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의 바램은 안경트레이였다 (엄마의 바램) 이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욕심에 비단느낌이 드는 천 두 종류를 패치 해 보았다 머리에 열 나고 손가락에 쥐 났다 그런데 결국 구상과는 거리가 멀어져 난감했다 왜! 잘하고자 하는 열망은 난해한 결과를 낳을까?
좀더 세밀한부분까지도 미리 생각해 놔야겠다

해 놓고 보니 티슈커버에 가깝다 우야 등등~~~

결론은~~~엄마는
마음에들지않는다고 하셨다

|
http://kr.blog.yahoo.com/insulakr/trackback/208/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