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toshii00/1353155
여기 글올리려고 발도 찍고 인란도 찍고 있으니,제 애견 시로가 막 질투하네요~~ ㅋㅋ막상 사진기 들이대면 쑥스러워하며 절대 카메라 안봅니다.겨우겨우 불러보고 얼래고 해서 찍어도,그놈의 사나운 얼굴만 겨우 찍습니다.ㅡㅡ;;;그것도 털깎인지 얼마 않되어 더 사나와 보입니다.왜 이름이 시로냐구요?궁금하지 않으실테지만...짱구는 못말려 보면 나오는 강아지 이름이 흰둥이입니다.원래 이름은 시로~~저도 그래서 시로로 지었습니다.희다는 뜻입니다. ^^;지금 찍은 사진이랑 예전 모습이랑 몇장씩 올리겠습니다. 털자르기 전의 모습~ ^^:여기까지입니다.시로도 초상권이 있으므로 퍼가지 말아 주세요~!! ^^:(실제로 우리법은 사람만을 사람으로 봅니다. 물론 법인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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