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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18
 


한국웅변인협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안상호 부장 press83@inewspeople.co.kr

 

우리말 세계화에 앞장
  
▲ 한국웅변인협회 김 경 석 회장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고려 관리였던 서희가 고려를 침략한 거란족의 장수 소손녕에게 “우리의 국호는 고려이고 이는 과거 고구려와 같은 말이다. 또한 같은 말을 사용하는 사람인데 어찌 그대들이 고구려의 후손이라 하는가. 우리가 고구려의 후손이므로 그대(거란)들이 영유하고 있는 고구려의 영토를 우리에게 반환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전쟁을 치르지 않고 거란족을 물러가게 한 일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현대를 자기 PR의 시대라고 한다. 이제는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알아줄 때까지 기다려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리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자신을 알아봐주지 않는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쉬운 것은 말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드러내는 사람은 자신감 있어 보이며 당당해 보인다. 웅변이란 이렇듯 여러 사람에게 자기의 의견을 토로하는 것, 다시 말하면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에 느낀 사고와 감정을 바탕으로 주의 또는 주장을 대중 앞에 표현?전달하는 말의 형태다. 개인과 개인 간의 대화보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웅변은 수단과 목적에 따라서 대중에게 이해?감화?감동?감명?설득?설복시키는 대중적인 주의나 주장의 표현과 전달의 수단이다.

웅변은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
(사)한국웅변인협회(www.kesa21.or.kr)는 웅변의 연구를 통해 웅변 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고 웅변인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웅변의 계승 발전과 전문성 있는 웅변교육 창달 및 사회교육 진흥을 통해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과거 웅변은 연설이 그 주된 목적이었으나 이제는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뛰어난 언변은 이제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가 되었다. 말이 서투른 사람은 평가 절하되기 십상이며, 말을 잘하면 뭇사람의 존경을 받게 된다.
웅변은 대중 앞에서도 떨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며 사회생활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형성하여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도 자신을 노출시킬 수 있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시킨다. 웅변은 생명이 있는 말을 전달하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말이란 우리가 하는 말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말을 듣고 행동 또는 생각하게 하는 말이다. 이러한 웅변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이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며 리더십을 함양함으로써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을 타인에게 정확하게 인식시키고 상호 관계를 증진할 수 있다. (사)한국웅변인협회에서는 성공적인 화술 뿐 아니라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시키며 잠재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교육을 통해 자신의 운명까지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한국어의 세계화에 앞장서서 우리나라와 우리말을 세계에 알리는 주역이 되고 있다. (사)한국웅변인협회는 한민족의 염원인 통일에 대비하여 7천만 남북겨레와 지구촌에 흩어져 살고 있는 동포들에게 우리말 우리글을 바로 쓰게 함으로써 이질화된 언어를 극복하고 지구촌 인류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전 세계에 한글을 보급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한글의 세계화 위해 지속적인 관심 필요
국민대학교정치대학원에서 대중연설을 강의한 (사)한국웅변인협회의 김경석 회장은“우리는 이미 치욕과 좌절의 뒤안길에서 우리 언어의 말살과 강압에 의한 외국 언어의 학습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언어는 유네스코에서 1997년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세계 굴지의 과학전문지와 세계 언어학자들로부터 그 효용성과 합리성, 독창성에 대한 극찬을 받기도 했다”며 우리말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매년 (사)한국웅변인협회가 주최하는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지구촌을 순회하는 연례행사다. 지구촌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과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들이 우리말과 글의 우수성을 알고 바르게 사용하도록 계몽하는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지구촌에 한글문화를 알리고 우리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켜 평화적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범국민적이고 국제적인 행사다. 러시아,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인도, 필리핀 등 총 14개국 해외동포 및 외국인 연사가 참가하는 세계한국어웅변대회를 통해 협회는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및 지구촌 보급에 힘쓰고 있다. (사)한국웅변인협회의 김경석 회장은 “우리는 우리언어의 영향력을 제고시켜 필요에 의한 한국어보급의 확대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이는 곧 국력의 신장과 경제력과도 직결된다. 정부와 위정자들에게는 한국어 지구촌보급을 촉구하고 한글관련 연구기관에게는 한국어를 발전시키고 보급하는 효율적인 방안을 연구제시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야 한다.”며 국민의 한국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국립국어원과 (사)한국웅변인협회가 공동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통일부, 문화관광부, 외교통상부, KBS한국방송공사의 후원으로 오는 7월 27일 서울 여의도 소재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NP


엘리자리
한국헤어아트의 세계화

 

안상호 부장 press83@inewspeople.co.kr

 

美에 대한 관심은 사회가 발전될수록, 더욱 증폭된다. 그러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요즘에도 우리나라 미용 산업은 미용인 전문 양성기관이 근래에 생겼을 만큼 발전 기반이 취약하다. 혹자는 현재 우리나라 미용을 과도기라고 표현한다. 한국미용이 발전과 후퇴의 길목에 들어서 있다는 얘기다.


  
▲ 사)ICD KOREA 회장 엘리자리
“현재 국내 미용문화는 기술과 정신이 조화를 이룬 미의 예술이 절실히 요구된다. 아름다움을 위한 기술은 뛰어나지만 올바른 미용문화는 형성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사)ICD KOREA 이금연 회장의 말이다. 지난 1980년대 한국 미용업계는 선진 미용 기술을 자랑하는 일본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았다. 그 결과 지금의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 많은 미용인 지망생들이 실질적으로 교육받을 공간은 턱 없이 부족한 상태다. ICD KOREA 이금연 회장에 따르면, 미용은 구체적인 기술보다 어려서부터 기본적인 자질과 창의성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회장은“숍이 몇 개냐 경제적으로 얼마나 성공했느냐, 어떤 유명 스타 머리를 손질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10년 안에 국내 미용인들을 위한 재단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Hair Artists의 향연 ICD KOREA
재작년 이금연 회장은 후배 양성을 지원하는 첫 발걸음을 뗐다. ICD KOREA는 국제적인 미용인들의 단체로 2차 대전 후 유럽 유명 미용아티스트들의 친목모임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40여 개국에서 2,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창립멤버인 기욤 길리미가 사망한 후 ICD는 90년대 초‘기욤재단’을 설립해 전 세계 청소년 미용사를 발굴, 지원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ICD KOREA는 국제 및 국내기술, 트렌드 등을 연구 개발해 회원들에게 보급하기 위해 하성기, 권홍, 박호준, 박정자, 윤상미, 크리스기 외 많은 미용 원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유명 기술, 경영, 메이크업 강사진들이 활용하고 있다. ICD KOREA에서는 주니어 대회 7개 부문에서 뽑힌 34명의 유망주들에게 1년 간 손수 무료교육을 시켜준다. 앞으로도 매년 17~27세 사이의 유망주 수 십 명을 트레이닝 시킬 예정이다. 이 회장은 작년에 엘리자리 아카데미를 설립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용 전문인 양성에 들어가기도 했다.

한국미용계의 대표, 해외에서 극찬
이 회장은 지난 81년 IBS 대회(뉴욕국제미용대회)에 최연소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이후 98년‘헤어월드’에서 국내 최초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세계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한국미용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또 2002년 베를린 대회에서‘난초’, MCB 파리에서는‘아리랑’이라는 우리 고유의 콘셉트로 한국미용의 우수성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이 회장은 아직도 한국에서 미용 일을 한다는 것은 다른 나라에 비해 어려운 일이라고 토로한다. 이 회장은“옛날보다 미용인들의 위상은 높아졌다. 그런데 우리만큼 위상이 떨어지는 곳도 없는 것 같다. 중국, 일본만 해도 이렇지는 않다”는 볼멘소리를 한다. 그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한국미용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지향적 헤어 아티스트 양성과 해외진출
Eliza Lee는 태국을 비롯하여 중국심천의 헤어살롱교육장에 Eliza Lee뷰티스쿨의 헤어 및 메이크업 강사출신 헤어디자이너 5명을 파견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이 회장은“중국 진출로 한국의 뛰어난 미용 기술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그 동안 많은 미용인들이 중국 진출에 많은 어려움을 느껴왔다. 최근 엘리자뷰티스쿨의 중국시장 진출을 계기로 해외 진출의 활로를 넓히는 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엘리자리 뷰티스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기초코스, 자격증반, 강사코스, 대회준비반, 미용전문회화 등 미용전문 종합교육기관이다.
Eliza Lee회장은 한국미용을 기술에서 예술로 승화시키려 하고 있다. 그는“미용이란 두상과 머리카락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자연의 세계에서 모티브를 열어 그것을 자신의 감성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한국미용을 중국 외에 태국 등의 해외진출에 힘쓸 예정이다. 현재 미용업계의 시급한 과제는 미용인이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이 회장은“비달사순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탐구하고, 영구 비술사순 미용학교의 서공비결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미용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Eliza Lee뷰티스쿨, ICD KOREA에서 헤어창작과 예술성 높은 헤어 아티스트의 탄생을 기대해본다. NP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주)키드넷 - 영어학습기

2007.06.07 15:45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165 주소복사

【서울=뉴스피플】 황인상 전문기자


비효율적인 영어학습법은 가라
영어 체험 학습법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킨다.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글로벌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리나라도 만국의 공용어인 영어가 필수가 된 지 오래다. 영어 교육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 부모들이 자녀의 영어교육에 쓰는 돈만 해도 수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사람들이 이토록 막대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까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가 개인의 사회와 경제적 지위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자원 캐피탈이기 때문이다.


현재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나라는 약 50개국이다.
이 중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등 세 나라를 제외하면 직?간접적으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는 47개국이다. 전 세계적으로 국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는 이미 현대의 표준 언어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다른 언어들보다 효율적이다.
영어로 표현된 정보들과 지식들은 보다 널리 퍼지며 그러한 사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영어가 세계의 역사 속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이에 따른 적절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만국의 공통어인 영어의 선행학습은 당연히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외국어 교육 대상’ 4년 연속 수상
  
▲ 영어학습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주)키드넷의 안 희달 대표는“끊임없는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영어교육학습기기에 관해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며 (주)키드넷의 성공비결을 밝힌다.
지난 모 방송국에서 학생 300명,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학생 응답자중 58%가 학원 영어 교육이 학교 영어 교육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밝혔으며, 학부모응답자 60%도 현재 학교 영어 교육이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이 같은 실태를 반영하듯 학부모의 73%는 자녀에게 영어 사교육을 시킨 적이 있으며, 월 평균 16만5000원을 영어 사교육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20만 원 이상도 18.7%를 차지했다. 사교육의 종류로는 학원이 79.5%로 가장 많았으며, 개인지도(25.3%), 해외 어학연수나 캠프(2.7%) 등 순이었다. (주)키드넷(www.ekidnet.com)은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외국어 교육방법을 개발하고자 지난 2003년 설립되었다.

(주)키드넷의 안 희달 대표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외국어는 이제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온 나라가 외국어 정복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요즘도 주입식 교육에 젖어 제대로 된 외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라며 (주)키드넷을 설립한 동기를 설명한다. 첨단 자동센서가 장착된 Talking Sensor MP3를 시작으로 하여 음성인식 상호 대화방식의 사이보그 멘토 (상황별로 대화할 수 있는 인조인간)까지 개발에 성공한 (주)키드넷은 그간의 실적을 바탕 으로 ‘대한민국 외국어 교육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각 언론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키드넷의 센서 감지 영어학습기 토킹 센서와 토킹 스크린, 로보 닥터 잉글리쉬 등은 이미 전국의 학교, 유치원, 가정을 비롯한 정부지원 지정 영어연구학교에 설치되어 검증을 받아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으며 최근 개발된 원어민을 대신할 사이보그 멘토, 토킹 E-북 등 역시 커다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영어 체험 학습법, 테마 테크노 영어 체험실
영어학습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주)키드넷의 안 희달 대표는 “끊임없는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영어교육학습기기에 관해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며 (주)키드넷의 성공비결을 밝힌다.
안 대표는“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무서운 속도로 인류의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어 놓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영어체험학습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다양한 생활현장 속에서 영어 학습이 가능한 첨단 기술 집약형 학습기기를 활용한 영어 체험교실이나 영어 마을을 설치 보급하는 것이 (주)키드넷의 목표다.

(주)키드넷의 학교 안의 첨단 테마 테크노 영어 체험마을(Thema technology English Village in school)은 생활현장 상황을 문방구, 동물원, 공항, 은행, 슈퍼마켓, 레스토랑, 백화점, 병원, 우체국 등의 다양한 이미지 파트로 설치하여 센서감지원리의 음성인식 대화형 로봇학습기 로보 닥터와 사이보그 멘토, 토킹 센서와 토킹 포스터 아울러 토킹스크린과 토킹 E-Book을 활용한다.
테마 테크노 영어 체험교실은 전국 유치원과 초, 중, 고교에 안에 첨단 기 집약형 키드넷의 학습기기를 활용하여 수업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응용하여 현지 체험 연수하듯이 현장에 적용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젝트다.
테마 테크노 영어 체험교실에서는 토킹센서와 토킹 스크린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듣기 반복 훈련을 한다. 또한 로보 닥터와 빔 센서, 사이보그 멘토로 원어민과 함께 생활 하는 듯 음성 인식 대화를 통하여 듣기와 따라 하기, 대화하기와 발음교정 프로그램으로 정확하게 대화하는 훈련이 가능하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영어 학습기로 업계의 호평
(주)키드넷은 지난 2004년 이후 영어학습기 분야에서 많은 노력과 발전을 거듭하여 개발하는 제품마다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미 전국 2000여 곳의 유치원, 초, 중, 고교에 설치 되어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토킹센서는 자동 센서에 의한 학습 방식의 최첨단 센서 감지 원리의 어학학습기다.
기존의 주입 강요 학습에 비해 학습 능률을 무려 6배나 향상시키는 토킹센서는 상대방의 음성을 인식하여 대화는 물론 발음 교정까지 도와주는 로봇 영어 박사는 듣고 따라하고 대화하고 역할을 바꾸어 다시 대화하고, 틀린 발음을 즉시 지적하여 수정하게 하며 친근감이 드는 디자인과 원리로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학습자로 하여금 더욱 흥미롭게 필수 생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미 전국 초, 중, 고교에 있는 영어체험 학습실 부스와 계단, 복도에 설치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토킹 스크린은 자동 센서에 의한 학습 방식으로 벽걸이형 TV크기만한 모니터에 이미지 삽화와 영어와 한글이 표현되는 첨단 센서 감지 어학학습기다. 센서가 학습자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미리 입력되어진 테마별 생활영어와 영어 교과서 지문 내용을 송출하는 토킹스크린은 기존의 주입식 학습에 비해 학습능률을 무려 7배나 향상시켜준다.

전국 초등학교의 어학실에 설치된 Kidnet Talking E-Book은 학생들이 교재 속의 영어 문장이나 그림을 클릭하면 바로 원어민의 영어와 우리말은 물론 중국어까지 들려준다. 2007년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용 필수 생활영어와 교육인적자원부 발행 3, 4, 5, 6학년용 영어 교과서 지문을 활용? 제작하여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더욱 지대한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전국의 많은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는 Kidnet Talking E-Book을 필수생활 영어와 중국어 교재로 활용하기 위한 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사이보그 멘토는 사람처럼 말을 알아듣고 상황에 따라 답을 할 수 있는 인조인간의 실제로 인사도 하고 팔을 움직이면서 대화하는 형태로 유치원과 학교의 테마별 영어 체험실 입구나 가정에 설치하여 학생들이 들어서면 원어민처럼 먼저 인사한다. 학생들이 하는 질문에 대하여 상황에 맞는 답변을 하는 사이보그 멘토는 입력된 내용을 순서대로만 재생하여 대화하던 방식에서 한층 진화되어 예상치 못한 질문이나 답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가도록 실제 해외 연수나 원어민 교사와 대화하는 환경 조성에 근접하여 현재로서는 가장 획기적인 일대일 대화훈련 아이템으로 전국 유치원, 학교와 가정에 설치 예약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토킹 포스터는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특히 학생들이 계속 반복 학습을 하도록 유도하여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되도록 도와주는 원리로 모든 학생들의 생활 영어교육의 필수 아이템이다. 학습자가 관심을 가지고 눈에 보이도록 진열해 놓은 포스터에 있는 사물의 사진 또는 그림이나 대화 문장을 레이저포인터로 가리키면 센서가 감지하여 이름을 알려주거나 응용 예문을 정확한 표준 원어민의 발음으로 재생하여 모든 사물의 이름과 단어나 응용문장 학습에 필수 아이템으로 대한민국 전 국민의 기초 영어 실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설명과 시연만으로도 현직 영어 선생님들의 호응과 찬사를 얻고 있으며 이미 전국적으로 예약 주문이 밀려서 즐거운 독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첨단 기술 집약형 영어 체험마을 보급 확산
(주)키드넷의 안 희달 대표는 “자연스러운 교육방법의 채택과 표준발음을 활용한 이 시대와 세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영어 학습 환경 조성이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최근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영어 학습기기도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 이제는 원어민 못지않은 발음과 다양한 학습 효과를 보이는 여러 형태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며 “ 글로벌 시대를 사는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영어 능력 구비를 위해 영어마을, 원어민 교육, 해외 연수 등으로 많은 비용
  
▲ 사이보그멘토
과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고 영어교육의 비효율적인 낭비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안 대표는 “현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어민 또는 현지 연수 교육 없이 원어민 교사의 1년 치 급여로 첨단 학습기기를 설치 운영하여 다양한 장르의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다.
(주)키드넷의 영어 체험 학습실과 영어마을 내의 각종 어학기기들은 순수 국내의 연구진과 기술진에 의해 생산된 100% 국산제품으로써 품질과 A/S면에서 완벽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교육 방향에 따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라고 (주)키드넷의 제품에 대하여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주)키드넷은 교육인적자원부의 사용 승인을 받은 교재와 테마별 콘텐츠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센서 원리의 영어학습기 개발과 보급으로 국내의 각 급 학교 및 유치원, 학원, 직장과 궁극적으로 각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활 현장 속에서 영어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첨단 기술 집약형 영어 학습기기와 이를 활용한 체험교실과 영어마을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겠다.” 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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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수재학원 - 입시전문기관

2007.06.07 15:38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164 주소복사

【서울=뉴스피플】 황인상 전문기자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몸으로 실천하는
사교육계의 진정한 귀감 수재학원 오정순 이사장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과열된 교육열로 각종 부작용도 있었음이 사실이다. 특히 사교육계는 학생, 학부모의 선택을 받는 경쟁력이 있는 업체만 살아남을 정도의 무한 경쟁시장 속에서 경쟁력을 꾸준히 쌓아나가는 등 학생들의 실력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교육계의 숨은 공신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사교육비 문제 등으로 교육계에 기여한 만큼의 인정을 받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 오정순 이사장은 1년 365일, 1일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교육사업 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왕성하게 실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분까지 진정으로 몸소 실천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자가 있다. 교육여건이 열악할 수 있는 동대문구에서 15년 이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초중고교생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수재학원의 오정순 이사장이 주인공이다. 특히, 우리나라 교육현실의 문제와 주입식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 인성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학문연구를 강조한다. 또한, 교육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질적인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적 약자 및 소외층에 대한 지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이윤추구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삭막한 현대사회의 현실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더 큰 차원의 교육의 의미까지 몸소 실천하고 있다.

건강한 교육, 비젼있는 교육 실현
수재학원은 동대문구 지역에서 15년 이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지도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처럼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인 희생정신은 없다. 오정순 이사장은 “아이들을 지도할 때 어머니의 마음으로 내 아이라고 생각하고 지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다는 그녀는 “가르치는데 있어 진심을 다해 정성껏 가르친다면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을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수 있는 세계 경제전쟁 시대에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세계 속에서 경쟁해도 지지 않을 강한 경쟁력을 쌓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재학원은 지금까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왔다. 동대문구 지역이 사실 강남이나, 목동 등 다른 교육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비해 열악한 것이 현실이지만 다른 지역의 아이들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적어도 기획의 불평등이 되지 않도록 더욱 몇배의 열의를 가지고 아이들을 지도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다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해왔다.

사회 대통합을 위한‘기업의 사회적 책임’까지 진정으로 실천
교육 뿐 아니라 봉사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과 헌신을 가지고 살아온 오정순 이사장. 그녀의 반백년 봉사인생은 메말라 가는 현대인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하나의 깨끗하고 정화된 샘물같은 인생이다. “기쁜 마음으로 베푼 봉사 앞에서는 모든 쾌락과 소유가 무색해진다”는 오정순 이사장은 “봉사라는 것은 나중이 아닌 지금, 거창한 것이 아닌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봉사는 내가 남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의식에서 출발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보다 우월하여 베풀어야 하는 것은 진정한 봉사정신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삶 그 자체가 봉사인 오정순 이사장은 사무실에 들어서면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상패들이 진열되어 있다. 그동안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봉사 업적의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수십년전 대한적십자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개인 또는 라이온스클럽을 비롯한 봉사 관련 단체들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 사랑의 쌀 기증, 수재민돕기, 중증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달, 저시력노인 시력검안 및 안경제공, 희귀병 어린이 돕기 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 심지어는 북한 평양에 1천평에 달하는 안과병원 개원행사도 라이온스 클럽 회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하여 클렘쿠지악 국제회장으로부터 지도력 메달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이렇듯 오정순 이사장은 1년 365일, 1일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교육사업 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왕성하게 실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분까지 진정으로 몸소 실천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를 위해 노력
종교에서도 자신의 이익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고 성현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이를 실현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의 미래는 암울할 수 있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의 미래는 매우 밝을 것이다. 오정순 이사장의 ‘이타주의(利他主義)’경영철학은 진정한 경영혁신이 어디에서 시작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일 것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그녀는 학생들의 교육활동은 물론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행복을 토대로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에 더욱 일조하고 싶다는 강한 뜻을 밝혔다.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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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한사랑농촌문화재단 - 농업수호단

2007.06.07 15:31 | 기본폴더 | 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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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피플】 황인상 전문기자


세계화 시대 우리 농업 지킴이
농업은 새로운 희망의 생명산업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한미FTA가 체결되고, 현재는 농업 개방이 주를 이룰 한,EU FTA협상이 한창이다. 많은 사람들은 뉴라운드, DDA, FTA 등으로 농업에는 희망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위기가 기회라며, 농업인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새로운 농업과 농촌을 위해 나아가야할 때라는 목소리도 높다. 농업은 한나라의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기간산업으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 김용복 이사장은“가족에게는 남의 신세를 지지 않고 작지만 남을 돕고 지낼 만큼의 재산만 물려주면 된다며, 남은 재산을 사회와 국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예부터 우리 민족은“農者 天下之大本”이라 하여 농업을 중요시하였다. 농업을 우리 생명의 보고이자 생존의 기본이라 여겼다.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산업화와 이촌 현상 등으로 농업은 급격히 고령화, 공동화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를 거듭할수록 기후 이상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산업화에 따른 농토의 전용, 사막화 등으로 인해 식량수급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1세기에는 식량의 부족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미 일부지역에서 기아 문제로 인해 그 심각성이 더해 가고 있다. 또 농업을 포기하고 농촌을 떠나는 농민들의 증가로 인해 농촌은 몇몇 노인들만의 공간이 되었다.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은 이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농업과 농촌의 숨겨진 참일꾼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에 작은 희망의 불씨라도 지피고자 사재 100억여원을 출자하여 설립되었다.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의 월정(月亭) 김용복 이사장은“저 낮고 낮은 곳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농업과 농촌을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숨은 인재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요, 진정한 애농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본이며 삶의 바탕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의 설립자인 월정(月亭) 김용복 이사장은 1934년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농업발전과 농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왔다. 월정(月亭) 김용복 이사장은 우리나라 농업 발전 역사의 산물이다. 그는 1975년 단돈 7달러를 갖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 여겼던 채소재배에 성공했다.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있던 한국의 건설업체들에게 신선한 야채를 공급해 주어 근로의욕을 북돋아 주고 한국인의 우수성과 농업기술을 세계에 과시했다. 김 이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막대한 외화를 벌어 들여 1982년 석탑산업훈장을 서훈받기도 했다.
오래전부터 그는 농촌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 교육기자재, 기타 교육시설 등을 지원해주고 중국 연변대학 농학원에 월정농업연구소를 설립해 한국산 농기계를 지원하는 등 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그는 평소“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본이며, 인간생활의 바탕일 뿐 아니라 생명산업이다”라고 말한다. 한사랑문화재단의 설립은 김 이사장의 농업에 대한 애정과 재산의 사회 환원이라는 높은 차원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사랑문화재단은 숨겨진 농촌인재를 발굴해, 농촌기술교육, 농업경영, 농촌경영, 농촌협동지원, 농촌지도봉사를 지원한다. 이런 점이 농촌문화창달, 복지농촌건설, 농업인력구조개선을 실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된다. 궁극적으로 선진농업농촌구현과 국민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농촌 인재 발굴하는 한사랑농촌문화상
김 이사장은“가족에게는 남의 신세를 지지 않고 작지만 남을 돕고 지낼 만큼의 재산만 물려주면 된다며, 남은 재산을 사회와 국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989년에 사재 10억 원을 털어 용복 장학회를 설립했고, 2003년에는 또 다시 약 100억 원의 사재를 털어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을 설립하게 된 것이다.
그의 뜻을 받들어, 한사랑농촌문화재단에서는 사회 일반의 이익에 기여하고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가번영에 일익을 담당하려는 취지에서 한사랑농촌문화상을 제정했다. 한사랑농촌문화상은“농업은 정신이요, 혼이다”를 강조하면서 지난해 4월에 처음 제정되었다. 김 이사장은 “한사랑농촌문화상은 단순히 상금을 주는 상이 아니라, 우리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찾아 새싹을 틔우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한사랑농촌문화상을 수상하게 되면 1천 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사랑농촌문화상은 약 4개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20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서류 심사와 예비 심사 및 본 심사 등을 거쳐 최종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심사 기준은 농업발전을 위해 기여한 업적, 기존의 업적이 농촌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 농업계 및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높은 평판과 인정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 농촌사랑과 농업 사랑의 정신을 널리 확산 고양시킨 정도 등이다. 이런 심사를 거쳐 지난해는 6명, 올해는 5명이 수상했다.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은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그리하여 농업과 농촌을 사랑하고 나가서는 더 많은 애국자가 양산되고 확산되도록 힘쓰고자 하고 있다.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있는 한, 농업과 농촌은 사라져가는 사양 산업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의 생명산업이다.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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