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샘터 (isamtoh197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343 884873
구독자 0 287
댓글 0 11499
참조글 0 131
개설일 : 2005/08/10
 

4인의 대화 - 삶의 여백에 담은 깊은 지혜의 울림

2007.03.28 10:20 | 책 이야기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5233 주소복사




나는 살아남은 자의 미안함으로 먼저 떠난 자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문학이란 삶에 대한 감사함입니다.



말은 입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몸이 있어도 마음이 함께하지 못하면 결코 행할 수 없습니다.



지식이나 전문 분야의 연구 못지않게 마음을 계발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해요.
마음 안에는 삶을 완성시켜 나가는 놀라운 능력이 들어 있으니까요.



남의 문화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희구하거나 부정적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자존심을 잃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성숙한 자세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점점 스쳐가다

나는 또한 침묵과 완벽한 흰색의 하늘을 기억한다. 눈이 내리고 있었고 라디오에서는 마치 대단한 사건이나 특이한 현상이라도 되는 듯, 눈 얘기만 계속하고 있었다. 큰 아이들이 입원해 있는 병동에서는, 아이들이 빵과 요구르트를 먹으면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다. 어떤 아이들은 붕대를 감고 있었는데, 잠옷 아래로 비쩍 마른 상반신이 비죽 나와 있었다. 분홍색 큰 소파에 쓰러져 있는 부모들은 졸고 있었다.






 《겨울나기》미리보기

2004년 공쿠르 단편문학상 수상작 - 겨울나기

2006.01.10 15:09 | 책 이야기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8298 주소복사

2004년 공쿠르 단편문학상 수상작!!

프랑스 문학의 전통을 이어나갈 비범한 신예 작가의 출현

전후, 실존주의가 인문학의 제 분야에서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면서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한 프랑스 문학은 한국 문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앙드레 지드, 사르트르, 까뮈, 마르그리뜨 뒤라스, 프랑스와즈 사강에서부터 최근의 아멜리 노통브나 미셸 우엘벡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작가들이 펼쳐 보인 세계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삶을 낯설게 바라보고 해석하는 문학 본래의 매혹적인 본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제 우리는 그 빛나는 프랑스 소설문학의 전통을 이어나갈 한 사람의 신예 작가를 자신 있게 소개하고자 한다. 아홉 편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단편을 모아놓은 《겨울나기》로 2004년 공쿠르 단편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신예작가 올리비에 아당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공쿠르 단편상 수상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1974년에 태어나서 2000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겨울나기》를 상자하면서, 여러 유력 매체로부터 “비할 데 없이 뛰어난 단편작가의 출현”이라는 고평을 받은 그는 현재 프랑스 문단에서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여운이 넘치는 그의 문체는 부조리 문학의 기수인 알베르 까뮈의 문장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는데, 삶의 평속한 일상 속에 은폐되어 있는 비루한 속성들, 미련들, 그리고 좌절된 희망들에 대한 현대인의 연민을 문학적으로 주제화하는 데 있어서 특유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올리비에 아당의 작품들의 공통된 특성은 이별, 죽음, 경제적 파산 등으로 정상적인 가족 관계가 망실된 현대인의 불안과 고독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불안과 고독이 야기될 수밖에 없었던 원인, 즉 사회적 관계가 와해되는 과정에 주목하면서 부서질 듯, 사라질 듯 위태로운 존재의 정체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질문을 던진다.

이 책 <겨울나기>에 수록된 아홉 편의 작품들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주된 정서는 외롭고 나약하고 소외된 현대인의 고독과 소통에의 희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신생아실의 간호사, 주유소 매점의 점원, 택시 운전사, 교도소에서 막 석방된 젊은이, 작업장이 폐쇄되자 슈퍼마켓에서 일하게 된 잡부 등 작가가 주목하고 있는 소설 속 인물들은 주류 사회로부터 소외된, 스스로 방외인이라는 의식을 안고 박탈감과 고독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이다. 작가는 이들의 내면의 고통, 내면의 울분을 소묘처럼 섬세하게 묘사하고 그들의 분노의 기원을 내밀하게 탐색해 나가면서 이미 망실된 희망의 복원 가능성을 탐문한다.

 

* 희망의 복원 가능성 탐문

작가가 생각하는 희망의 복원 가능성은 바로 관계의 회복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를테면 사람과의 단절된 관계에서 받은 상처를 역시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치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실제로 올리비에 아당의 인물들은 친구에게서, 아내에게서 버림받자 새로운 인물과의 접속을 시도한다.
이를테면 양로원에 늙은 어머니를 맡겨 놓고 애끓는 상실감을 갖고 주유소의 매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새해 첫날>의 화자인 여자는 매점을 찾아온 익명의 남자와 눈이 맞아 바다를 찾아가서 하룻밤을 지내면서 고단과 피로로 누추해진 삶을 위로받는다. 물론 그것이 지극히 임의적이고 지속불가능한 순간의 유희에 가까운 것일지라도, 화자는 남자와 따뜻한 관계를 가지는 그 순간만큼은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그것은 눈이 펑펑 쏟아지는 거리에서 승객을 찾아 헤매는 택시기사(<한밤의 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버지를 여읜 슬픔에 잠겨 있는 택시기사는 유골상자를 들고 있는 여자를 우연히 택시에 태우고 그녀의 슬픔에 동참했다가 그녀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역시 하룻밤을 보내면서 위안을 느낀다.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과중한 회사일이 내맡겨진 여성 역시, 삶을 더 이상 환희와 행복으로 파악할 수만은 없게 하는 현실의 폭력 앞에서 분노하고 절망한다. 하지만 그녀가 밤샘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냈을 때, 무조건적인 따뜻한 배려로 그녀를 돕고자 하는 트럭운전수가 나타나, 삶이 막다른 절망으로 치닫는 것을 방지하게 해준다.

올리비에 아당의 작가적 특장은 특유의 여운을 남기는 암시성이 가득한 문체에 있다. 조목조목 설명하지 않고, 에둘러서 작중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표정과 한숨 같은 독백을 통해, 아니면 구석에 배치된 사물의 부각을 통해, 작가는 작품이 의도하고 있는 주제를 향해 작품 전체를 조금씩 밀고 나간다. 하지만 그것들이 문학적 수사 안에 갇혀 있지 않고 보편적인 정서를 적극적으로 환기시킨다는 측면에서 올리비에 아당은 문학성과 대중적 설득력을 함께 갖추고 있는 작가로 보여진다.  
 

* 수록 작품 줄거리

어느 코미디언의 죽음
‘나’는 학교에서 물의를 일으켜 강제적으로 휴직 권고를 받은 남자다. 지극히 권태로운 나날들 속에서 코미디언 ‘피알라’가 죽었다는 보도를 접하고는 우울과 슬픔에 빠진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아이들을 돌볼 열정을 잃은 지 오래다. 아내의 귀가는 더욱 더 늦어진다. 나는 장인이 건네는 농담마저도 날카롭게 받아들이고, 자주 술을 마신다. 이 권태와 우울의 시기는 언제 지나갈 것인가. 아내와 사랑을 나누면서 그는 삶의 한순간을 느낀다.

점점 지쳐가다
신생아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인 ‘나’는 매일 아이들의 울음과 산모들의 핏기 없는 얼굴을 바라보며 삶의 무상함을 느낀다. 삶에 대한 각별한 열정도 없이 기계적인 삶을 사는 남편은 집에서 밤에는 맥주를 마시고 TV를 보고 아침에는 일을 하러 나간다. 그가 나간 빈자리는 빈맥주캔과 이런저런 물건들로 너저분하다. 밤일을 마친 나는 아침에 퇴근해서 남편 제프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삶의 권태를 자각하고 트렁크에 짐을 넣기 시작한다. 집을 나서기 전 집을 한번 응시한다.

한밤의 여인
파리의 택시 운전수인 ‘나’는 눈이 많이 내리는 밤거리를 지나간다. 삶은 한없이 처연하고 권태로우며 내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콜로 승객을 태운다. 아시아계 여자인 승객은 유골상자를 안고 있다. 어느 한적한 공원에서 내린 여자는 유골상자를 끌어안고 흐느낀다. 나는 아버지의 유골을 파묻던 날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는다. 여자의 숙소인 호텔로 데려다준 나는 여자와 술을 마시며 그 방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새해 첫날
주유소의 매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나’는 양로원에 있는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여자의 냄새를 맡는다. 한해의 마지막 밤 손님도 없는 매점에서 나는 함께 일하는 동료인 마르틴과 농지거리를 주고 받고 맥주를 마시며 한해를 보낸다는 소회를 위악적으로 드러낸다. 그때 찾아온 손님으로부터 바다에 가자는 제의를 받은 나는 그와 함께 바다에 가서 함께 술을 마시고 하룻밤 잠을 잔다. 다음날인 새해 첫날 남자가 계산을 다 치르고 사라진 방에서 나는 작은 행복감을 느낀다.

입을 다물다
거대한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나는 위태로운 감상에 사로잡힌다. 사랑하는 개 체트를 묻은 곳이 빗물에 씻겨나가지 않을까 걱정한다. 나는 역시 폭풍우 때문에 아버지를 잃은 아이를 입양해서 데려다 키우는데, 아이는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두려움에 떤다. 나 역시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었는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서 신념처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나는 폭풍우가 몰려오는 밤 아이를 침대에 뉘이고 또 아내를 감싸 안으며 잠을 재우면서 모든 것이 평온해지기를 기다린다.

귀가
‘나’는 교도소에서 석방되어 3년 만에 집에 온다. 어머니는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신다. 한번도 면회를 오지 않은 아버지는 화라도 난 사람처럼 툴툴댄다. 하지만 그것이 애정의 표시라는 걸 안다. 어린 동생은 여전히 얼굴을 내밀지 않는다. 오랜만에 집에 온 형을, 교도소에서 죄값을 받고 나온 형을 마주대하기가 영 서먹한가 보다. 오랜만에 술집에 간 나는 좋아하던 여자애를 만나지만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 있다. 어느 날밤 내가 자려고 누워 있는데 동생이 침대에 올라와서는 옆에 눕는다. 나는 비로소 동생과 다시 형제로서의 친밀감을 느끼며 위안을 받는다.

라카노
‘나’는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에 상사로부터 과중한 회사일을 떠맡는다. 남편과 별거중인 나는 엄마를 애타게 기다릴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삶은 숨을 못 쉴 정도로 고단하고 피로한 것. 겨우 밤을 새서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나는 트럭 운전수의 도움으로 겨우 집에 돌아온다. 집에 돌아와서 늦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아이들과 치르면서 간밤 성심성의껏 나를 도우던 착한 트럭운전수를 떠올리는 나, 그와 만일 여름에 휴양지 라카노에서 마주치면 어떨지를 생각하며 미소를 머금는다.

소리없이
공장에서 해고 당한 ‘나’는 슈퍼마켓에서 고단한 노동을 하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처지다. 아내는 실업자 구제소에서 만난 남자와 바람을 피고 있다. 나는 술을 마시지 않고는 불친절할 뿐인 삶을 버텨낸 재간이 없다. 아내의 권고로 정신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나온 나는 아내의 정부인 남자가 자기 집에서 나오는 걸 목격한다. 하지만 모른 체한다. 나는 아내 몰래, 짐을 싸고 현금카드로 돈을 모조리 찾아서는 포르투갈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만난 여자와 사랑을 나누고 어디롤 흘러갈지 모를 삶을 방기한 체 찰나의 행복감을 맛본다.

눈을 맞으며 
아버지는 뇌종양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체 집에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 나는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두려울 뿐, 그 어떤 일에도 의욕을 느끼지 못한다.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다. 나는 병원에서 뇌종양 선고를 받던 날 숲길을 산책하며 그 사실을 알리던 아버지의 담담한 표정을 기억한다. 나는 슬픔과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억눌린 채, 히피 같은 생활을 탐닉하고 있는 친구들의 파티에 참석한다. 돌아오는 길에, 집에서 앰뷸런스가 빠져나오는 것을 본다. 그 사이 아버지는 숨을 거둔 것이다. 나는 삶의 무의미함을 깊이 음미하면서 숨이 막히는 것을 느낀다.

 《겨울나기》미리보기

만화와 함께 읽는 - 발명 오디세이

2006.01.09 11:05 | 책 이야기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8161 주소복사

★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지원 작품 《만화와 함께 읽는 - 발명 오디세이>


시각적인 구성과 풍부한 만화적 콘텐츠가 읽는 재미 제공


  이 책은 외계에서 온 강아지 뭉치가 주니, 미리와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나눈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조언을 해주는 뭉치, 인간의 합리성과 과학 문명의 발전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주니와 비판적인 입장의 미리가 나누는 대화가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다. 각기 다른 입장을 가진 세 사람의 대화로 문제에 접근하기 때문에 읽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측면에서 그 문제를 이해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진 자료, 일러스트 등 풍부한 시각적인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본문 사이사이에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학습만화들이 들어가 있어 본문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다.

알차고 풍부한 내용에 시각적인 구성이 곁들여져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발명의 역사로 떠나는 시간 여행


  인간의 역사는 그 자체가 자연과 맺어 온 관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구를 만들어 내고 자연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변화시켜 왔다. 이 책은 1부 불과 에너지, 2부 언어와 문자, 3부 바퀴와 이동, 4부 시간 대탐험으로 나누어 이러한 발명의 역사를 되짚어 가는 시간 여행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발명’이라고 하면 좁은 의미로 기술의 발명이나 발견에 한정해서 생각하기 쉽지만, 실상 인간이 이룩해 온 문명과 문화는 모두 인간의 발명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인류 발전의 역사가 어떤 위대한 발명의 이정표를 지나왔는지를 짚어 보고, 그런 발명의 배경에는 어떤 동기와 필요가 숨어 있는가를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이 가진 장점은 발명의 역사를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주고 있다는 데 있다. 위대한 문명과 눈부신 발전의 초석이 되었던 발명의 역사는 영광의 역사인 동시에 오욕의 역사이기도 했다.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과 노벨의 다이너마이트는 산업화와 생산성의 증대에 기여했지만, 제1차 세계 대전을 치르면서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도구가 되었고, 고효율의 동력원으로 기대되었던 원자력은 대량 살상 무기로 변해 왔던 것이다.


   이러한 접근은 청소년들에게 과학 문명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발명은 한 쪽에는 발전이라는 희망이, 그리고 또 한 쪽에는 파괴라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고 엮은이는 말하고 있다. 발전이라는 희망과 파괴라는 위협 가운데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떤 길을 택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남겨진 숙제일 것이다.


 

 

 만화와 함께 읽는 - 발명 오디세이 .. 미리보기

[ 1 | 2 | 3 | 4 | 5 | 6 | 7 | 8 ] 다음 페이지
 
전체 글보기(1182)
샘터이벤트(진행중)
당첨자발표
샘터소식
참여마당
샘물한모금
1970年~월간샘터
샘터파랑새극장
샘터갤러리
피천득
법 정
최인호
이해인
장영희
정채봉
책 이야기
문학.예술
인문.교양
인물.실용
만화세상
어린이를 위한 책
부모님을 위한 책
TV동화 행복한세상
70가지 이야기
나는 그곳에서 사랑
다이어트 하지마라
한젬마 미술창고
울지마, 자밀라
오기사 다이어리
희망 도토리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