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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7/09
 

[광명중고자동차] 오토 운전자들이 알아두면 도움되는 운전상식

2007.08.24 11:55 | 자동차 백과사전 | 광명행복지킴이

http://kr.blog.yahoo.com/iside2468/54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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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중고자동차] 오토 운전자들이 알아두면 도움되는 운전상식


중고자동차를 구입하시는 분들도 요즘은 오토를 많이 선호하시는데..
오토 운전자분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팁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참고하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1. 출발시 급가속을 피하세요. [이건 기본이겠죠...ㅎ]

신호 바뀌자 마자 급 가속 하면서 앞으로 쭉 빠져 나가는 차들이 있죠?
오토미션 관리 차원에서 보면 빵점 운전입니다.

출발 시엔 평균 500~2000RPM을 유지하면서 출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균 2000RPM 정도가 되면 몸으로 느낄 정도의 약한 충격이 있으면서 변속이 이뤄지고 RPM은 다시 낮아지다가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출발하면서 점점 가속도를 붙이면서 운전을 하면 되죠.
간혹 조수석에 앉아 다른 사람이 운전할 경우를 볼 때가 있는데 일단 엑셀을 꾹 밟아
속도를 낸 후 속도가 붙으면 완전히 발을 뗐다 다시 엑셀을 밟아 속도를 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역시 무리한 운전 습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급적 엑셀을 천천히 밟고 속도를 내면서 페달에 강약 조절하면서 RPM을 가지고 정차와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미션에 무리를 주지 않고 운전 하는 방법이 되며 연료 소모도 절감됩니다.



2. 장시간 신호 대기 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N에서 대기한 후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 출발하세요.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평균 3~5분의 시간을 지체 해야 할 경우가 있죠?
이때 정답은 N에서 기다렸다가 출발할 때쯤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가 출발하는 겁니다.
기어를 N으로 놓고 브레이크 페달만 밟고 기다리세요.
엔진과 미션의 피도로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출발할 때는 미리 신호가 바뀔 것 같다는 계산을 한 후 3초 전쯤에 미리 미션레버를 N=> D위치에 옮겨 놓은 후
서서히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N에서 D로 바꾸고 바로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미션 오일이 각 라인에 공급 되기 전에 변속이 이뤄지기 때문에
변속 충격이 발생해 오히려 미션 수명을 단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출발 시엔 N에서 D로 변속 하자마자 엑셀을 밟지 마세요.
N=>D로 옮겨 놓은 후 기어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2-3초 머무른 후 출발할 것 !



3. 비탈진 경사로 주차 시 조작 순서

비탈진 경사로에 P에다 놓고 주차한 후 다시 출발하려 할 때 P에서 R이나 D레버로 옮기는
과정에서 미션에서 쿵하고 충격을 느껴 본적이 있으신가요?
다음의 조작 순서를 바로 알면 충격 없이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습니다.


* 조작순서

가.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먼저 당겨 놓는다.

나. 변속레버를 P위치에 놓는다.

다. 브레이크를 뗀다.


추가로 오토가 수동보다 연료소모가 많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는게 쥔장의 생각입니다.
수동으로 운전하다 보면 응답이 빠르고 속도 쾌감과 스릴을 맛보기 위해 오토보다
운전이 난폭해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또 일부러 연비가 높게 튜닝한 차의 경우에는 튜닝으로 더 과속, 난폭 운전을 하게
되므로 그렇지 않은 차량보다 연료소모가 반대로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사실
즉 수동이 오토 미션보다 연비가 나쁠수도 있다.. ㅋ

[광명중고차] 렉서스 LS600hL, 10월 국내 출시

2007.08.24 11:52 | 신차정보 | 광명행복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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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역사상 가장 가격이 비싼 렉서스의 기함 ‘LS600hL’이 오는 10월 한국에서 판매돼 벤츠 S600과 경쟁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2일 일본 오카야마 그란비아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최고급 세단으로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LS600hL을 10월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차는 토요타가 지난해 9월 국내에 선보인 RX400h 다음으로 내놓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h’는 하이브리드, ‘L’은 롱을 뜻한다. 600은 배기량 6.0ℓ가 아니다. 토요타는 LS시리즈에 엔진 배기량을 모델명으로 사용했지만 LS600hL은 이 같은 공식에서 벗어났다. 600은 6.0ℓ에 버금가는 성능을 발휘한다는 뜻으로 가상 배기량이다.

토요타가 내세운 이 차의 가장 큰 특징은 직·병렬식 하이브리드 기술을 채택한 것. 토요타가 지난 1905년 최초로 하이브리드 특허를 받은 이후 102년, 97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카인 프리우스를 내놓은 지 10년 만에 토요타가 쌓아온 하이브리드 기술의 결정체를 모두 이 차에 쏟아 부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토요타는 이 차를 위해 새로 개발된 V8 5.0ℓ 엔진에 고출력의 전기모터를 더해 6,000cc V12 엔진에 필적하는 성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두 개의 심장을 가져 힘이 넘친다는 얘기다.

연비도 좋은 편이다. 일본 연비 측정기준인 10.15 모드로 ℓ당 12.2km를 주행할 수 있다. 아반떼와 비슷한 연비 수준으로 6.0ℓ급 경쟁 차종들의 5.4~6.1ℓ보다 뛰어나다는 것. 이 대로라면 경쟁 차종들과의 비교 자체가 의미가 없을 정도다. EV 드라이브 모드를 사용하면 휘발유를 낭비하지 않고도 시속 60km로 2km를 운행할 수 있다. 뛰어난 연비와 EV모드는 도시 등지에서 짧은 거리를 많이 주행하는 운전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게 토요타의 부연 설명이다.

환경 친화성도 높다. 배기 매니폴드 바로 밑에 새로 개발된 고성능 촉매를 채용해 배기가스를 줄였다. 이 같은 시스템으로 CO₂ 배출량을 6ℓ급 차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뜨렸다고 토요타는 주장했다. 토요타는 이 같은 환경친화성을 내세우기 위해 렉서스 뱃지에 블루 하이라이트도 추가했다. 블루는 지구, 환경을 뜻한다. 이 차는 렉서스의 색깔인 정숙성과 쾌적함도 고스란히 반영했다.

이차의 경쟁상대는 세계 최고급차인 벤츠 S클래스. 그 중에서도 S600이다. LS600hL은 최고 445마력으로 S600의 517마력에 뒤진다. 시속 0→100km도 6.3초로 S600의 4.6초보다 낮다. 역동성이 다소 부족한 것. 그러나 안락함을 추구하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최고급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

LS600hL의 일본 판매가는 1,500만엔. 유로 기준으로 살펴보면 LS600hL 11만유로, S600 15만유로 이상으로 LS600hL이 4만 유로 이상 싸다. 국내 판매가는 아직 미정이다. 하지만 경쟁차종인 벤츠 S600L의 가격이 2억6,600만원, LS460L의 가격이 1억6,30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2억원 안팎이 될 가능성이 높다. 비싸면 비쌀 수록 좋은차라 여기는 국내 최고급차 소비자들의 심리도 가격 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오카야마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VDIM(Vehicle Dynamics Integrated Management) 시승에서 비교대상차로 벤츠 S550L(FR방식)이 나왔다는 것도 S클래스가 주요 타깃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벤츠 S클래스를 목표로 삼았다는 것은 차 값이 6만 달러 이상되는 세계 프리미엄 브랜드 자동차시장에서 홀로 존재했던 LS460과 힘을 합쳐 벤츠의 아성에 도전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재 이 시장에서는 연간 25만대의 프리미엄 자동차가 판매되는 데 이 중 벤츠가 5만3,000여대로 점유율 1위, BMW가 4만8,000여대로 2위, 아우디가 2만8,000여대로 3위다.

한국토요타는 이 차의 판매 목표가 월 20대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돼 현재까지 120대가 팔린 RX400보다 목표치를 높게 설정한 것. 공식수입업체를 통해 월 평균 30대 판매되는 S600보다는 적지만 S600을 점차 따라잡겠다는 의도도 엿보인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 사장은 “이 차는 일본에서 지난 5월 출시된 뒤 7월말까지 5,200대가 판매돼 예상 계약건수를 30% 상회했고 미국에서는 1,500여명이 구입 예약을 한 상태”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벤츠 S클래스와 경쟁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종은 렉서스 ‘RX400h’와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뿐이다.

[중고차매매] 기아, 내년에 VG 등 제품군 확대

2007.08.21 14:23 | 자동차 뉴스 | 광명행복지킴이

http://kr.blog.yahoo.com/iside2468/5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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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제품군 확대를 통해 내수 및 해외판매 늘리기에 나선다. 기아는 장기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추가, 기아만의 독창적인 제품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내년 상반기에 현대자동차 그랜저를 기본으로 한 VG(프로젝트명)를 선보인다. VG는 그랜저와 형제모델이지만 그랜저보다 상품성이 한 단계 더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기아는 또 쎄라토 후속모델 TD(프로젝트명)를 개발, 내년 하반기중 내놓는다. 이 모델은 기아가 현대에 비해 크게 뒤져 있는 국내 준중형차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인다는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기아는 CUV 개념의 AM(프로젝트명)도 내년 하반기에 출시한다. 기아 관계자는 "AM은 소형차를 기본으로 한 CUV"라며 "내수보다는 해외시장에 더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현대가 i30의 전략적 시장을 유럽으로 정한 것과 달리 AM은 미국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내에서 최근 시보레 HHR 등의 CUV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AM의 성공 가능성을 높은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기아는 현대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한 뉴 오피러스 후속모델 CH(프로젝트명)도 개발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CH는 2009년에 나올 예정"이라며 "뉴 오피러스 후속ㅁ델로 나오는 만큼 기아의 대표적인 플래그십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오는 10월경 그랜드카니발에 2,700cc급 LPi 엔진을 얹은 그랜드카니발 LPG를 판매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제2차 에너지세제 개편으로 LPG를 쓰는 RV에 대한 수요 욕구가 커진다는 점에서 LPG를 추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포터] 日 미츠비시, 소형 상용차부터 노려볼까

2007.08.21 14:21 | 자동차 뉴스 | 광명행복지킴이

http://kr.blog.yahoo.com/iside2468/5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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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용차 시장 분석 등 진출 움직임 감지

소형급에서 대형급에 이르는 트럭과 버스 등을 생산하는 미츠비시 계열의 후소(三菱)의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관련 업계들의 촉각이 곤두섰다.

업계에 따르면 미츠비시는 최근 국내의 시장 조사 전문 업체를 통해 국내 상용차 시장의 규모 및 시장 규모, 정책, 향후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상세한 조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성차 업체 및 화물업 종사자, 물류업체, 언론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 조사에는 국내 상용차 제조업체간의 경쟁 상황과 중국 저가 제품에 대한 대책, 특장차 시장 현황 및 규모, 소비자 선호도 등 주로 소형 상용차에 대한 전반적 사항을 담았다.

미츠비시를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미츠비시는 그 동안 국내업체와의 제휴 또는 독자 진출을 꾸준하게 타진해왔었다”며 “소형 상용차에 대한 관심은 승용차와 대형 상용차 등 경쟁이 심한 시장을 피해 현대․기아차가 독점하고 있는 분야를 우선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석은 1.5톤 미만의 국내 소형 상용차 시장이 현대차와 기아차 등 그룹 내 경쟁으로 한정돼있어 다른 차종과 달리 제2, 제3의 경쟁사를 의식할 필요가 없는데다 ‘미츠비시’라는 브랜드 파워에 대한 자신감 등으로 시장 진입이 용이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미츠비시 후소는 1.2톤에서 15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과 미니버스 및 대형버스 등의 상용차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며 1.2~1.5톤 등 소형 상용차의 국내 진출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 트럭은 물론 보냉 및 냉동 차량과 청소차, 유조차에서 레미콘에 이르는 다양한 소형 특장차도 판매한다.

후소 소형트럭이 국내에 진출하면 현대․기아 등에서 생산하는 포터, 봉고 트럭과의 경쟁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국내 소형 상용차의 주력 차종인 1톤 트럭과 제원이 비슷한 후소의 1.25톤의 경우 최대출력(110마력)과 연비(10.40㎞/ℓ)로 국산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국산차의 가격이 1100만원~1200만원대인 반면에 후소 트럭의 일본 내 판매 가격은 1600만원~1700만원대로 500만원 이상 높아 관세와 물류비 등을 감안 할 때 적정 가격을 산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특히 지난 4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히노사의 중형 트럭이 가격차를 극복하지 못해 변변한 실적을 거두지 못한 전례가 있어 후소의 소형 트럭 진출 성패는 국산차와의 가격 경쟁력에 달려 있다. 또한 미쯔비시는 과거 결함은폐 사실이 드러나면서 자동차 부문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적이 있어 이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크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점도 변수가 될 공산이 크다.

이와 관련 국내 완성차 업체 관계자는 “상용차 가운데 특히 소형차 시장은 중국과 인도 등 후발 국가의 브랜드가 저가를 무기로 국내 시장 진출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전례가 있다”면서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일본산 상용차와 달리 국내 상용차 소비자들은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과 인테리어, 스타일 등 고품질의 차량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에 적합한 차종을 투입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광명중고차] 시보레, 새로운 칼로스 공개

2007.08.21 14:15 | 신차정보 | 광명행복지킴이

http://kr.blog.yahoo.com/iside2468/49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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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부터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국내 팬을 위한 또 하의 볼거리가 생겼다. 칼로스의 후속 모델이 등장하는 것. 시보레 브랜드의 아베오(Aveo)란 이름으로 나오지만 어디까지나 뿌리는 GM대우 칼로스다.

시보레 브랜드의 패밀리 룩으로 변신한 신형 칼로스는 아우디 싱글 프레임 스타일의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면부에 배치하고 토스카와 비슷한 디자인의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를 달았다.

앞부분의 변화에 비해 옆모습의 변화는 적다. 윈도우 라인과 캐릭터 라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A필러 하단에 공기 출구 형상의 포인트를 주었다. 테일램프도 클리어 타입이다.

최고출력을 98마력으로 올린 1.4L 휘발유 엔진을 중심으로 84마력리 1.2L 엔진과 자동변속기를 추가했다.

내년 3월부터 유럽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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