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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시켜먹고 남은 박스를 째려보다 생각난 것이 먼가를 만들자~~에서, 멀 만들지? 하고 고민을 때리다가 새로 저금통을 만들기로 결심~!! 했습니다. 피**땅이란 브랜드... 두판주기로 유명한 그 브랜드라 상자도 두개~~ 일단 큼직하게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제법 잘 만들어 진 것 같기도 하고... 음... 먼가... 
피자박스의 느낌도, 허이재도... 이뿌게 잘 만들었는데... (사실 허이재가 누군지 모름... 단지 궁2에 나왔다는거 정도?) 하지만 너무 크게 만들었다는 느낌에 두번째로 좀 작게 만들기 시작... 
단조롭게 만들다가 허이재를 살려봤는데... 
크기조절엔 성공했지만 역시 맘에 안듬... 그래서 첫번째 것을 뜯어서 세번째 저금통에 도전~!! 
해서 완성~!! ㅎㅎ 
확실히 두번째 것 보다 나은듯~~ ㅎ 
거기다 내부에 칸막이도 있어 500원과 100원의 분리수납이 가능하다는 것~!! ㅎㅎ 옇든 오랜만에 머리써가면서 손 움직이니 재미는 있네요. 돈 마니 모아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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