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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7/09
 

2007년 08월 수입 중고차 시세[외제차시세]

2007.07.25 12:01 | 중고차 시세정보 | iside2468

http://kr.blog.yahoo.com/iside2468/27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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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740Li 최고 1,200만원 폭락

중고 수입차시장에서 BMW 740Li등 일부 차종의 시세가 최고 1,200만원까지 폭락했으나 전체 중고 수입차시세는 보합세를 형성했다.

서울오토갤러리매매사업조합 수입차시세산정위원회가 최근 산정한 8월 중고 수입차시세에 따르면 740Li는 7월 시세보다 700만~1,200만원 떨어졌다. 7월 신차시장에서 등록세 및 취득세가 지원된 아우디차도 최고 700만원 하락했다. 또 벤츠 뉴 ML350은 최고 400만원, 볼보 S60 D5는 100만원, 푸조 206CC는 50만원 각각 떨어졌다. 그러나 다른 차종들은 7월 시세와 같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시세산정위원회는 이에 대해 중고차시장에서 가격은 비싸고 거래도 상대적으로 뜸한 몇몇 비인기차종과, 신차시장에서 가격할인 혜택을 주며 판매한 차종의 시세가 크게 내렸다고 분석했다. 위원회는 그러나 8월 휴가철을 맞아 중고 수입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계속 늘어나 전체 시세는 7월과 같았다고 풀이했다. 이번에 가격이 급락한 740Li는 경쟁차종인 벤츠 S클래스보다 상대적으로 거래가 잘 안되는 차종이다. 또 Q7은 신차시장에서 7월부터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김용식 시세위원(한덕오토프라자)은 “여름 휴가철에는 중고 수입차의 공급과 수요가 대체로 맞아떨어져 시세변동은 없었다”며 “소비자 선호도, 할인판매 등에 따라 일부 차종의 가격조정이 있었으나 중고 수입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주요 수입차종별 8월 중고차시세.

▲BMW - 740Li 700만~1,200만원↓
740Li 2007년식은 1억1,000만~1억2,000만원으로 7월 시세보다 700만~1,200만원 하락했다. 7월 시세에서 6월 시세보다 400만원까지 내려간 5시리즈를 포함한 다른 차종들은 모두 보합세를 기록했다. 530i 2007년식은 6,800만~7,100만원이다.

▲벤츠 - 뉴 ML350 300만~400만원↓
뉴 ML350 2007년식은 7월 시세보다 300만~400만원 내린 6,700만~7,200만원을 기록했다. 2개월 연속 100만원 하락했던 C180K는 더 이상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다. 다른 차종들도 보합세.

▲아우디 - Q7 3.6 700만~800만원↓
신차시장에서 등록세 및 취득세가 지원되는 Q7 3.6 및 Q7 4.2 FSI 콰트로의 중고차가격이 요동쳤다. 그러나 다른 차종은 7월 시세를 지켰다. Q7 3.6 2007년식은 7,300만~7,800만원으로 700만~800만원 내렸다.

▲볼보 - C70 T5, S60 D5 각각 100만원↓
볼보차종들도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형성했으나 C70 T5와 S60 D5의 시세가 하향조정됐다. 2007년식 기준으로 C70 T5는 5,300만~5,800만원, S60 D5는 3,200만~3,400만원이다. 이는 각각 7월 시세보다 100만원 낮은 것.

▲푸조 - 206시리즈 50만원↓
206시리즈 전 차종이 2007년식 기준으로 50만원씩 내렸다. 206CC 클래식은 7월 시세에서 2,500만~2,700만원이었으나 8월 시세에서는 2,450만~2,650만원으로 조정됐다.

▲렉서스 - 7월 시세 유지
렉서스는 시세가 바뀌지 않았다. 7월 시세에서 6월 시세보다 200만원 낮은 ES350 2007년식은 8월 시세에서 7월과 같은 5,000만~5,400만원을 지켰다.

▲폭스바겐, 혼다 등 기타 차종 - 보합세
폭스바겐 뉴 비틀, 파사트는 수요가 꾸준해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들 차종은 9월 시세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혼다, 인피니티도 보합세를 형성했다. 뉴 비틀 2.0 2007년식은 2,600만~2,800만원.

▲람보르기니, 포르쉐, 페라리 - 보합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2003년식은 2억2,000만~2억4,000만원, 페라리 360 모데나 스파이더 2002년식은 1억3,000만~1억4,500만원이다. 포르쉐 복스터 2.7 99년식은 2,700만~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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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와 소형차-강보합세, 중.대형차와 RV-약보합세

중고차가 많이 팔려 ‘특수’로 여겨지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지만 기름값 고공행진 후유증으로 차 크기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서울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 최근 산정한 8월 중고차시세는 전반적으로 7월 시세와 같은 가격대를 나타내는 보합세를 형성했지만 차종별로는 경차와 소형차가 강보합세를 보인 반면 중형차 등 나머지 다른 차종은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서울조합과 중고차업계는 이에 대해 올들어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기름이 많이 드는 중형차, 대형차, RV는 판매가 주춤한 대신 경차와 소형차는 매물 부족 현상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어서라고 풀이했다.

실제 중고차시장에서는 경차를 찾는 20~30대 여성들과 20대 남성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딜러들은 이들에게 판매할 매물이 부족해지자 경차 소유자들이 차를 팔러 오면 웃돈을 주고서라고 매입하려는 등 과당 경쟁이 벌어져 경차 값이 올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달리 대형차와 RV는 상대적으로 찾는 소비자가 없자 자금 회전율이 나빠진 딜러들이 휴가철 특수에도 불구하고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파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중형차의 경우 SM5, EF쏘나타 등 몇몇 인기 차종만 비교적 거래가 잘 이뤄지고 있을 뿐 다른 차종들은 판매가 잘 안돼 시세보다 낮은 값에 판매되고 있다.

최도규 서울조합 시세담당 차장은 “배기량이 작고 연비가 좋은 차종 위주로 판매가 집중돼 수요 공급이 불균형을 이루면 가격과 시세의 연관성이 깨져 정확한 시세 산출이 어렵게 된다”며 “이는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그러나 “최근 선보인 i30에 이어 9월부터 완성차업체들이 로드스터 G2X, 젠트라 해치백 등 새로운 차를 잇따라 출시하면 중고차시장에 유입되는 매물도 많아져 가격과 시세가 모두 안정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은 주요 차종의 8월 중고차시세-중품, 자동변속기 장착차 기준

▲경차 - 강보합세
2002년식 기준으로 아토스 까미 380만원, 비스토 ESS 400만원, 마티즈 MD 450만원을 기록했다.

▲소형차&준중형차 - 강보합세
각각 2004년식인 클릭 네티 1.3 고급형 560만원, 리오1.3 고급형 550만원, 칼로스 1.2 MK 600만원이다. 역시 2004년식 기준으로 아반떼XD 1.5 디럭스 830만원, 쎄라토LX 1.5 830만원, 라세티 1.5 LUX 780만원, SM3 1.5 CE 850만원을 형성했다.

▲중형차 - 약보합세
2005년식 기준으로 쏘나타 N20 럭셔리 기본형 1,550만원, 로체 LEX 2.0 고급형 1,600만원의 시세를 나타냈다. 매그너스 L6 클래식 DOHC 2004년식은 1,200만원이다.

▲대형차 - 약보합세
에쿠스 JS 3.5 2003년식은 2,700만원, 체어맨 3.2리무진 2003년식은 2,200만원, 뉴 다이너스티 2.5 SV 2004년식은 1,450만원을 각각 나타냈다.

▲RV - 약보합세
각각 디젤차인 뉴코란도 2밴 TX5 2W 고급형 2005년식 1,250만원, 싼타페 2W 최고급형 골드 2004년식 1,650만원, 쏘렌토 2.5 디젤 TLX 고급형 1,750만원이다.
LPG차인 카렌스Ⅱ 고급형 2.0 GX 2004년식과 레조 2.0 LD 2004년식이 각각 900만원을 형성했다.

▲화물차 - 약보합세
마이티Ⅱ 2.5t 슈퍼캡 골드 2004년식 1,700만원, 파맥스 2.5t 골드 2003년식 1,450만원, 라이노 5t 15척 2003년식 1.700만원이다.

[광명중고차]2007년 07월 수입 중고차 시세[중고차시세]

2007.07.12 10:42 | 중고차 시세정보 | 광명행복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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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토갤러리사업조합 7월 중고차 시세 시황 발표 [수입 중고차시세]

수입중고차 시장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오토갤러리사업조합이 최근 산정한 ‘7월 시황’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면서 BMW 등 일부 차종에서는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이창현 시세위원은 “지난달 일부 업체들이 가격을 인하해 신차를 발표했고 가격을 인하하지 않더라도 취득세, 등록세 등의 세제 지원과 고가의 옵션 정착을 무료료 해주면서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가 있었다”면서 “그러나 계절적으로 휴가철을 앞두고 있는 성수기인데다 신차 가격과는 달리 실질적인 가격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큰 변동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BMW 신차 발표로 5시리즈 소폭 하락
지난 5월 BMW 뉴5 시리즈를 가격 인하해 발표하면서 BMW 5시리즈 차종이 전체적으로 소폭 하락했다.
530i 2007년식은 지난달과 비교해 400만원 정도 내려갔으며, 5시리즈 전반적으로 100~400만원 정도의 가격 조정이 있었으며 7시리즈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3시리즈, M시리즈, SUV차량인 X시리즈와 Z시리즈 등은 지난달과 가격 변동이 없었다.

◇벤츠, 약보합
벤츠는 각 차종별로 등록세, 취득세 등의 세제지원과 옵션을 무료로 장착해주면서 실질적 으로 약 350~1000만원 정도 지원해주고 있다. 이로 인해 벤츠 수입중고차 가격도 일부 차종에서만 가격변동이 없었고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이뤘다. C180K가 2007년식 중급을 기준으로 100만원 정도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CLK240, CLK320 등도 소폭의 가격 조정이 있었다.

◇아우디 약보합세, 렉서스 폭스바겐 보합세
아우디는 지난달 보합세를 형성했지만 7월 들어 소폭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4 2.0T 카브리올레는 2007년식 중품 기준으로 6000만원에서 2백만원 하락한 58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다른 차종에서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렉서스는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면서 일부 차종에서 소폭 하락했다. ES350 2007년식의 경우 200만원 하락한 5200만원, LS430 2007년식은 400만원 하락한 6300만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오픈카인 SC430을 비롯, 대부분 차종에서는 지난달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신차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혼다, 푸조, 볼보 등은 보합세
혼다는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형성했지만 혼다 레전드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신차 가격 인하 등을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약보합세를 이루고 있다. 푸조는 지난달과 동일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볼보 역시 보합세를 이뤘다. 이밖에 포르쉐, 인피니티 등도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광명중고차 행복지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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