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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18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아세안프로골프협회 - 프로골프단체

2007.06.07 15:22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161 주소복사

【서울=뉴스피플】 황인상 전문기자


한국 프로골프, 태동부터 건실해야
열악한 프로골퍼 환경부터 개선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한국 프로골프 발전 속도가 가파르다. 일본 호주 등지 투어와 교류하기 시작했고, 지난해부터는 외국인 선수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눈에 띄는 골프의 급성장은 벌써부터 몇 가지 부작용을 낳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의 퀄리파잉스쿨 규정이 실력있는 국내 골퍼들에게 오히려 해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 아시아 최고의 투어기관으로 성장해나갈 아세안프로골프협회(회장 주명규) 세계 4대 투어에 속하는 그날까지 국내 골프산업 발전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한 해 16개 대회가 치러지는 코리안투어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대회가 열리고 있다. 골프인들 사이에서는 PGA투어, 유러피언투어, 일본골프투어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한국프로골프협회의 후진성과 패쇄성을 드러내는 일이 발생했다. 2006도하아시안게임 기간과 겹쳐 퀄리파잉스쿨(시드 선발전)에 나가지 못해 투어카드를 따내지 못하는 선수들이 대거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느라 남자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 시기를 놓친 금메달리스트들이 코리안투어 제한을 받는 불이익이 생겼다. 한국프로골프협회의 규정에 따르면 퀄리파잉스쿨에 나가 시드권을 따내야지만 코리안 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는 실력 있는 골퍼들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는 규정이라는 것이다. 세계 주요 투어 가운데 자국 투어대회 우승자에게 퀄리파잉스쿨 응시 절차를 또 두는 곳은 없다. 이 같은 선(先)입회 후(後)투어 진출의 이중 관문이 골퍼들에게 불평등, 불이익을 가져오고 있다. 4승이나 거둔‘토종’유망주는 대기시드에 머무는 반면‘이방인’선수는 나흘간의 외국인시드전에서 30등 안에만 들면 입회 없이 곧바로 투어 풀시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아세안프로골프협회의 주명규 협회장은“국내는 아직 투어 활성화가 덜 되어 있습니다. 투어프로이면서 아마추어 골퍼를 지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상금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대회규모나 상금면에서 아직 열악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국내 골프 시장은 공급과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그 만큼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프로골퍼는 일정한 테스트를 거쳐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그 프로골퍼들은 투어프로와 레슨프로로 갈리는 것이다. 투어를 하면서 골퍼지도를 겸행한다고 해도 골퍼지도에 빼앗기는 시간이 크고 정작 본인 연습에 만전을 기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실력 있는 국내 골퍼들의 성장이 그만큼 둔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열악한 골프 환경부터 극복해야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지 않으면서 개인의 능력을 최상으로 이끌어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세안프로골프협회의 주명규 협회장은 경제적인 문제에서 탈피하여 충분한 연습과 실전을 통해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에 집중하여 더 나은 세계투어를 나갈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세안프로골프협회는 2006년 말 말레이시아에서 창설되어 현재 아시아 6개국 16개의 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아시아투어의 질적 향상 및 프로골퍼 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아세안프로골프협회는 각국의 많은 코스를 소개함으로써 골프로 인한 관광산업의 증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해외투어를 참여함으로써 전문직의 동기유발과 골프 장려 등의 목적으로 창설되었다. 현재 아시아 9개국에서 2만여 명의 PGA프로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주 회장은“투어를 통해 프로골퍼들의 자선사업에 공헌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도 우리 협회의 주목적입니다.”라고 말했다. 점차 아시아 전역으로 회원 가입을 늘여갈 예정으로 각 회원국간의 교류를 확대하여 프로골퍼들의 보다 손쉬운 전지훈련 및 골프장 이용, 더 큰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세안프로골프협회는 협회원들에게 최상의 조건에서 그들의 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07년 16개 투어 예정
“회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유사단체들이 많기 때문이죠. 우리 같이 정통 투어를 고집하는 협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회원모집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투어가 항상 개방되어 있고 수많은 시합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에 협회와 함께 꿈을 키워나갈 선수들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좀 더 큰 세상을 위해서 지금은 작게 시작하지만 후에는 창대해지리라는 염원을 가지고 투어를 즐기면서 골프와 같이 인생을 보낼 동반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아세안프로골프협회는 국내 선수들의 참여기회를 더욱 늘리기 위해 올해 우리나라에서의 투어개최를 협의하여 확정 단계에 이르고 있다. 개최 시 50명의 시드권으로 폭 넓은 기회를 골퍼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협회 내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다. 아세안프로골프협회 회원은 말레이시아 체육부가 발행하는 PGA 정회원 자격을 갖는 자로서 1차 선발전과 2차 소양교육 및 테스트를 통과하여야 취득할 수 있다. 각 국가별로 시드 선발전을 통과한 자들은 아세안 투어에 출전할 자격을 갖는다. “2007년 현재 16개 투어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2개의 국내 투어 또한 확정단계에 있어서 회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됩니다. 실력 있는 회원들이 해외 투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아시아 최고의 투어기관으로 성장해나갈 아세안프로골프협회는 세계 4대 투어에 속하는 그날까지 국내 골프산업 발전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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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부 2007.12.14  05:35  [211.35.162.102]

p.g.a아세안프로골프협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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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 2008.10.23  09:43  [210.121.219.233]

이게 무슨 협회라고 사기꾼이지...사단법인이란 어울리지 않은 협회야..저인간 사기꾼입니다...본인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말 비리 많은 사기꾼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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