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여전에 관련정보도 거의 없고 한국인도 전혀 없는 남태평양의 조그만 섬나라 키리바시에 입국한 후에 어려움끝에 비자를 받고 건물을 완성하고 "카레하우스"라는 식당을 오픈하자마자 야후에 블로그를 개설한 후에 오늘 현재까지73개의 짧은 글을 현지의 사진과 함께 올렸더니 109명의 구독자가 이웃으로 해주고 야후 메인에 몇차례 소개되면서 누적계 179,400명의 블로거가 다녀갔다.
한국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것 같다.
그 동안 키리바시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고 이주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문의를 해 오셨는데 키리바시에 즉시 이주해 올 수 있는 정보가 있어 안내하고자 한다.
다음달에 키리바시에 최초의 KOREAN RESTAURANT 이 영업허가를 받을 예정이므로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실 한국인을 찾는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연락 주시면 상세한 안내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관련 정보를 간단하게 올려본다.
국가개요 국가명칭 : 키리바시공화국(Republic of Kiribati) 인 구 : 약 110,000명(2007년) 면 적 : 811.5평방 킬로미터 수 도 : 타라와 국가원수 : 대통령 공식언어 : 키리바시어, 영어(공용어) 사용화폐 : 오스트레일리아달러 (Australian Dollar / AUD) 독립년월일 : 1979, 7, 12 대 통 령 : 아노테 통 대통령 제 5~6대 대통령 (2003년7월 10일~현재) 외교관계 : 80.5.2 외교관계 수립 국립병원 : 무료이용 교 육 : 영어만으로 수업 가능(년간 수업료 40만원- 초. 중고등학교)
인수물건 식당이름 : KOREAN RESTAURANT 위 치 : 키리바시의 수도 타라와 영업허가 : 다음달 12월에 영업허가 취득 예정 조 건 : 기존의 영업하던 식당의 비품을 모두 인수받고 외국인 비자 조 건 을 그대로 받아 입국하는 조건. 인수금액 : 5천만원. 추가비용 : 비자취득시 예치금으로 성인 1인당 백만원. 기 간 : 현지답사 완료후에 이주를 결정하면 즉시 이주 가능 인수물품 : 식당비품 일체, 생활 가재도구 일체( 토요타 중고차 포함) 영업환경 : 키리바시에는 중국인식당이 10여개가 있는데 대부분이 오래되 었으며 낡고 지저분한 건물이며 메뉴가 비슷하여 현지인과 외국 인들은 새롭고 깨끗한 식당을 원하며, 한국의 참치선원들이 항시 부두에 정박중인데 선상생활을 오래 한 선원들은 육지에 내리고자 하지만 한국식당이 없어 불편해 하며 돈을 쓰려고 해도 육지에 한국관련된 영업장이 없어서 갈곳 이 없다고 할 정도이므로 한국식당을 한다면 현지인과 외국인은 물론 한국선원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
다른 이민사회처럼 한국인끼리 경쟁하는일이 없어서 어떤일이든 지 독점을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한곳이다.
생활환경 : 키리바시는 적도의 국가이므로 무더운곳이지만 해빛에 나가지만 않는다면 덥지 않은 정도의 날씨이며 비가 자주 내려서 시원한날 이 많다. 50대 후진국에 속하는 가나한 나라이므로 물자도 부족하고 대부 분 수입에 의존하지만 국민성은 순수하고 친절하며 외국인에게 는 최대한 존중을 해 주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연관사업 : <중고차수입판매> 이주문의에 오래전부터 답변해 왔지만 이곳은 일본에서 중고차 를 들오다 보니 폐차주기가 빠르므로 한국의 중고차를 들여와 판매하면 사업성이 있는데 대규모 사업이 아니어도 차를 두대씩 컨테이너에 싣고 들여와 마당에 두고 소문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엔고로 인해 한국의 차가 더욱 유리한 조건.
<참치선박 대리점> 키리바시 주변 해역에 많은 한국의 참치선박이 작업중인데 이곳 에서 1년정도 정착 후에 인맥을 만든후에 대리점을 개설하면 한국의 회사에서는 현지인의 회사보다는 당연히 한국인의 대리 점과 계약을 해 줄것이라고 믿는다. 실제 근처의 섬나라 솔로몬에서도 식당으로 시작해서 대리점을 하는 한국인이 성공 했다는 말을 선원들이 올때마다 자주 듣고 있으며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같은 성공사례도 항상 듣고 있다.
<어묵생산. 판매> 한국에서 3백50만원짜리 어묵기계를 들여와서 이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등으로 어묵을 만들어 판매한다면 먹을것이 귀한 이곳에서 인기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슈퍼> 중국의 저질수입품이 대부분인 키리바시의 소매 유통업에 한국 의 상품을 가져와서 판매하는 슈퍼를 운영한다면 이곳에선 거의 백화점 수준이 될것이며 한국인 경쟁자도 없을것이다.
<기타 가능한 업종> 미용실도 한개 밖에 없고 베이커리점도 한개밖에 없으며 제대 로 된 전자제품 전문점도 없다. 키리바시에는 처음 이주가 어렵지만 일단 들어와서 생활하게 되면 한국이라는 앞선 나라에서 온 문명인의 시각으로 보면 많은 일거리가 보인다.
이런분에게 추천 키리바시는 원시사회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런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다.
*문명세계를 떠나고 싶은 분. *범죄가 없는 나라를 찾으시는 분. *한국에서의 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서 참기 어려운 분. *경쟁이 없는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분. *처음 만났어도 어깨를 툭 치면서 바로 친구가 되는 그런곳을 찾는 분 *건강을 위하여 도시을 훌쩍 떠나고 싶은 분 *자녀에게 꼭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자금이 없는 분 *최소비용으로 이민을 원하시는 분.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해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 * 한국인이 없는 곳에서 사업수단을 발휘하여 자리를 잡아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현재의 식당을 인수하면 좋은 점
키리바시는 필리핀처럼 공식적으로 이민제도가 없지만 1년단위로 연장하는 형식으로 무기한 체류가 가능하다. 입국은 3개월까지는 무비자로 가능하지만 현지인과 연결되지 않은상태로 비자를 받으려면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현재 물건으로 나온 식당을 인수하면 코리안 레스토랑이기때문에 한국인요리사를 채용하는것으로 그러니까 취업으로 비자를 받는다면
1인당 천만원의 비용이 드는것을 백만원으로 줄일 수 있고 그것도 언젠가 출국할때 받아갈 수가 있다.
영업중이던 식당을 한국식당으로 바꾸는것이므로 현지답사후에 이주결심을 하면 당장이라도 입국할 수가 있으며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몸만 들어와도 당장 영업을시작할 수가 있다.
기존의 시설뿐 아니라 메뉴, 단골, 현지 요리사까지도 연결이 가능하다.
하나밖에 없는 한국식당이기에 한국선원들이 기뻐할 것이다. (사전답사시에 한국의 선박에 직접 올라가서 선원들을 만나 확인 가능)
다음달에 허가받을 예정인 KOREAN RESTAURANT 을 운영하고 싶은 분과 키리바시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많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팔보채 [八寶菜] はっぽうさい さい 바오차이
[명사]중국 요리의 하나. 여덟 가지의 재료(材料)를 배합(配合)한 요리(料理)라는 뜻으로, 마른 해삼, 새우, 닭고기, 죽순,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완두콩 따위를 각각 기름에 볶아서 육수와 양념을 넣고 끓이다가 물에 푼 녹말을 부어 걸쭉하게 익힌다.
돼지고기는 덩어리째 양념장에 담갔다가 간이 배면 녹말을 약간 묻혀 기름에 튀겨 익힌 다음 편으로 저미고, 전복 ·홍합은 살짝 데쳐 편으로 저민다. 불린 해삼도 어슷하게 편으로 저미고 오징어...
이렇게 깊은 뜻이! 비싼 중국 요리의 상징이기도 한 팔보채. 여러 가지 야채와 해물을 기름에 볶아 따끈하게 먹는 중국 요리다.
팔보채의 ‘팔보’는 갑오징어, 해삼, 새우, 참소라, 피조개 등 ‘8가지 진귀한 해산물 재료’를 의미, ‘채’는 죽순 등 ‘야채’를 뜻한다. ‘팔보’는 중국 요리에서 다른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팔보반’. 팔보반은 견과류나 과일 8가지를 넣어 만든 중국식 약식이다.요건 몰랐지? 팔보채에 들어가는 해산물 재료는 좋지만 느끼한 맛을 싫어한다면? 매콤한 맛을 더해 붉게 만든 ‘팔보라조’가 제격이다. 팔보라조의 ‘라조’는 ‘고추’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