생동감 있는 낚시를 즐겼다면, 고성에서 포항까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7번국도 중 남애항에서 삼척을 거쳐 용화까지 이어지는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해보는것도 좋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과 송림이 펼쳐진다. 또한 남애항 남측에 발달한 암석해안에는 갯바위와 절벽이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 준다. 주변관광지 하조대, 하조대무인등대, 하조대해수욕장, 매호 찾아가는 길 승용차 : 서울 → 대관령 → 강릉 → 주문진 → 남애항(3시간 30분소요) 고속버스 : 서울(강남) → 양양 (30분간격, 4시간 소요) 시외버스 : 상봉동 → 양양(1일8회, 4시간 소요) 시내버스 : 주문진 → 하조대 , 양양읍 → 남애리(1일4회 06:00~18:00, 30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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