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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isamtoh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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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0
 

 
 
 미국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자신이 오늘 날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식당에서 일어난 작은 일 때문이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것은 헨리 포드가 자동차 수리공이었을 때 일어난 일이었다. 헨리는 월급을 받아서 매우 ‘있어 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젊은 헨리가 식당에 들어선지 십 여분이 지나도록 어떤 사람도 그에게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았다.

 결국 헨리 혼자 그렇게 오랜 시간을 앉아 있은 후에, 마지못해서 한 종업원이 음식을 주문할 것이냐고 물어 보았다.

 헨리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하자, 종업원은 인내심 없고 무례하게 메뉴판을 탁자위에 떨어뜨렸다. 헨리가 메뉴판을 펼치고 채 몇 줄 읽지 않았는데 귓가에 종업원의 무시하는 듯한 말이 들렸다.

  “메뉴판을 너무 자세히 보지 않고, 오른쪽 줄만 보면 되지(요리의 가격을 가리킴) 
 왼쪽 줄은 (요리의 색과 모양) 그렇게 자세히 보지 않아도 되지 않나!”

 헨리는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마침 종업원의 얼굴에 나타난 시시하다는 표정을 보고 무척 화가 났다. 너무 화가 나서 제일 비싼 요리를 시키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잠시 후 자신의 주머니 안에 있는 얼마 되지 않는 월급을 생각하고 할 수 없이 이를 악물고 햄버거를 주문할 수밖에 없었다.

 종업원은 코에서 흥 소리를 내면서 거만하게 헨리의 손안에서 메뉴판을 채갔다. 비록 소리 내어 다시 뭐라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얼굴의 표정은 마치 헨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내 그럴 줄 알았다, 이 가난뱅이 녀석. 햄버거 밖에 먹을 수 있는 게 없었겠지!”

 종업원이 자리를 뜬 이후에 헨리는 돈을 쓰고도 모욕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계속 고민을 하느라 쉴 틈이 없었다. 그러나 포드는 냉정하게 계속 생각을 해 보았다. 어째서 자신은 늘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닌 먹을 수 있는 음식만 먹는가에 대해 생각했다.

 
 
 헨리는 그 때 사회적으로 꼭 성공한 인물이 되리라고 마음먹었다. 그 때부터, 포드는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결국 평범한 수리공이었던 젊은이는 미국에서 큰 소리 칠 수 있는 자동차 왕이 되었다.

 나폴레옹 힐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나쁜 일의 배후에는 항상 모두 상대적으로 큰 이익의 씨앗이 숨겨져 있는 법이다.”

 헨리 포드는 마침 이 씨앗을 자신의 성공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마주치게 될 여의치 않은 상황들을 큰 이익의 씨앗으로 삼아서 자신의 깊은 곳에 있는 잠재 능력을 끌어낸다면, 성공은 언젠가 당신의 손 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샘터 출판사업부 서은미 엮음, <좌절을 이겨낸 70가지 이야기>

타오르는 불꽃 속에 사는 불사의 새, 봉황

 미첼이라고 하는 미국의 한 청년이 있었다. 어느 날 아끼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주방의 창이 보여 고개를 돌려 잠시 쳐다보았다. 그 때 두 량으로 연결된 차가 미첼의 앞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미첼이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을 때는 이미 차를 피하기에는 늦은 시간이었다. 미첼은 본능적으로 오토바이를 기울이며 차 바닥으로 들어가 피할 수 있기를 바랐다.
 
 오토바이가 구름과 동시에 연료통에서 기름이 새나오기 시작했다. 새어나온 기름은 곧 불이 붙어서 미첼의 전신은 불길에 휩싸였다.  곧 병원으로 실려 간 미첼은 응급실의 의사에게 전신의 70퍼센트의 화상을 입어서 생명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미첼의 어머니가 연락을 받고 급히 병원으로 달려와 살펴보자 미첼은 아무 일 아니라는 듯이 어머니에게 말했다.

“불에 타버린 것은 내 겉모습일 뿐이지, 내 속의 진정한 미첼은 아무런 손상도 입지 않은 미첼 그대로에요 어머니.”

 이러한 굳은 신념을 바탕으로 심한 화상에도 불구하고 미첼은 결국 퇴원하게 되었다. 병이 완쾌된 후, 미첼은 자신이 공포감을 가질 가능성이 있는 불과 관련된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석유난로를 팔기 시작했다.

 미첼의 성실한 태도는 화로를 파는 일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많은 돈도 벌 수 있게 해주어, 자신의 전용 헬기까지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루는 그가 직접 헬기를 조정하고 있었는데 사고가 발생해서 추락하게 되었다. 헬기 안에 탑승하고 있던 사람들은 미첼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난을 당한 듯 했다. 설상가상으로 이번에도 미첼은 중상을 입어서 하반신이 모두 마비가 되고 열 손가락이 모두 썩어버렸다. 의사는 발가락을 잘라 손에 붙이기로 하고 억지로 형태만 만들어 놓았다. 이 ‘손가락’ 덕에 그나마 부분적인 움직임은 할 수 있게 되었다.

 미첼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병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었다. 병원에는 금발 머리의 아름다운 간호사가 있었는데, 젊은 남자들은 모두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 그런데 그들은 늘 “만약 그녀에게 거절당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걱정 때문에 물러나기 일쑤였다.

 미첼이 이 간호사를 보았을 때도 당연히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 그런데 이 전신에 화상의 흔적이 남아있고, 손가락이 있어야 할 자리에 발가락이 붙어 있는 청년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랐다.

 미첼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그녀가 나랑 결혼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그리고 나중에 미첼이 퇴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발의 미녀 간호사는 미첼의 부인이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미첼의 사업은 다시 일어서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 당선이 되기도 하였다. 미첼은 선거 공세를 하는 동안 농담 삼아 이렇게 말하곤 했다. “저는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I am not another baby face!)"

 그리고 미첼은 책을 한 권 써서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수 많은 젊은이들에게 또 다른 삶의 방식을 제안해 주었다.


샘터 출판사업부 서은미 엮음, <좌절을 이겨낸 70가지 이야기>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2006.06.07 09:32 | 70가지 이야기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4477 주소복사


한 미식축구 선수가 있었다. 관중들의 박수와 갈채는 받고 싶어 하면서도 게을러서 연습도 하지 않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도 않았다.

어느 날 팀의 매니저가 전보 한 장을 들고 그 선수를 찾아 왔다. 그 선수는 전보를 읽기도 귀찮아서 매니저에게 읽어 보라고 하였다. 매니저가 읽은 전보는 어머니로부터 온 것이었다.

“아버지 병으로 별세, 급히 귀가 바람.” 이 게으른 선수는 너무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번개같이 몸을 날려 집으로 돌아갔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선수는 팀으로 복귀했다. 그 때 마침 팀은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선수들의 심한 부상과 피로의 누적으로 인해 감독은 방법을 찾고 있던 중이었다. 복귀한 게으른 선수는 이전과는 상반된 태도로 감독에게 운동장에서 뛸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감독은 비록 그를 믿을 수 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그 선수를 경기에 내보내기로 하였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이 게으른 선수는 그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태도로 계속 득점을 하는 것이었다. 전심전력으로 달리는 모습이 몸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돌진 하는 듯이 보일 정도였다. 결국 그의 분전에 힘입어 그의 팀은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원래 그의 습관을 잘 알고 있는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호기심에 가득 차서 어째서 그렇게 갑자기 돌변했는지를 물어 보았다.

원래는 게을렀지만 승리의 주역이 된 이 선수는 침울하게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 아버지는 맹인이어서 제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 절대 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천당에 서 모두 보고 계실 테니 절대로 실망 시켜 드릴 수 없었습니다.”

만약 인생이 경기와 같다면,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거나 우리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언제나 관중석에 앉아 우리가 하는 것을 보고 있다면, 우리는 조금 더 열심히, 잘, 모든 일을 하게 되지 않을까?


*
사람들은 모두 인생을 살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아픔을 겪게 된다. 그러나 이야기에 나오는 선수처럼 세상을 떠난 그 사람이 천국의 귀빈석에 앉아서 자신이 하는 것을 모두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 우리도 그 선수처럼 자신과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한 번, 또 한 번 계속해서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우승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슬픔을 힘으로 바꿔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면 당신은 셀 수 없이 많은 응원단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들은 천국의 관중석에 앉아서 인생이라는 전쟁에서 당신이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도록 끊임없이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샘터 출판사업부 서은미 엮음, <좌절을 이겨낸 70가지 이야기>


 

한 번의 불로 모두 사라져 버린 지난날의 잘못

1914년 당시에 이미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이라는 위대한 발명가가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그 명성에 걸맞게 규모가 큰 아주 훌륭한 실험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매일 그 실험실에서 쉬지않고 열심히 각종 발명품들을 실험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저녁 에디슨에게 몹시 불행한 일이 생겼습니다. 실험실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한 것이었습니다. 실험실 안에는 각종 화학 약품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불길이 한 번 치솟자 걷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지 소방관들은 모든 소방차를 화재 현장으로 소집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실험실 안에는 에디슨도 있었습니다. 소방관들이 에디슨을 구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쓴 덕에 그는 불길 속에서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그러나 불길은 여전히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화 작업에 손을 놓고 있을 때 에디슨은 철저하게 소멸되어 가는 자신의 평생의 성과를 담담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갑작스럽게 잠에서 깬 것처럼 급하게 자신의 아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가족들을 화재 현장으로 모이도록 했습니다.

에디슨의 아들은 아버지가 왜 이러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불길이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렸는데 온 집안 식구들이 다 모인다고 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번거롭게 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히 여기며 물었습니다.

에디슨은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정색을 하면서 말했습니다. "빨리 사람들을 오라고 해. 이런 화재는 백년에 한 번 할까말까한 초대형 불이란다."

다음 날 아무것도 찾아볼 수 없게 변해 버린 폐허 앞에서 에디슨은 자신에 가득 차서 아들과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어젯밤의 불로 인해 나는 하늘에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날 범했던 모든 실수들이 어젯밤의 불로 모두 소각이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는 이 땅위에서 다시 한 번 더욱 완벽하고 더욱 앞서나가는 실험실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위대한 사람들은 원래부터 위대한 사고 방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인가 봅니다.

에디슨이 일생에서 마주칠 수 있었던 가장 큰 좌절은 그가 전구를 발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미국의 에디슨 회사가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백년 기업이 되는데 초석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발명가이기도 한 에디슨은 전기 이외에도 사람들에게 귀한 보물을 남겨 준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 앞에 닥친 좌절과 시련을 극복하고 오히려 발판으로 삼는 자세입니다.

샘터 출판사업부 서은미 엮음, <좌절을 이겨낸 70가지 이야기>

각도를 바꿔서 생각해야 할 문제

2006.05.10 09:33 | 70가지 이야기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4218 주소복사

각도를 바꿔서 생각해도 문제?


풀로 모자를 만들어서 파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모자를 팔러 다녔습니다. 어느 날, 그는 모자를 팔다가 너무 피곤해서 마침 길가에 있는 나무 그늘 밑에 모자를 내려놓고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 모자를 파는 사람이 잠에서 깼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 곁에 두었던 모자들이 모두 없어져 버린 것이었습니다. 영문을 몰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 그는 나무 위에 수많은 원숭이들이 모여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원숭이들의 머리에는 하나같이 모자가 씌어 있었습니다. 모자 장사는 몹시 당황했습니다. 만일 그 모자들을 다시 찾아오지 못한다면 그의 가족들은 배를 쫄쫄 곪게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 그의 뇌리에 원숭이들이 사람의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 것이 정말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그는 먼저 자신의 왼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과연, 원숭이들은 모두 그를 따라서 왼손을 들었습니다. 박수를 치자, 원숭이들도 역시 따라서 박수를 쳤습니다.


‘그래, 바로 지금이야!’


그는 급히 머리 위의 모자를 벗어 땅바닥에 던졌습니다. 원숭이들은 이번에도 역시 그를 따라서 하나 둘씩 모자를 땅으로 던졌습니다.


모자를 파는 사람은 신이 나서 모자를 주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 돌아간 그는 이 신기한 일을 그의 아들과 손자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그의 손자가 가업을 이어 모자를 팔러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손자는 모자를 파는 도중에 그의 할아버지처럼 큰 나무 아래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상) 할아버지와 똑같이 모자도 원숭이들에게 뺏기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나 걱정하던 손자의 머리에 할아버지가 했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손자는 왼손을 들었습니다. 원숭이들도 왼손을 들었습니다. 손자가 박수를 치자, 원숭이들도 예외 없이 박수를 쳤습니다.


‘오호, 과연 할아버지께서 하셨던 말이 거짓이 아니었군!’


손자는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모자를 벗어 땅 위로 내동댕이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원숭이들은 단 한 마리도 손자를 따라하지 않고 다만 멀뚱히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손자가 어리둥절해하고 있는데 원숭이들의 왕이 출현했습니다. 그리고 땅에 떨어진 모자로 손자의 뒤통수를 치며 말했습니다.


“뭐하는 짓이야? 너한테만 할아버지가 있는 줄 알았지?”


오늘날 사회는 폭발적인 양으로 정보가 늘었고, 모든 일이 순식간에 변하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혹시 과거에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성공했다고 해도, 그 방법이 지금도 통하는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종종 잊습니다. 그래서 실패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지요. 우리는 언제나 전혀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문제’의 본질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현상은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관찰하면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서 벗어난다면 아마 우리는 여러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알고 보면 아주 시시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모든 ‘문제’들은 겉에서 보는 것만큼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샘터 출판사업부 서은미 엮음, <좌절을 이겨낸 70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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