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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isamtoh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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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게추천한다-꿈꾸는어린이가이루는세상, 꿈꾸는공부방

2009.07.31 14:31 | 어린이를 위한 책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6494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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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친구들이 이루어 낸 기적같은 이야기

꾸는 공부방

 

1. 꿈꾸는 공부방 Intro

 

월간<샘터>의 '꿈꾸는 공부방'에서 만났던

동화작가 고정욱이 들려주는 공부방 친구들의 꿈과 희망!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이 많지만 맘껏 누릴 수 없는 아이들.

혹은 눈앞의 현실이 막막하여 자기 미래를 아예 꿈꾸지도 않는 아이들...

그러나 모든 아이들에게는 어떠한 여건에서도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과 희망이 고난을 견디게 해줍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어려움과 아픔을 가진 네 명의 공부방 친구들이

스스로 이루어내는 작은 기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월간<샘터>와 CJ나눔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꿈꾸는 공부방’ 프로그램에서는 지금까지 고정욱을 비롯하여  한국최초의우주인 이소연, 시인 김용택, 국악인 김덕수 외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과 공부방 아이들 간의 만남의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서울 마리스타지역아동센터 사물놀이교실 김덕수.
                            월간 샘터 09년 3월호=>  


한국 최초의 우주인과 함께하는 우주교실 이소.
                                 
월간 샘터 09년 5월호=> 
    학동지역아동센터 & 지리산 평화공부방 김용택
                                     월간샘터 09년 7월호=>

경기 부천 '새롬지역아동센터 고정.
                                  
월간샘터 08년 12월호=>

 

2. 출연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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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T ISSUE!

 

홀로 외길을 걷는 이야기 선생 .

 

 엄마는 봉제공장에, 아빠는 건설회사 현장에 다니시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려원. 그녀에게 옛 이야기라는 새로운 돌풍이 닥친다. 항상 관심 밖이었던 그녀가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그 비밀은 바로 옛이야기. 재치있는 입담으로 새로운 선생의 길을 걸어가는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따도 친구있다? - 초딩 은영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교도소에 가게 된 아버지를 둔 은영. 그 소문은 급속도로 학교 전체에 퍼지게 되고 친구들은 은영을 한순간에 은따로 만들어 버린다. 집에서도 동생 은석때문에 찬밥 신세인 은영은 학교와 집에서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외로움만 깊어간다. 그런 그녀에게 휴일 날 찾아온 반가운 선물 친구 미림. 그녀는 우리에게 은따도 친구가 있다라는 명언을 남긴다.

 

 

어둠속 제왕에서 스타가 되기까지.

한국 최초의 헐리우드 배우, Minjae.


 주먹이면 다 해결된다. “칼은 펜보다 강하다”라는 신조를 가지고 어둠속 제왕으로 이름을 날리는 그 남자. 그 이름하여 민재. 어느 날 우연히 선생님의 권유로 연극의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주먹보다는 열정에 약한 남자인 민재는 결국 어둠을 벗어나 최고의 배우가 되고자 한다.



스승 기타리스트 괴물 선생

                           VS  제자 기타리스트 영수


 다들 꿈을 위해 노력한다? 나는 꿈이 없다. 아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에게 조심스레 다가온 아름다운 선율의 소유자 기타가 그를 유혹한다. 그러다 그는 처음으로 꿈이라는 존재를 생각해본다. 그에게 계속해서 시비를 걸어오는 공부방 기타리스트 괴물 선생. 결국 영수는 그의 코를 납작하게 누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져 영광의 굳은살까지 키운다.

 

 ←자세히보기

<저자. 고정욱 / 그림. 정해륜>

 아이 하나를 잘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온 마을의 도움이 있어야 하나의 꿈이 오롯이 영글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자녀,부모,선생님 너나 할 것없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이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말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장수,100세 이야기 <100년 역사를 세운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09.07.29 15:26 | 인물.실용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6493 주소복사

 

백년역사를 세운 그들의 이야기

 

1. 백세인이 말하는 장수 비법

[잠깐! 이 저자]
100세 노인은 누워만 지낼 것 같죠?
           그 양반들, 쉼 없이 움직이며 살아요

 지금 바로 클릭

 


<저자. 서울대의대교수, 노화고령사회연구소장 박상철>

 

 우리는 모두들 나이가 100세라는 소리를 들으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아무리 의료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길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100세까지 사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듯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고귀한 존재인 100세의 사람들(백세인)을 찾아 떠나는 머나먼 여행길이야기다.
 그리고 그 여행을 통해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길고도 짧은 백년이라는 세월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있는 그들의 인생살이와 그들이 넘어선 백년이라는 고개를 거슬러 올라 그 비결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저자 박상철은 장수박사라고 불리 울만큼 장수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으며, 백세인보다 더 많은 세월의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는 초백세인을 만나보기를 바라고자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2.  <백세인 이야기> 맛보기



 장수인들의 경우 백세가 넘도록 살다보면 아들 며느리들이 모두 먼저 세상을 떠나 버리고 손자들과 살 수 밖에 없는 경우들을 더러 본다. 그러나 손자며느리는 며느리와 또 달라 조금은 불편함을 느끼고 살게 마련이다. 그런데 이러한 손부와 그림 같은 관계를 유지하며 사는 백세인을 만나면서 손자며느님의 헌신적 태도에 감동한 경우가 있다.
 
 영주시 휴천동에서 만난 강부여 할머니는 을사생으로 100세가 되신 분이다. 시내 상가 4층 건물에 사시는데 지난 해 백수연을 할 때 모인 직계 가족 만해도 백 명이 넘었을 만큼 다복한 분이었다. 할머니는 지금도 자신이 빨래를 하고, 4층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시면서 출입도 할 만큼 건강하셨다. 찾아뵈었을 때도 단정한 차림에 정갈한 모습으로 우리를 대하여 주셨다. 

 또한 할머니는 목욕도 스스로 하실 만큼 일상생활 능력이 완벽하였으며 평소에도 화를 낸 일이 없을 정도로 성품이 온화하셨으며 대화를 나눌 때도 차분하게 설명을 하셨다.  이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분은 손자내외였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자신들이 할머니를 모신다는데 할머니와 손자며느리와의 관계가 특별해 보였다.


  손부(孫婦)가 우리를 안내하여 할머니 계신 방으로 들어서자 우선 손부를 본 할머니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다. 조금 전에도 만났었을 손부지만 그리도 반가운 표정을 보일 수가 없었다.  여러 가지 조사를 하는데 할머니는 조금이라도 미심하면 “손부야” 하고  손자며느님을 찾았다. 그럴 때마다 손부는 “네 ”하며 공손하게 답하고 이내 닥아 왔다.
 
 
우선 시할머니에게 곡진한 태도로 답을 하는 손부에게서도 전통사회의 아름다운 미덕을 볼 수 있었지만 손부를 의지하고 바라보는 시할머님의 표정에서도 따뜻한 가정의 훈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시할머님과 손자며느님의 관계가 부부 사이 같이 허물없고 포근하였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증손녀에게 할머니에 대하여 물었더니 서슴없이 “우리 상할머니 최고예요” 하며 자랑이었다. 어떻게 하면 백세가 넘으셨으면서도 자식들에게 그것도 한다리 더 건넌 손자들에게 증손자에게 저렇게 칭찬을 듣고 살 수 있을까. 

 
고령사회에 들어 가면서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인 나이가 드신 분들이 어떻게 하여 젊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싫은 소리 듣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을라는 숙제를 해결하는데 이 할머니와 손자며느리와의 관계는 좋은 해답을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손부에게 시할머니 모시고 사는 것을 치하하고 어려움이 없는가 물었다. 손부는 장손집에 시집와서 시부모 모셨고 지금은 시할머니를 모시고 살아온 세월이 35년을 넘었다고 하였다. 그러한 동안 많은 힘든 일이 있었음을 손부는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한마디 하였다.   

 
“나는 일꾼이여”  그러나 이 말을 던지는 손부의 표정은 자조적인 어투가 아니라 오히려 밝기만 하였다. 집안의 맏며느리로서 온갖 일을 겪어내고 처리해내면서 엄청나게 고생하여 이제 집안을 나름대로 자리 잡게 한 사실을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가족을 화목하게 이끌어낸 데 대한 긍지도 분명하였다. 자신의 노력으로 그리고 자신의 희생으로 가족을 지키고 키워낸 손부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며느리 상을 그려 본다는 것은 쓸데없는 일일까 고 자문해 보았다.

 
바로 이러한 모습에서 세대가 다른 가족 간의 신뢰와 헌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대화 중에도 손부는 조사팀을 대접한다고 주방으로 뛰어 들어가 다과를 준비하여 내놓았다. 그리고 “우리 할머니 참 좋은 분이예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100세인 이야기> p.49 손부야 손부야 中 중에서





박상철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가진 세계적인 장수과학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

현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및 교육과학기술부 노화세포사멸연구센터 소장.

저서 <생명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건강보다 참된 것은 없다>, <한국의 백세인>


 

3. '영상'으로 보는 "세계 속 백세인들"

<진실 vs 거짓>
 

 그 비밀을 속속히 파헤쳐보자! 

 
진실 OR 거짓지금 바로 클릭 


진실 OR 거짓! 지금 바로 클릭

 

4. 그 밖의 장수 NEWS

← 자세히보기

장영희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2009.07.17 11:23 | 장영희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6491 주소복사

 

'오늘' 이라는 가능성
 

갑자기 하늘에서 돈벼락을 맞을 수도 있고,

떠나간 애인이 "내가 잘못했어"하고 다시 돌아올 수도 있고,

드디어 한반도가 통일되었다는 저녁 뉴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무심히 길을 가다 고층 건물에서 떨어지는 벽돌에 맞을 수도 있고,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눈앞에서 110층짜리 고층 건물이 삽시간에 무너질 수도 있고,

'암'은 남의 이야기라는 듯, 잘난 척하며 살던 장영희가
어느 날 갑자기 암에 걸려 죽을 수도 있음은 물론이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p. 59 중에서 -

 


 

와, 꽃 폭죽이 터졌네!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은, 우리는 모두 오감을 넘어선 어떤 초월적인 감각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다.

즉 누구나 본능적으로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동화하고,

감격하고,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 '어린아이 마음' 은 불행하게도 살아가면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우리 속 깊숙이 숨어 버리기 일쑤이지만 아주 사라지는 것은 아니어서,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마음속 어딘가에는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탄할 줄 알고,

불쌍한 것을 보고 동정할 줄 아는 여리고 예쁜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p. 72 중에서 -

 

 

20년 늦은 편지


그렇습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곳의 삶을 마무리고 떠날 때 그들은 우리에게 믿을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못다한 사랑을 해주리라는 믿음,

진실하고 용기 있는 삶을 살아주리라는 믿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 주리라는 맏음,

우리고 그들의 뒤를 따를 때까지 이곳에서의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리라는 믿음

- 그리고 그 믿음 걸말게 살아가는 것은 아직 이곳에 남아 있는 우리들의 몫입니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p. 52 중에서 -

 

 

괜찮아

 

 난 지금도 이 말을 들으면 괜히 가슴이 찡해진다.

' 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말라'는 나눔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일으켜 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p. 131 중에서 -

 

 

  <살아온기적 살아갈기적> 글 장영희 / 그림 정일

<자식이 쓰는 부모님 자서전> 여러분의 많은 사연 기다리겠습니다.

2009.07.17 10:08 | 샘터이벤트(진행중) |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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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쓰는 부모님 자서전

<행사내용>

  직접 내 아버지, 내 어머니의 인생을 한 편의 글에 담아주세요.

  (200자 원고지 5매)

* 홈페이지 독자투고 게시판과 우편으로 접수. 7월 말일까지.

 

<경품내용>

* 원고가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

* 추첨발표 : 개별공지

-- 아래는 2009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
 

어머니는 닭을 닮았다

어머니는 닭을 닮으셨죠. 아버지와 함께 통닭가게를 꾸려온 지도 어느새 14년. 매일 자그마한 가게 안에서 닭처럼 두 발로 서 계세요. 지난 삶을 돌아보아도 닭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지요. 옛날에 양계장을 할 때는 하루가 고될 때면 닭의 눈을 한참동안 들여다보기도 했고요. 때로는 날고 싶어도 날지 못하는 닭들의 날개를 어루만져주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닭들이 지려놓는 것은 당신의 눈물 같은 닭똥이었습니다. 통닭가게를 열고 나서는 튀김 기계에 들어가야 하는 닭들의 날개를 잘라내야 했습니다. 날고 싶은 닭의 꿈은 기름에 튀겨지고 말죠.

어머니는 배달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이렇게 대답하세요. “네, 투영 통닭입니다.” 당신이 곧 닭이라고 말하는 듯해서 눈시울이 뜨거워진 적이 많았답니다. 앞으로 닭 날개를 먹을 때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꿈의 날개를 미처 펼쳐보지 못한 부모님의 삶을 말이에요.

어머니는 처녀 시절 가발공장에 다니셨어요. 야학에 다니면서 배움에 뜻을 두기도 했지만 곧 그만두셨죠. 지금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세요. 그런 어머니는 아들이 처음 들어간 대학교를 자퇴하고 다시 본 수능시험에서 쓴잔을 마시자 많이 우셨어요. 그때는 통닭가게도 어려웠거든요.

집 거실에는 부모님의 결혼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사진 속 앳된 처녀와 말끔한 총각도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버렸네요. 사진 속의 웨딩드레스는 딸에게 물려주었습니다. 그 딸도 이제 엄마가 됐습니다. 19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부모님의 결혼식장을 찾아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곳 어딘가에 쓰여 있을 ‘신랑 김휘열, 신부 안음전’이라는 이름 앞에 서서 두 분이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고 싶습니다.

아들 김기욱이 쓴 어머니 안음전 님(47세, 전북 정읍시)의 자서전입니다.

‘자식이 쓰는 부모님 자서전’은 여러분의 투고로 꾸며지는 지면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월간샘터 2009년 1월호 104쪽 독자투고 안내 참조)

 월간<샘터> 독자투고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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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9월호특집 "OO해도 괜찮아."

2009.07.17 10:06 | 샘터이벤트(진행중) | 샘터

http://kr.blog.yahoo.com/isamtoh1970/16488 주소복사

2009년 9월호 특집   oo해도 괜찮아
 

* 원고 분량:  200자 원고지 5매~10매   
* 원고 마감:  2008년 7월 31일까지
* 원고가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
* 샘터홈페이지 참여하기 : 월간샘터 > 독자투고 > 특집 게시판

* 추첨발표 : 개별공지

 

 월간<샘터> 독자투고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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