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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28
 

곰팡이제거 및 예방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는 가습기 사용법~

2008.12.11 09:05 | 곰팡이 제거및 예방 | 서해권

http://kr.blog.yahoo.com/inkyu2809/1797 주소복사

영하 10도를 밑도는 날씨 덕에 최근 가정이나 사무실엔 난방이 한창이다. 하지만 과도한 난방에 건조해진 실내의 공기는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최근 아파트 생활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콘크리트로 지은 아파트나 건물은 물기를 잡아먹는 하마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수분을 흡수해 건조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런 이유로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습기의 사용은 점차 보편화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가습기가 오히려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특히 평소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앓아온 환자나,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기에 따라 약이 되거나 독이 될 수 있는 가습기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 건조한 환경은 호흡기의 적

호흡기 질환은 공기 중의 습도와 큰 관련이 있다. 특히 공기를 들이마시는 관문인 코는 촉촉하고 민감한 점막을 통해 공기를 걸러 폐로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하루 종일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다 보면 콧속이 마르게 되고 딱지가 앉아 숨 쉬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때 불편함에 딱지를 떼어내게 되면 미세한 혈관들이 모여 있는 점막에 상처가 생겨 코피를 유발하기도 한다.

오염된 공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가래와 기침도 나타날 수 있는데, 본래 가래는 기관지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에 자극을 받으면 분비물이 늘어나게 되고, 염증이 심해질 경우 호흡을 방해하고 기침을 유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의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편안히 호흡을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가습기 관리 노하우

겨울철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이 바로 가습기다. 가습기는 분사 방식에 따라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 등으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살균 기능을 갖춘 가습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살균 기능을 갖춘 가습기라해도 관리를 소홀히 할 수만은 없다. 항상 물이 담겨있는 가습기에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고, 가습기에서 만들어지는 물방울은 세균을 실어 나르는 매개체가 되어 폐렴이나 독감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날 사용한 물통은 반드시 비워주고 청소를 꼼꼼히 해주어야 하며, 끓여서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을 빼내고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습기의 필터도 주기로 교체해주어야 하는데, 교체 주기는 3∼6개월로 차이가 있으므로 각 제품의 교체주기를 챙겨두어야 한다.

◇ 가습기 사용을 특히 주의해야하는 경우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환자는 가습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과도한 가습기 사용으로 실내 습도가 높아질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 등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침구류나 천으로 된 소파, 카펫 등에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할 확률이 높아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비염이나 피부염 등을 가진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중이염 환자의 경우도 습한 환경 속에서 귀 안에 곰팡이 등의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므로 가습기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耳管)’ 이 짧고 곧은 편이라 감기가 중이염으로 이어지기 쉬운데, 가습기가 분출하는 찬 습기가 민감한 호흡기를 자극해 감기를 더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코편한 한의원 목동점 고상규 원장은 “겨울철 건조한 공기로 인해 콧속이 말라 코막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럴 땐,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은 물론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따뜻한 물수건을 코에 갖다 대는 방법으로 막힌 코를 뚫어줄 수 있다. 아침저녁으로 세수를 할 때 코를 함께 세척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농도 1% 이하의 묽은 소금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컵에 가득 담아 코 밑에 대고 들이마신 뒤 다시 뱉어주면 된다”고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스크랩] 곰팡이제거 및 예방법 곰팡이제거 와 재발성 방지를 위하여!!!!!!!!

2008.10.26 07:16 | 곰팡이 제거및 예방 | 서해권

http://kr.blog.yahoo.com/inkyu2809/1700 주소복사

곰팡이는 우리 생활환경중 빠지지 않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발효를 위한 곰팡이부터 알레르기성 증상을 일으키는 곰팡이까지 우리는 눈에 보이고

또 보이지 않는 곰팡이의 환경속에서 생활하며 해로운 곰팡이에 대해서는 제거를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를 위해서는 우선 온도와 습도를 낮추어야 하며 환기를 통해 건조된 실내에

포자의 활동력을 이용해 실내에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보통 곰팡이제거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실내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많이 사용되는것이 락스,식초 ,알코올이며 제거후 물로 세척이 가능한 장소에서

사용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곰팡이는 생성후 바로 제거한다 하여도 생존기간이 길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낮아지며 활동력을 줄이고 잠재하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상승되면

생존을 위해 활동력을 높여 공기중에 분포되어 떠돌다 습기에 흡착되어 다시 번식을

시작합니다,



실내 환경 악화 요인중 집먼지진드기는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경우에 나타나는

알레르겐으로서 잠재적 여건을 가지나 곰팡이의 포자와 진균류는 바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이며 신체리듬과 관계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천식 ,기관지염을 일으키며

결막염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생성여건을 조성시키지 않아

애초에 곰팡이발생을 막는방법이 좋으나 건축 구조물의 하자, 맛벌이부부의 증가로

환기부족현상으로 발생되는 경우, 가습기나 조리시의 문제,가구의 배치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여건의 조성으로 근본적 곰팡이발생을 막지는 못합니다,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 곰팡이를 제거할수는 없으며 곰팡이는 표면이 아니라 침투되어

있고 생존을 위해 스며들거나 벗어나려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 근본적 곰팡이제거는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항균이 함유된 자재로 곰팡이제거 보수작업후 1년이내 곰팡이 발생률이 60%가

넘는다는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보수작업으로로 나타나는 비율이 단순히 살균과 살충을 하는것으로 사라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지 성분이 사라질때까지 잠재되어 있고 표면에 노출되지 않을뿐

입니다,

이 경우 살균효과인 락스사용후 다시 나타나는 곰팡이는 갈수록 제거가 힘들어지는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등은 곰팡이제거를 위한 방제처리를 미리하며 주기적인

억제제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곰팡이 발생을 억제시킵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1,실내의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실내의 온도를 유지시키는것입니다,

보통 겨울에는 낮에는 실내온도는 유지되어도 바닥과 벽의 온도는 낮습니다,

보일러가동을 줄여 온도가 낮아진 실내에 밤에 낮아진 온도를 올리기 위해서 보일러를

가동시켜 온도를 빨리 높이게 됨으로써 생기는 온도차는 곰팡이 발생을 가속시키므로

보일러가동은 환기를 시키면서 서서히 올리는것이 좋습니다,



2, 참문옆 커튼과 브라인드 , 창고에 밀집된짐, 화장실,주방등의 습기를 제거



커튼은 겨울에 실내 곰팡이를 발생시키는 가장 많은 요인입니다,

창문에 생긴 물방울은 커튼으로 유입되어 벽지를 타고 스며들며 곰팡이를 발생시킵니다,

커튼이 젖어있거나 축축하면 바로 제거하여 세탁하고 건조시켜야하며 화장실과

주방은 환기와 함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3,결로,누수,방수,균열,등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우선



각종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병행한 제거를 하는데 이때에 가장 많은 곰팡이제거의

실패요인이 벽지나 구조적수리시 포자가 공기중에 분포되는것을 막아야하며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억제제를 이용해서 제거후 벽이 젖어있다면 24시간의

최소 5분이상의 2번정도의 전체적 환기로 포자가 흡착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신발장,창고 등 곰팡이가 흡착될수 있는곳도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알러세이프 곰팡이

세정제를 스프레이하여 흡착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수리시에도 혼합하여 페인트,도배,단열재시공을 하여 곰팡이포자가 흡착되어 다시 번식

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공기중에서 생존하는 기간인 최대 90일정도 월1-2회정도

곰팡이 발생지역에 스프레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4,수리가 힘든 응급적 방법은



사실 우리나라의 주택구성비율은 세입자가 많기때문에 집주인이 수리를 하지 않을경우

또는 거주기간이 짦은 경우 수리가 힘들게 되는데 이때 곰팡이제거를 위해서

새로 도배를 하거나 수리를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시에는 구조적 결함일경우에는 단열이되는 압축스칠로플에 수용성본드를 이용하여

알러세이프 곰팡이세정제와 혼합하여 부치고 도배시에도 마찬가지로 혼합하여 사용

합니다, 혼합 사용이 가능하려면 수용성이며 타제품성분의 ph 를 변화시키지 않아야

하며 억제효과가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5, 부분적 곰팡이제거법



부분적이며 적은 부분인경우 식초와 알코올로 제거할수 있으며 물로 세척이 가능한 경우

락스와 혼합해서 사용하여도 되는데 벽지나 실내의 곰팡이에는 락스의 사용은 자제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로 세척이 가능하지 않으며 살균과 살충의 효과제품은 알레르겐의 중화효과가 없어

포자와 진균류의 생존물과 마르면서 공기중에 분포되어 인체에 흡입될때는 상당히

해롭습니다, 벽지나 나무등 실내에 곰팡이제거를 위한 곰팡이제거제는 포자와

진균류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알레르겐중화성분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신는것이

좋습니다,



6,실내 환경 조성법



*온도를 일정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십시요

*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 물기가 있는 생활용품의 물기는 제거하십시요

*드라이한 옷은 반드시 재 건조후 보관하십시요,

*가구류는 벽과 사이를 두며 가구류속에 의류나 침구를 무리하게 채우지 마십시요

*침구나 의류는 최소 3개월(계절변경시 ) 에 한번씩 털고 건조시키십시요

*곰팡이 발생되었던 지역은 체크해 두었다가 우기나 온도차가 심할때 ,집을비울때,

장시간의 조리로습기가 많을때 과도한 가습기 사용시 억제제를 미리 스프레이하여

곰팡이 발생을 미리 망으십시요,

*창고 ,베란다,다용도실등은 수시로 청소와 건조,환기를 시키십시여

*화장실은 환풍기를 자주 돌려 습기가 벽속으로 침투되는것을막아주어야 합니다,

*커튼 카페트,섬유제품들은 세탁과 건조 또는 청소를 자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곰팡이는 생성되는것도 여건이 존재하여야 표출되지만 집안에 보이지

않아도 잠재해 있기 때문에 항상 점검하여야 하며 생성후 제거가 힘들기 때문에

미리 방어를 해두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스크랩] 곰팡이 방지예방 비오고 습한날,습기와 곰팡이제거법!!!!!

2008.10.23 07:42 | 곰팡이 제거및 예방 | 서해권

http://kr.blog.yahoo.com/inkyu2809/1692 주소복사

곰팡이제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곰팡이제거 및 예방 피부병, 알러지도 곰팡이가 원인

2008.10.14 12:17 | 곰팡이 제거및 예방 | 서해권

http://kr.blog.yahoo.com/inkyu2809/1666 주소복사

서울 은평구에 사는 정씨(46세)는 얼마 전 집안에 곰팡이로 인해 아이들이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흔히 장마철이나 겨울이면 습기가 많은 집, 난방을 많이 하는 집에선 종종 곰팡이가 생기곤 한다. 특히나 습도가 높은 경우, 벽지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일쑤. 정씨도 더운 날씨로 인해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난 장마 때 젖은 벽지 등에서 곰팡이가 번식하기 시작한 것. 이로 인해 정씨의 어린 딸(8세)은 세균성 피부질환으로 얼굴에 두드러기와 고열이 나, 결국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가족 중에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다면 화장실이나 욕실에 흔히 생기는 곰팡이를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긴 곰팡이가 아이들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씨는 "곰팡이 때문에 아이의 얼굴과 전신에 알러지가 생겼다"면서 곰팡이를 가볍게 생각한 것을 후회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렇듯 곰팡이로 곤욕을 치르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고 특별한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씨처럼 그저 생기는 곰팡이를 지저분하다고 치부할 뿐 이것이 피부병과 알러지를 유발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 먼저 벽지를 제거한다.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벽지를 제거하고 벽안쪽에 생긴 곰팡이까지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세제를 이용해 솔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 마스크와 장갑은 필수!!

마스크와 장갑은 물론 긴 팔 상의를 입고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를 닦아낼 때 공기 중에 퍼진 곰팡이 포자가 우리의 호흡기, 피부 등으로 침투하면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얼룩이 남아 있다면

곰팡이를 청소한 후 벽에 얼룩이 남아 있다면 알코올 등을 마른 수건에 적셔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닦아낸 부분과 그 주변의 습기는 말려주는 것이 좋은데 선풍기나 드라이기, 자연바람 등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환기를 한다.

▷ 보이지 않는 곰팡이균을 제거하고 항균처리한다.

보 이는 곰팡이를 제거해도 벽 안쪽에는 곰팡이균이 자리잡고 있다. 그것까지 항균처리를 해야 재발이 없다. 우선 벽을 바짝 말린 후 곰팡이제거제를 뿌려 항균처리한다. 곰팡이제거제는 독한 냄새가 나는 치염소산나트륨을 원료로 한 것 보다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이나 한방성분, 피톤치드 등을 이용한 제품이 여러모로 이롭다.

곰팡이제거및 예방 "에어컨 장기보관, 이렇게 하세요"

2008.10.14 12:12 | 곰팡이 제거및 예방 | 서해권

http://kr.blog.yahoo.com/inkyu2809/1665 주소복사

[이데일리 김상욱기자]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리던 늦더위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여름내 사용하던 에어콘 장기보관에도 신경을 써야할 시점이다.

위니아만도 에어컨 연구소에 따르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에어컨의 경우 간단한 처치를 통해 절전효과와 함께 악취제거, 유해세균 차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연구소에서 제안하는 에어컨 장기보관 요령이다.

▲송풍운전 및 필터청소로 곰팡이와 악취제거

장기보관에 들어가기 전, 1~3시간 정도 송풍운전으로 에어컨 내부를 건조시켜 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 내부를 건조시켜 습기를 없애주면 곰팡이 같은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으며 악취제거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필요에 따라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어컨 세정제(곰팡이 제거제나 억제제)를 뿌리고 10분 정도 에어컨을 송풍운전으로 가동한 후 내부를 충분히 건조시키는 방법도 좋다.

필터를 깨끗이 청소하면 악취나 유해세균 차단에 효과가 있다. 필터 청소방법은 내부의 필터를 꺼내 물과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깨끗이 청소한 후 응달에서 완전히 말린 후에 장착하여 보관하면 된다.

▲청결한 실ㆍ내외기 관리로 불순물 유입 막아

실 내기 청소는 부드러운 헝겊으로 마른걸레질을 한다. 에어컨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얼룩과 먼지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주방용 중성세제(세정제와 희석하여 사용)와 물을 1:3의 비율로 배합한 후 헝겊을 이용해 닦아주면 된다.

단 얼룩이 제거되지 않는다고 해서 세척력이 강한 클리너용액이나 휘발성 물질을 사용하면 제품 도색부분이 변색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외기 청소는 젖은 헝겊이나 먼지털이용 청소도구를 이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토록 하며, 실외기 냉각핀 부분(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미세한 판막)은 에어컨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므로 특별히 신경 써서 청소해 주어야 한다.
 
청소가 끝나면 실.내외기 전용커버나 비닐로 에어컨을 포장해 먼지 등의 불순물 유입을 차단한다.

▲플러그 뽑아 절전 및 낙뢰 예방

장 기간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은 전기 절약의 첫 걸음이다. 에어컨 역시 가정용은 전원 플러그를 뽑고 중대형은 전용차단기를 내리면 전기 손실을 막을 수 있으며 실외기로 흐르는 전기도 차단하게 돼 낙뢰, 폭우 등 천재지변으로부터 에어컨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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