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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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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불가사의

인생지사 불가사의


(1)   2차 대전 초기 마을 하나를 두고 공방전을 벌이던 독일군과 영국군의 장교가 단 둘이서 하나 밖에 없는 우물가에서 총을 겨누게되었고 결국 독일군 장교가 포로로잡혔는디, 독일 장교가 영국군에게 여동생을 소개시켜 준다는 무지황당한 조건으로 풀려났다나 그 후 전쟁이 끝나고 둘은 살아 남아 처남 매부 사이가 되었다 카더라.

 

(2)  한국동란 당시 숨어서 퇴각하던 한국군 퇴잔병이 어느 시골동네 돈견의 공로로 발각되었는디, 그 당시 퇴잔병 체포를  위하여 돌격하던 인민의 군인들은 그 동네 또다른 임무로 등장한 돈견이 물고 있던 불발 수류탄에 의해 깡그리 즉 사망되었다 카더라.

 

(3)   2차대전 당시 동부 전선 독일군 저격수가 자리 확보를 위해 우연히 밖으로 던진 장돌맹이를 전방에 정찰 나온 쏘비에트 연방 소령급 장교가 정통으로 맞춰 즉 사망하였는디. 그 독일군 저격수는 일계급 특진하였다 카더라.

  

(4)    2차 대전 당시 프랑스 지역에서 연합군의 공격으로 퇴각하는 독일군을 추격하던 한 연합군 병사는 독일군이 머물렀던 참호 안의 독일군이 싸놓은 변을 밟고 넘어져 뒤통수가 깨졌다는디. 그 병사는 평온히 치료후 의가사 제대하였다 카더라.

 

(5)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타이거 전차 1대와 파우스트 보병 3명으로 소련군 보병대를 제압 하던 중 독일군 파우스트 보병이 파우스트를 실수로 역방향으로 들고 발사하였는디, 1대 남았던 독일군 타이거 전차와 독일군은 괴멸되었다 카더라.

 

(6)  노르망디 폭격도중 폭탄을 떨군 미군 비행기가 바로 아래서 편대 비행하던 아군 비행기를 정통으로 맞췃다는디. 아래쪽 그 비행기 그 즉시 공중 분해되었되었다 카더라.

 

(7)  연합군 2명이 정찰하던 도중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쫓기던 중 둘다 전사하였다는디, 그 사망원인은 뒤에서 날라오는 총알에 쫄아서 눈을 감고 뛰던 도중 부서진 탱크 포신에 머리를 부딪쳐 목뼈 골절로 사망하였다 카더라.

 

(8)  베트남전 당시 미 해병대 신병이 베트콩의 기습 총탄으로 사망. 사인은 특이하게도 목뼈 골절. 시체의 옆으로 돌아가 있었는디, 철모를 머리에 너무나도 '학'실히 고정해 놓았기에 총알이 철모를 스쳐 지나가며 철모를 회전시켰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던 단단한 병사의 머리마져 덩달아 돌려 버렸다 카더라.
 

(9)     한국 전쟁 중 공습 경보가 울리자 당시 내무반에서 다리를 다쳐 나갈 수 없었던 1명의 병사만 버려 두고 다른 병사는 모두 밖으로 비호같이 탈출동작하였는디, 폭탄이 내무반 입구에 투하되어 다리 다친 '동작그만' 병사만 무사히 생존하게 되었다 카더라.

 

(10)     2차 대전 당시 심심해 하던 독일군 저격수가 마을의 종탑을 총으로 쏘았는디, 총알에 의해 벽돌 하나가 빠지면서 종탑이 무너지고 연합군의 퇴로가 차단되는 황망한 사건이 발생되었다 카더라.

 

(11)    2차 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중 당시 어느 미군 공수부대의 1개 소대는 네덜란드의 독일군 주둔지 한가운데 낙하하고. 또 다른 1개 소대는 지뢰 밭으로 낙하하게되어 2개 소대 공히 아작나는 형국이었다 카더라.

 

(12)  프랑스 전선. 프랑스군의 독일 포로를 여러 명 붙잡아 온 잽싼 프랑스 병사에게 직속상관이 이번에는 독일군 장교를 생포해 오라고 '명'하자 다시 독일군 진영으로 기어가게 되었고 혼자 있던 독일군 장교를 발견하여 총을 겨누었는디, 놀라 당황한 독일군 장교가 엉겁결에 먹고 있던 빵을 프랑스군 병사에게 권하였고 그 빵을 엉겁결에 나누어 먹고는 얼덜껼에 그냥 돌아왔다나. 그리고 프랑스 병사는 곧 영창행 하였다 카더라.

 

(13)   2차대전 당시 마을 동쪽에는 연합군이, 서쪽에는 독일군이 있던 마을에서 술에 몹시 취한 연합군 사병 한명이 독일군장교 숙소로 기어들어가 맛갈스레 잠을 청하고 다음날 무사히 복귀했다 카더라.

 

(14)   2차대전 당시 프랑스 지방 도시에서 교전중에 피곤해하던 연합군 병사 잠시 벽에 기대어 서서 쉬던 중 기대고 있던 벽이 무너지게 되았는디, 마침 반대편에서  휴식을 취하던 독일군 10명의 사병과 고위급 장교가 벽에 깔려 그대로 즉 사망하였고. 그 사병은 그 공로로 소위로 진급하게되였다 카더라.

 

(15) 이태리 피사에 살고있는 Romolo Ribolla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는디, 그 현장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설득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총을 떨구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부인만 총에 맞아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16)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고,  마침 그걸 본 목격자가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다시 차 앞에 엎드리게 되었는디,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하게 되었고 그는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17) 1993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의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었던  Mike Stewart는 자신이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너무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가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게 되었는디, 바로 육교에 머리를 부딪혀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18) 세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하였다는 기사가 메스컴에 하게되, 그 원인인 즉은 비행 중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 을 놓쳐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나. 하여 사체 발견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 카더라

 

(19)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 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 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기에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생존하게되었는디.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하여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20)   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빨의 뽑으려고 했는디.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21)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는데, 놀랍게도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나. 다시 살아 났다는디.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으로 즉 사망하였다 카더라.

   (22)  한 캐나다 젊은이가 술을 살 돈이 없자 [휘발유
        +우유]를 섞어 마시고, 그날 저녁 배탈이나 집안
        벽난로에다 토하게되었는디, 벽 난로의 불씨와
        폭발하면서 집이 날라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의
       누이마져도 하직하게 되었다 카더라.
 
    (23) CIS지역에는 사전에 상호협의하에 신부를 납치
          하는 잔존 풍습이 아직도 남아있기에, Kyrgyz
          한청년은 신부댁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하는
          여인을 납치하여 자신의 집으로 가던 중, 급히
          추적하던 신부가족들을 피하려다 교통사고로
          신랑신부 모두 사망하였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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