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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메이커】
업체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한 신뢰 제공 거품 뺀 가격 믿을 수 있는 엄마손폐백
본격적인 웨딩시즌이 다가오면서 폐백과 이바지 등을 준비하기 위한 예비부부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예부터 예의를 중시해온 우리 민족에게 폐백과 이바지는 혼례 절차의 전통이며 새로운 가족에 대한 예의로 치부되고 있다.
폐백은 예식을 마치고 신부가 신랑댁에 처음으로 올리는 예식이며, 이바지 음식은 결혼 후 신랑, 신부 측에 보내는 음식을 의미한다. 이 중 이바지음식은 신혼여행 후 신부 댁에서 하루 묵고 시댁에 가져가는 것이 전통방식이지만, 최근에는 예식 날 친척과 잔치음식으로 나누어 먹을 수 있게 예식 전날이나 당일 날 미리 보내드리는 경우가 많다. 신랑 측에서도 음식을 보내 답바지를 하는 것이 전통관례다. 따라서 전통음식의 맛과 모양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정성도 느낄 수 있게 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업체가 믿을 만한 곳인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믿음과 신뢰를 전해드리는 엄마손폐백 요즘에야 서로 얼굴 다 알고 결혼하는 게 당연하지만, 옛날은 사정이 달랐다. 사진을 서로 주고받기는커녕 그야말로 말 한마디에 혼사가 정해지고, 또 정해지고 나면 여자는 죽을 때까지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했다. 그 시절에 폐백은 신부가 처음으로 시댁 어른을 뵙는 절차였으며, 당연히 상대 집안의 모습이 폐백 속에 비치게 된다. 하지만 요즘의 폐백 문화를 보면 형식인 양 치부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난립해 있는 업체들과 예를 무시한 무분별한 차림, 눈 가리고 씌우는 바가지요금은 폐백문화 자체를 악습처럼 만들어 버리기까지 한다. 엄마손폐백(대표 송재근, www.umasonpb.co.kr)은 믿음과 신뢰를 제공한다. 소비자와 업체 간 직거래를 통해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는 고객의 불안을 신뢰로써 해결해 주는 것이다. 특히 폐백음식에 사용되는 음식 산지를 직접 방문해 최고의 재료만을 엄선하여 폐백을 준비하며, 그리고 중간 유통을 없앤 효율적인 방식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마저 없앴다. 중국산 멜라민 파문 등으로 시끄러운 요즘, 음식을 구별하기 편하게 국내산과 수입산 패키지로 나눠 10만 원대부터 5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해 놓았다.
폐백음식은 그 집안의 가풍이나 지방에 따라 그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닭이나 육포, 구절판, 대추고임은 기본이다. 대추는 자손의 번영을 의미하며, 육포는 시댁 어른들을 공경하겠다는 뜻이다. 은행을 꽂는 데 사용하는 솔가지는 늘 푸르고 꿋꿋하게 살겠다는 삶에 대한 각오를 담고 있다. 폐백음식을 쌀 때는 청홍 보자기에 싸며 포는 청색이 겉으로 나오게 싸고, 대추는 홍색이 나오도록 하여 네 귀에 근봉지를 끼워서 싸맨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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