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대표하는 스포츠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다. 국보급 센터로 유명한 농구선수 서장훈과 KBS 간판 아나운서 오정연이 1년 열애를 끝으로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오정연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던 ‘비바 점프볼’에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서장훈의 적극적인 구애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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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10시 두 사람의 행복한 웨딩촬영날! 촬영 당시 예비 신랑 서장훈은 촬영 내내 예비 신부 오정연 아나운서를 세심하게 배려하면서도,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분위기를 리드해 주위의 많은 부러움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http://iwedding.co.kr)의 김태욱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농구스타와 아나운서의 혼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서 빈틈없는 결혼준비가 되도록 만전을 다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결혼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완벽한 결혼식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5월 23일 두 사람의 결혼식이 있었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연세대학교 총장 김한중님이 맡았으며, 사회는 인기 방송인 김제동씨가, 축가는 가수 리쌍과 결혼식 축가 1순위로 손꼽히는 유리상자가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주었다. 특히 당일에는 김승현, 주희정, 허재 등 국내를 대표하는 농구선수와 전현무, 김주희, 이지애 등 인기 아나운서들이 총출동 하여 그들의 결혼식을 축하해 주었다.
결혼식 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 관계자는 “결혼식에는 서장훈씨의 스포츠계 지인과 예비신부 오정연 씨의 방송관계자 등을 포함해 1000명 이상의 대형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였으며, 예식은 두 분의 의견을 반영해 차분하고 경건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되었다”며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다음날 하와이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이어지는 7박 8일의 미국 신혼여행을 떠났다.
6년 반의 긴 연애 끝에 남은 일생도 나란히 함께 하고 싶다며 결혼을 결정한 이선균& 전혜진 커플! 예비신랑 이선균은 베스트 극장 ‘태릉선수촌’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 한 뒤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하얀거탑’을 통해 최고의 로맨틱 배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예비 신부 전혜진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연극 ‘엄마열전’과 영화 ‘키친’에 출연해 감동을 주는 연기자로 인정을 받고 있다.
예비 신랑 이선균은 “여자친구가 최근 한달 간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 많은 허전함이 느껴져 새삼 여자친구의 큰 빈자리를 알게 됐다. 이제는 전혜진과 영원한 짝꿍으로 함께 하고 싶다” 며 짧지 않은 연애기간 만큼이나 의리있고 진실한 결혼 소감을 밝히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웨딩사진 촬영 당일 두 사람은 오랜 연애 기간을 가진 커플답게 자연스럽고 행복한 포즈를 연신 이어가 주변 참석자들의 많은 부러움을 사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선균-전혜진 커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지켜온 커플인 만큼 진실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결혼준비를 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5월 23일 오후 6시, AW 컨벤션 센타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세계로교회의 정병관 목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배우 오만석과 이선균의 절친한 친구인 홍성보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축가는 김창완과 가수 짙은, 그리고 이선균이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 당시 불러 인기를 모은 곡인 ‘바다여행’ 의 작곡가 티어라이너가 불러주었으며 김창완과 연극연출가 이상우가 특별히 결혼식 축사를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관계자는 “결혼식에는 두 분의 동료 선후배 연기자 및 방송 관계자, 지인 등을 포함해 약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하였으며, 웨딩연주는 브라스밴드 등이 동원되어 편안하면서도 자유롭고 활기찬 결혼식이 되었다” 라며 소식을 전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와 LPGA에서 활약중인 ‘슈퍼땅콩’ 김미현의 행복한 결혼소식! 2007년 겨울 부상치료를 위해 같은 병원을 다니며 친분을 쌓아오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까지 더해져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마침내 평생을 함께 되었다는 두 사람!
같은 분야에서 서로를 가장 이해해주면서 사랑을 키워나간 두 사의 결혼준비스토리를 들어보자!
두 사람의 촬영은 스튜디오 세트와 함께 유도장씬과 골프장씬이 추가되었다. 유동장씬은 이원희 선수의 모교인 용인대학교에서, 골프장씬은 남양주의 골프클럽에서 촬영되었으며 서로 각자의 전문 스포츠 종목을 다정하게 레슨해 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대표는 “언제나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겨졌다. 같은 스포츠인으로서 서로 다른 상대방의 영역을 존중 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이들의 사랑이 전례없는 웨딩촬영 컨셉을 탄생시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약 1000여명의 하객참석이 예정된 결혼식은 하객들이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차분한 비공개 예배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을 시작으로 두 사람에게 더 많은 발전과 행복이 따를 것이라 믿으며 모쪼록 한국의 스포츠 역사를 써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김정행 용인대학교 총장이 주례를 맡았으며,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불러 더욱 화제가 되었다.
“결혼을 앞두고 둘이 함께하는 행사들로 많이 바빠 가까운 친지 및 지인들에게 인사를 잘 못드려 죄송하다.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리며, 공인으로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