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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18
 

[한국을 빛낸 CEO 대상] 엄마손폐백/전통폐백

2008.12.06 10:59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433 주소복사

【서울=뉴스메이커】

 

업체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한 신뢰 제공

거품 뺀 가격 믿을 수 있는 엄마손폐백


본격적인 웨딩시즌이 다가오면서 폐백과 이바지 등을 준비하기 위한 예비부부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예부터 예의를 중시해온 우리 민족에게 폐백과 이바지는 혼례 절차의 전통이며 새로운 가족에 대한 예의로 치부되고 있다.


폐백은 예식을 마치고 신부가 신랑댁에 처음으로 올리는 예식이며, 이바지 음식은 결혼 후 신랑, 신부 측에 보내는 음식을 의미한다. 이 중 이바지음식은 신혼여행 후 신부 댁에서 하루 묵고 시댁에 가져가는 것이 전통방식이지만, 최근에는 예식 날 친척과 잔치음식으로 나누어 먹을 수 있게 예식 전날이나 당일 날 미리 보내드리는 경우가 많다. 신랑 측에서도 음식을 보내 답바지를 하는 것이 전통관례다. 따라서 전통음식의 맛과 모양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정성도 느낄 수 있게 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업체가 믿을 만한 곳인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믿음과 신뢰를 전해드리는 엄마손폐백

요즘에야 서로 얼굴 다 알고 결혼하는 게 당연하지만, 옛날은 사정이 달랐다. 사진을 서로 주고받기는커녕 그야말로 말 한마디에 혼사가 정해지고, 또 정해지고 나면 여자는 죽을 때까지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했다. 그 시절에 폐백은 신부가 처음으로 시댁 어른을 뵙는 절차였으며, 당연히 상대 집안의 모습이 폐백 속에 비치게 된다. 하지만 요즘의 폐백 문화를 보면 형식인 양 치부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난립해 있는 업체들과 예를 무시한 무분별한 차림, 눈 가리고 씌우는 바가지요금은 폐백문화 자체를 악습처럼 만들어 버리기까지 한다.

    

엄마손폐백(대표 송재근, www.umasonpb.co.kr)은 믿음과 신뢰를 제공한다. 소비자와 업체 간 직거래를 통해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는 고객의 불안을 신뢰로써 해결해 주는 것이다. 특히 폐백음식에 사용되는 음식 산지를 직접 방문해 최고의 재료만을 엄선하여 폐백을 준비하며, 그리고 중간 유통을 없앤 효율적인 방식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마저 없앴다. 중국산 멜라민 파문 등으로 시끄러운 요즘, 음식을 구별하기 편하게 국내산과 수입산 패키지로 나눠 10만 원대부터 5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해 놓았다.


폐백음식은 그 집안의 가풍이나 지방에 따라 그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닭이나 육포, 구절판, 대추고임은 기본이다. 대추는 자손의 번영을 의미하며, 육포는 시댁 어른들을 공경하겠다는 뜻이다. 은행을 꽂는 데 사용하는 솔가지는 늘 푸르고 꿋꿋하게 살겠다는 삶에 대한 각오를 담고 있다. 폐백음식을 쌀 때는 청홍 보자기에 싸며 포는 청색이 겉으로 나오게 싸고, 대추는 홍색이 나오도록 하여 네 귀에 근봉지를 끼워서 싸맨다. NM

 

- Copyrights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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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빛내는 CEO 대상] 노문기법률사무소/법률서비스

2008.11.18 21:38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430 주소복사

【서울=뉴스메이커】

 

 개인파산신청 재기를 위한 초석

경영자는 회생가능성 고려해야


급변하는 세계경제가 악화일로에 놓여 국내 체감 경기는 실로 비명을 지르게 한다. 국제유가, 원자재 값 급등, 환율상승 등으로 인한 국내 경제도 내리막 롤러코스트마냥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로 인해 국가경제뿐 아니라 기업, 서민 경제는 날이 갈수록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황인상 전문기자 his@


자본이 미약한 중소기업들은 줄도산 위험에 처해있고, 돈 없는 서민들은 거리로 내몰린다. 이런 최근의 경제 동향으로 인해 빚에 쪼들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늘고 있다. 문제는 큰 경제적 손실에 빠져 아무런 해결책을 모색하지도 않은 채 비관만 안고 살다 극단적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최근 급격히 늘어난 줄도산으로 인해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고 빚을 탕감 받는 법이 널리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기업이나 개인은 그 절차나 방법 등에 대한 지식이 전무 하여 파산과 동시에 덮치는 빚을 그대로 끌어안고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간다.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도산사건은 36만1189건, 2005년 12만3천여 건, 2006년 31만2천여 건과 비교하면 그 수가 급격히 늘었음을 알 수 있다.

 

개인 및 법인 파산제도는 지난 1962년 파산법이 제정되면서 도입되었으나 실제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은 지난 1997년 3월, 그 이전에는 사례가 전혀 없었다. 이어 2004년 9월 23일, 개인회생제도가 시행되었다. 하지만 개인 및 법인의 회생제도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개인파산신청은 늘어가는 추세인 반면에 법인파산신청은 상대적으로 극히 저조한 상태로 정보 부족과 이 제도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으로 인하여 법원에서 운영하는 채무조정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인 및 법인파산 신청은 새로운 희망

개인파산신청 시 불이익 당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의외로 파산신청을 하게 되면 ‘은행거래나 취업’ 등에 있어 일신상 불이익을 겪는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에 노 변호사는 “파산신청을 통해 구제를 받더라도 공무원, 교사, 의사, 각종 자격증에 대한 자격은 그대로 유지되고, 자유로이 은행거래가 가능하며 재산소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하며, “개인회생이 접수된 후부터 각 채권자에게 채권추심 금지명령이 발부되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채권추심 등 피해가 가는 일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법인 파산신청의 경우  개인 신청에 비해 그 수치가 현격하게 낮은데 그 이유는 개인파산은 사회복귀를 우선하는 제도인 반면에 법인파산신청은 법인의 재산을 법에 의해 청산하는 절차에 기인하고 대부분 채권자에 의한 파산절차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중소기업의 실물경제가 어려워지게 되면서 금융권에서는 BSI 비율을 낮추기 위한 방편으로 대출금을 회수하거나 대출금 상환연기를 하지 않는 실정인데 이것은 중소기업의 흑자부도로 이어진다. 회사의 경영에 비추어 볼 때  회사의 부채가 지나친 부담이 된다면 법인파산신청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진다. 그 이유는 경영자의 신용을 쌓은 후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재기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문기법률사무소(www.helpcredit.co.kr)는 지식이 전무 한 개인 및 기업을 위해 수많은 사건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채무자의 절실한 부분을 충족해주고 있다. 채무자들은 단지 회생과 파산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만 준비하면 된다.

요즘 악화된 경제 사정으로 인해 급격히 늘어난 파산자들을 노려 법률인이 아니면서도 개인회생, 파산신청을 대행하는 브로커가 많다. 일부 파산자들은 광고만 믿고 그러한 곳에 대행을 맡겼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노문기 법률사무소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이용한 채무자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정확하고 적절한 채무조정제도를 채택하여, 100%에 가까운 면책 결정을 자랑한다. 그리고 서민에게 부담이 없게끔 합리적인 수임료를 책정하여 개인회생, 파산을 신청, 처리하고 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회생제도는 절망에 빠진 채무자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구제책이다. 개인 및 법인의 회생과 파산신청 처리 기간은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서울의 경우 약 5~6개월 정도 소요되며, 지방 같은 경우는 10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파산을 신청하는 사람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노문기 변호사는 “하지만 지금도 파산·면책, 회생제도에 대해 아예 모르거나, 혹은 오해하여 가혹한 추심에 시달리다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삶을 마감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제도 홍보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채무로 고민하는 서민의 고통을 최소화해 주기 위해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노문기 변호사는 “인생을 포기하려다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구제를 받고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의뢰인들의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히 연구하여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사회에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 Copyrights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을 빛내는 CEO 대상] 대우메디칼상사/의료기기

2008.11.18 21:32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429 주소복사

【서울=뉴스메이커】

 

고통 없이 척추디스크를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한다

대우메디칼상사(대표 강영국, 02-543-7211)


대우메디칼상사는 국내 의료발전을 위해 1982년 설립된 중견 의료기기 보급회사이다. 선진국 수준의 의료 환경을 위해 의료 선진 국가들의 우수한 의료기기 브랜드와 한국 총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장비와 의약품을 수입하여 의료기관에 보급해 오고 있다.


황인상 전문기자 his@


지금껏 대우메디칼상사에서 취급해온 의료장비 및 의약품은 대략 300여 종으로 제품에 대한 우수성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 국내의 양,한방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의료장비는 세계적인 척추재활 치료장비 전문회사인 일본의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 이 장비는 척추, 고관절, 체형교정 질환에 대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치료되는 높은 교정률을 보여주고 있어 척추환자나 고관절 환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는 기존의 척추보존치료요법과는 달리 골반과 경추부터 요추까지 무중력 조건을 만들어 동시 치료한다. 이상적인 디스크치료요법으로, 척추관 협착부위를 원위치로 환원시키는 척추내장운동을 반복시키면서 자연스러운 혈액순환을 꾀해 산소량 및 영양분의 증가를 원활하게 해준다. 즉, 인간의 자연 치유력과 항상성을 높여주는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이다. 1회 치료로도 육안으로 체형이 교정된 상태를 볼 수 있다.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는 척추골, 고관절, 근육을 동시에 교정하며, 치료 중 음악치료나 원적외선 척추치료를 병행하여 편안하게 수면상태에서 전혀 고통 없이 치료할 수 있다. 치료영역은 만성요통, 좌골신경통,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추간판탈출증 등 여러 원인 중 수핵의 신경압박으로 인한 통증완화 목적과 척추의 외장 및 내장근육과 인대의 탄력강화운동에 효과가 있다. 기존에는 골반뼈를 견인하여 척추를 교정했기 때문에 뼈가 약한 골다공증 환자나 노인들은 치료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이 장비의 치료 시스템은 환자의 신체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베드의 각도가 조절되어 편안한 상태의 분리견인교정치료가 가능하며, 견인력을 몸과 근육이 흡수한다. 굳어진 근육과 뼈 모두가 효과적으로 교정되며, 무중력 디스크감압치료장비의 센서에 의해 근육의 강도에 따라 자동으로 견인력이 조절된다.


이 장비는 척추질환으로 인한 성장발달장애나 휜 다리 교정, 전신체형의 불균형 교정, O자형 다리 교정, 운동선수나 전신교정이 필요한 사람 등의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흉부, 오장육부, 각종 신경·혈액순환계의 압박을 풀어줌으로써 자세의 변형으로부터 오는 합병증에 대한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금호동 금산한의원(02-2297-8811) 한승섭 원장은 “척추질환은 척추나 골반이 원인인데 틀어진 골반을 교정하지 않고 부분적인 치료를 하기 때문에 치료가 제대로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무중력 디스크 치료방법을 통해 과거 척추질환으로 수십 년간 투병생활을 하던 환자들이 완쾌 수준으로 치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이 치료방법의 우수성을 전했다. 목동 누리담한의원(02-2647-7007) 한의학 박사 안병철(전 경희대 한방병원 침구과 과장)은 “무능력 척추 감암치료로 요추간판탈출증 환자를 수술까지 가지 않게 치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만성적 척추질환을 골반부터 교정하여 측만증, 후굴증, 전만곡증 까지 유효하게 개선시켜 척추질환으로 오랜 투병생활을 하는 많은 환자들을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하고 있어 환자의 만족도 뿐만 아니라 의사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우수한 치료방법이다”라고 하였다.


강영국 대표는 “척추디스크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가 척추 통증에서 해방되고 완치되는 그날까지 장비의 보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최고의 의료장비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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