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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커플은 캐나다에서 공부하던 학생이었어요.. 이왕이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할거란 생각에 결혼을 준비하게됬죠..하지만 시간이 문제였어요..결혼식이 두달밖에 안남았던데다 예비신랑이 먼저 한국에 들어온터라 저는 캐나다에서 혼자 이리저리 알아보고 준비하느라 힘들었거든요.. 그치만...저희 커플 담당 한윤희씨 덕분에 캐나다에서도 한국에와서도 완벽하게 결혼준비를 할수 있었답니다.. 우연히 들어오게된 아이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한윤희씨를 알게되었고 멀리 캐나다에서 메일과 전화를 통해 예식장부터 하나하나 준비하게 되었어요 캐나다에서 오자마자 시차적응도 되기전에 급한맘에 아이웨딩에 먼저 들러서 한윤희씨와 상담했는데요 꼼꼼하게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드레스는 안나스포사, 메이크업은 내함, 스튜디오는 Take4로 결정했는데요 전부 맘에 쏙 들었구요..리허설 촬영도 덕분에 잘 마쳤네요.. 제가 좀 많이 통통한 탓에 드레스때문에 많이 걱정했었는데요... 한윤희씨가 추천해주신 드레스샵덕분에 그 고민도 다 해결!! 아..그리고 오늘 예물 주문했던것도 찾아왔는데요.. 아이웨딩 이벤트를 통해 생각보다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것으로 준비하게되서.. 넘 행복했답니다..호호.. 지금 예비신랑이랑 찾아온 예물 구경하고 있는데요.. 신랑도 맘에 쏙 든다고 좋아하네요.. 예물은 쥬드 주얼리에서 했는데 처음에 상담해주신 권두영이사님께서 친절하게 직접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맨 처음 방문한 샵이었는데도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했을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이제 11월 결혼식만 남았네요.. 차근차근 완벽하게 결혼식까지 잘 치를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한윤희씨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기념으로 저희 리허설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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