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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isamtoh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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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0
 

[러시아인형극]찌료쉬까 마녀탈출 대소동

2007.06.21 11:23 | 샘터파랑새극장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6260 주소복사

 


<러시아 국립인형극단 내한 공연>
 
"찌료쉬까 마녀 탈출 대소동"
 
독특한 캐릭터와 함께 평소 접하기 힘든 러시아 연극!

세계 유수의 축제에서 검증받은 수작을 접할 수 있는 기회!
 
 

*공연일시 : 2007년 7월 4일(수) ~ 2007년 7월 28일(토)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평일 11시(단체), 3시  |  주말,공휴일 12시30분, 2시

 
*관 람 료 : 단체(20인 이상) 8,000원  |  개인 15,000원

*출 연 진 :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국립 인형극단

*주    최 : 샘터

*후    원 : 현대해상화재보험

특별할인가격 : 아이들과 함께 동반하시는 성인분은 5,000원씩 할인 해드립니다.
(중복할인은 적용 되지 않습니다.)
 


 

극단소개
하바로프스크 인형극단은 1997년 12월 26일에 하바로프스크 지방정부 산하 극단으로 설립되었습니다.극단은 젊고 활기찬, 그러면서도 재능 많은 7명의 배우들이 일하고 있으며, 주로 인형극을 연기하여 하바로프스크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바로프스크 국립 인형극단은 서로 다른 종류의 인형들을 가지고 공연하는 30여개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러시아 전래동화에서 모티프를 얻은 공연들, 특히 마법의 꽃과 괴물에 관한 , 방랑하는 두명의 배우들의 공연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부유한 이웃들에 관한 역사를 담은 , 이번에 공연하게 된 러시아 전래동화 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어린왕자>와 같이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품을 공연하여 레퍼토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들은 언제라도 아이들을 즐겁게 해 줄 연극을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하바로프스크 지역 내 극장 및 학교, 유치원에서 공연을 하면서 극단의 배우들과 인형들은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준비해 오시면 공연이 끝난 후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 황 금 거 위 >

 

* 공연일시 : 2007년 6월2일 - 6월30일 (월요일쉼)

                   평일 11시(단체),2시,4시 / 주말,공휴일 12시30분, 2시

* 관  람 료 : 균일 10,000원 / 단체 8,000원
* 사랑티켓 할인 적용 :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 에서 관람 신청하시면 할인 적용된 금액 3,000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티켓 전화번호 : 3672-2466,2467 / 단체문의번호 : 3672-2089,2099)

- 사랑티켓 단체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전주 수요일 5시까지입니다.

- 사랑티켓 개인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날 5시까지입니다.

        일일한정판매제로 매일 오전 10시에 500장의 티켓만 판매합니다.                            
        
변경전 1인 월 8매 -> 변경후 1인 월 4매로 조정되었습니다.


주 최 : 우리인형극단

제 작. 감 독 : 서 인 수

연 출. 각 색 : 서 복 심

출 연 : 인 정 아, 이 정 우, 김 민 정, 변 주 우, 박 경 선, 이 현 직


어느 나라에 세 아들이 살았어요. 어느 날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난쟁이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 배가 고프단다. 나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렴"
욕심많은 두 형은 거절하고 혼자 먹을 것을 먹었어요. 하지만 착한 막내 아들은 난쟁이 할아버지와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어요.
" 고맙구나, 저기 큰 나무를 잘라 보렴. 그 안에 너에게 줄 선물이 있단다"
착한 막내 아들은 난쟁이 할아버지 말대로 나무를 잘랐어요. 신기하게도 나무 속에서 황금 거위가 나왔어요. 막내 아들은 황금 거위를 얻어서 집을 향해 걸었어요.
마을 여관 집의 욕심 많은 세 딸이 막내 아들의 황금 거위를 훔치려고 했어요. 하지만 손을 대는 순간 세 딸 모두 철썩 철썩 달라 붙고 말았어요. 구경하던 동네 농부들과 아낙
들 그리고 아이들도 모두 모두 손을 대자 마자 철썩 철썩 달라 붙어 긴 줄이 만들어져 버렸어요.
" 아이고, 내 손이 떨어지질 않네, 누가 좀 어떻게 해봐"
" 누가 내 발을 밟았어? "
사람들은 한 줄로 붙어선 우와좌왕했어요. 막내 아들은 사람들을 줄줄이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신기한 소문을 들었어요.
" 공주를 웃게 만드는 자를 이 나라 왕의 사위로 삼겠다"
태어나서 한번도 웃은 적이 없다는 공주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막내 아들은 아름다운 공주를 만나기 위해 황금거위와 사람들을 데리고 궁궐로 갔어요. 그리고 한 줄로 붙은 사람들을 끌고 요리 저리 뛰어다니며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어요. 이 모습을 본 궁궐의 왕과 모든 사람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어요. 지켜보던 공주님도 호호호 즐거운 웃음을 터트렸어요. 이렇게 막내 아들은 예쁜 공주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어요.

창작가족뮤지컬 - 그건, 도깨비 마음이야

2007.03.28 10:25 | 샘터파랑새극장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5234 주소복사

 



▢ 공연일시 : 2007년 3월1일 - 4월22일 (월요일쉼)

                   평일 11시(단체),2시,4시 / 주말,공휴일 12시30분, 2시

▢ 관  람 료 : 균일 10,000원 / 단체 8,000원

▢ 사랑티켓 할인 적용 :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 에서 관람 신청하시면 할인 적용된 금액 3,000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티켓 전화번호 : 3672-2466 / 단체문의번호 : 3672-2089)


- 사랑티켓 단체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전주 수요일 5시까지입니다.

- 사랑티켓 개인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날 5시까지입니다.

                                         변경전 1인 월 8매 -> 변경후 1인 월 4매로 조정되었습니다.

 



- 원      작 : 이재상             

- 프로듀서 : 김병호              - 각색,연출 : 천성국

- 무대미술 : 최승연              - 음       악 : 조선형

- 조명디자인 : 한상훈           - 기       획 : 황철재               

- 홍보디자인 : 이영미           - 의       상 : 박소영


▢ 주요 출연진

한미선, 김태욱, 연예은, 김상호, 이화연, 김수현

▢ 주      최 : 극단 즐거운 사람들, 극단 인천

▢ 협      찬 : 도서출판답게

 

 

■ 작품 의도

 

<그건, 도깨비 마음이야!>는 우리 문화 속에서

거의 사라진 도깨비들에 관한 이야기로,

상상속의 실체를 보는 -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을 이야기 합니다.

2006년 초연 이래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과 함께 해온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를 2007년 3월, 대학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상상속의 실체를 향한 어린이들의 순수함 믿음,

그와 다른 어른들의 시각, 그 차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보이지 않는다고 진실이 바뀌는 건 아니듯이, 우리가 보지 못해도 '진실' '진실' 것은 '진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2007년 3월 순수한 믿음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를 도깨비와 떠나는 여행을 통해 경험해 보세요.

 

 

■ 연출의도

여섯 명의 연기자들은 배우이며 동시에 해설자로 등장한다.
그들은 음악을 함께 만들어간다.
그들은 장치를 함께 구축해간다.
그들은 인물을 함께 만들어간다.
그들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연극을 설명하며 연극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함께 즐기도록 무대를 노출시킨다.

위와 같은 방법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나면, 그리고 잘 훈련된 연기자와 만나면 연극은 성공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연극이란 관객들과 함께 무엇인가를 나누는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연극들이 관객들에게 설교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관객은 귀를 막아버리기 쉽다. 극장엔 설교를 들으러 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때문에 무엇인가를 관객과 나누고 싶은 게 있다면 그들을 즐겁게 해주어야한다. 물론 관객이 어린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이 경우엔 그 원칙이 더 확고해 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관객을 즐겁게 하는가?
관객을 생각에 빠지게 하지 않고 이야기와 음악과 인물과 배우들에게 빠져들게 하면 그들에겐 즐거움이 남는다. 그리고 그 가운데 작가의 철학이 어느 틈엔가 관객들에게 흡수되어가는 것이다.
이 작품의 연출적인 의도는 바로 ‘즐거움'이다. 배우가 즐겁고 관객이 즐거운 연극. 세련된 수준과 아름다움으로 즐거움을 창조해 내는 것이 우리 모두의 목표다.



자연이 있어야만 살 수 있는 도깨비들이 사라진 현재, 깊은 산 속에 혼자 사는 ‘도깨비 할머니’.
할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도깨비와 말도하고, 도깨비 밥도 챙겨주고, 도깨비와 놀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할머니를 믿지 않아서 혼자 산 속에서 도깨비와 살고 있는 것.

서울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의 유일한 아들 가족을 만나러 온 날, 할머니와 함께 사는 도깨비인 ‘꼬깨비’가 같이 오게 된다. 가족들은 당연히 할머니와 도깨비를 믿지 않는데, 할머니의 손녀딸 ‘나박이’에게 도깨비 밥을 주라고 하시는 할머니. 역시 도깨비를 믿지 않는 나박이를 장난꾸러기 꼬깨비가 골탕을 먹이는데, 나박이는 겁을 먹지 않고 오히려 꼬깨비를 보게 된다.

아무에게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도깨비지만 꼬깨비는 나박이가 마음에 들어 함께 깊은 숲 속으로 소풍을 간다. 그곳에서 꼬깨비의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놀게 되는 나박이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경험에 기뻐하고 집에 돌아와 부모님께 자랑을 한다.

하지만 부모님은 나박이가 혼자 놀다가 상상한 것을 현실로 착각하는 것이라고 무시하고 만다. 게다가 집으로 돌아온 후엔 꼬깨비마저 사라지고, 자신의 얘기를 믿지 않는 어른들로 인해 슬픔에 잠긴 나박이.

하지만 시골집으로 돌아가시는 할머니로부터 도깨비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전해 듣게 되는데···



 

 

 

 

 

? 공연일시 : 2007년 1월16일(화) - 2007년 2월28일(수) (매주 월요일은 쉼)                  

                  평일 11시(단체), 2시,4시

                  토,일,공휴일 12시30분, 2시      

                  2월18일(일) 쉼            

                
? 관  람 료 : 균일 10,000원 / 단체 8,000원

 

? 사랑티켓 할인 적용 :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 에서 관람 신청하시면 할인 적용된 금액 3,000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티켓 전화번호 : 3672-2466 / 단체문의번호 : 3672-2089)


- 사랑티켓 단체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주 수요일까지입니다.

- 사랑티켓 개인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날 5시까지입니다.

 

 

 


각색,연출 : 공재민

 

진행 : 오근영

출연 : 홍미란, 전영진, 하나리, 홍수정, 박수민, 윤세근


 

인터넷 게임과 해외명작동화, 만화 등으로 인해 한국전래동화를 접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전래동화를 알려주세요.

“흥부 놀부”, “콩쥐팥쥐”, “홍길동전” 이야기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신나게 알려주고,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도.깨.비.잔.치!!

엄마, 아빠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요.

자~ 이야기 속으로 출발~!!!

 

 

<연출의도>

TV와 인터넷이 범람하고 TV 속 연예인이  우상이 되고, 게임 속 캐릭터가 영웅이 되는 지금의 현대 사회.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에게 예전 우리가 재미있게 읽었던 고전극 "흥부, 놀부", "콩쥐, 팥쥐", "홍길동전"등을 연극 속에 집어넣어 보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흥겨움 속에서 재미와 교훈을 배우고, 함께 오는 부모님과 어린이들과의 가족애를 넓히며,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고자 이 연극을 준비하였다.

 

<줄거리>

우리 음악과 함께 출발하는 '도깨비 잔치'!

귀여운 도깨비들은 객석에 앉은 어린이들과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거기서 흥부와 놀부를 만나게 되죠.

도깨비들은 알 수 없습니다. 착한 흥부가 가난하고 나쁜 놀부가 부자인 것을.

도깨비들은 어린이들과 함께 방망이를 두드립니다. 사랑하는 흥부를 위하여!!

그리고 콩쥐와 팥쥐도 만납니다.

하지만 도깨비들은 나쁜 팥쥐와 놀부를 혼내주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착한 관객 어린이들에 의해 정말 착한 팥쥐와 놀부가 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도깨비들은 멋진 홍길동을 만나게 됩니다.

홍길동은 도깨비와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정말 멋진 어린이가 되는 방법을...

야!! 그래서 신나는 '도깨비 잔치'!!

 

 

 

 

- 공연일시 : 2006년 12월2일(토) - 2007년 1월14일(일) (매주 월요일은 쉼)                  

                  평일 11시(단체), 2시 / 주말,공휴일 12시30분, 2시                  

                
                  방학기간 12월23일(토)이후 /  (12월25일은 공연함) 

                  평일 11시(단체), 12시30분, 2시 / 주말,공휴일 12시30분, 2시

- 관  람 료 : 균일 10,000원 / 단체 8,000원

- 사랑티켓 할인 적용 :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 에서 관람 신청하시면 할인 적용된 금액 3,000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티켓 전화번호 : 3672-2466 / 단체문의번호 : 3672-2089)


- 사랑티켓 단체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주 수요일까지입니다.
- 사랑티켓 개인 신청기한  : 보시는 날짜의 전날 5시까지입니다.

 




주최 : 극단 예군

 

작,연출 : 남궁연

음악 : 이동호 / 안무 : 조수경 / 의상 : 손진숙 / 기획 : 이정수

출연 : 김종혁, 이윤상, 오근영, 남수진, 전소연, 김윤수, 박상현 



토끼가 다시 바다로 간 이유는?

 

20년만에 돌아온 용궁의 위험!

그 용궁을 구하러 떠나는 육지동물 토끼!

영리하고 꾀 많은 토끼가 자라와 함께 문어 일당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과연 문어로부터 용궁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빠른 템포와 코믹한 춤과 노래로 어린이 여러분들을 용궁으로 초대합니다.

 

<공연 의도>

토끼와 자라 그후...가 나오게 된 배경은 근 20년 간 연극(마당놀이 형태)으로 공연되어 진 "별주부 전"의 시대적인 주류를 따르기 위함과, 이야기의 모태가 된 수궁가(판소리)가 일반 연극적인 형태와는 차이가 있어 현대적인 감각을 보완 수정하여 극적 재미를 더욱더 살리자는 취지아래, 전장(과거 별주부전)에서 보여진 스토리의 후반부터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고 전혀 새로운 드라마를 만들어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수많은 관객들이 이미 보고들은 내용을 다시 만들어 공연 한다면 역시 크게 달라질 바가 없기에 이 공연(토끼와 자라 이후...)은 그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되어 집니다. 이젠 새로운 형태와 새로운 내용의 토끼와 자라가 관객 여러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드릴 것입니다.


<작품 줄거리>

전편은 작자 미상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연속적 구성으로 끌어내어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육지동물 토끼를 꾀어내기 위해 바다 동물 자라를 육지로 내보내어 토끼를 어렵사리 용궁으로 유인하나, 토끼는 특유의 재치로 다시 용궁을 빠져나오고 목숨을 건지게 되며, 원수를 은혜로 갚는 토끼를 통해 인간들의 여러 삐뚤어진 행태를 꼬집은 내용이다.
 
반면 이 작품은 그 후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여러 세월이 흐른 뒤 이번엔 바다가 먼저가 아닌 육지에 엄청난 위험이 닥치게 된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폭풍과 해일로 바다의 수면이 올라가고 결국 육지동물들은 점점 설 땅을 잃어가고...

육지동물들은 토끼에게 바다로 가줄 것을 요구하는데... 과거에 간신히 목숨을 건진 토기로서는 천부당 만부당하나 그 자신도 이대로 방관할 수 없는 육지동물인터라 눈물을 머금고 바다로 내려가게 되는데...

한편 용궁에서는 호시탐탐 용궁의 평화를 위협하며 왕의 자리에 등극하려는 문어국의 침략으로 커다란 위기가 닥치게 된다. 잔잔하던 바다에 폭풍이 일었던 내막을 알게된 토끼와, 과거 토끼의 도움을 받아 큰 벼슬에 오른 자라 역시 문어대신에게 대항하기엔 너무나 미약한 존재이다. 더구나, 상어대신까지 문어의 꾀임에 넘어가 용녀공주를 납치해 용궁을 차지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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