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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대간작명철학연구원 - 작명원

2007.06.07 14:38 | 기본폴더 | 뉴스피플

http://kr.blog.yahoo.com/inewspeople/1154 주소복사

【서울=뉴스피플】 황인상 전문기자



사주와 이름의 궁합을 찾아서
한국최고의 작명가 교량 이욱재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흔히‘이름값 한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의 인생은 그리 다르지 않은 만큼,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면서 얻게 되는 자아 정체성은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잘 살기 위해서 자신의 이름을 바꾸는 어려운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름은 태어나면서 얻게 되는 존재감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이욱재 원장은“사주를 잘 따질 줄 알아야 작명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오행을 고려하지 않은 작명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름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작명소를 찾기도 한다. 이름은 뜻도 좋아야하지만, 부르기도 쉬워야 한다. 또 시대에 따라 이름의 트렌드도 달라, 최근에는 민준, 서연 등의 이름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이욱재 원장은“사주를 잘 따질 줄 알아야 작명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오행을 고려하지 않은 작명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사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용신작명으로 많은 미디어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작명의 달인이자, 성명학의 권위자로 통한다. 갓 태어난 신생아는 물론 학교에 들어가서 개명을 하거나 성인이 된 후 다시 개명을 하는 사람들이 이욱재 원장을 자주 찾아온다. 작명계에서는 이름은 사주에서 부족한 것을 채워준다고 알려져 있다.

어릴 때부터 남들보다 탁월했던 예감능력
이 원장의 가장 큰 작명비법은 용신에 의한 진로와 적성 판단서다. 신기하게도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이 원장을 만나면, 왜 자신이 공부를 못하는가를 쉽게 알 수 있다. 학생과 부모가 같이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을 찾고 나서, 성격이 변해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 바뀌었다는 정보도 있다. 그가 이렇게 학생들의 사주와 공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유는 그가 1983년 20대 후반, 역학에 입문한 이후 사주팔자를 봐주며 입시지도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는 가는 곳마다 새로운 학원을 성공시키는 것으로도 유명했다. 학원에서 수십 년 동안 수만 명이 넘는 학생들의 사주를 감정해주면서 알게 모르게 쌓인 많은 실력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 정식으로 철학원을 차리게 되면서, 단번에 국내 최정상의 작명원을 탄생시켰다. 이 원장은“어려서부터 사주와 점술에 관심이 많아 길가에 앉아 사주를 보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어릴 때부터 막연하나마 예감하는 능력이 있어 다른 사람의 앞날을 점치게 되었고, 그 예감이 신기하게도 맞았다”고 말했다.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양심파 교량
이 원장이 만났던 여러 사람들은 운세에 순행하지 못해 어려움과 고난을 많이 겪었지만, 개명 후 운세에 순행하는 삶을 살게 된 경우다. 어떤 시간강사는 개명을 하고 교수가 되었고, 더 나아가 교수가 총장이 되는 일도 있었다. 장사를 하던 사람은 개명을 하고 사업이 번창 했다. 이 원장은“운세에 순행을 하느냐, 역행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때를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인생에 있어 노력만 가지고는 부족함이 있고 보이지 않는 운세의 흐름이 강력하게 작용한다”고 말했다. 이욱재 원장의 지인들은 그의 성공을 두고, 실력과 결부된 밝은 혜안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한 때 수백억 규모의 학원재벌의 창설 멤버로서 학원사업에 참여하기도 했고, 국회의원 후보 보좌관과 외국에서 사업과 유학을 하기도 했다. 또 그는 국내 몇 안 되는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양심파다.

오대복신작명비법 특허 출원중
현재 용신을 돕는 오대복신작명비법을 특허 출원중에 있다. 용신을 돕는 오대복신작명비법이란 식복(食福),재물복(財物福),명예복(名譽福),인복(人福),수복(壽福) 등이 오복(五福)을 뜻하며 사람에 따라 모두 갖춘 사람도 있고, 재복이 없는 사람, 명예운이 없는 사람, 수명이 짧거나 단명하는 사람 등 여러 형태의 운명이 있는데 이러한 용신의 향방을 파악하여 이름에 반영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구성이 잘 되었을 때 건강한 기운이 넘치는 이름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작명은 작명을 하는 본인의 기운을 북돋아 주어 적은 기쁨을 큰 기쁨으로 큰 액운을 작은 액운으로 작은 액운은 아예 흔적도 없이 스러지는 기운을 발휘하는 작명비법이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에는 수준 높은 운명감정을 받기 위해 국내 최정상의 위치에 있는 이들도 상당수 찾아온다. 가끔 외국인들도 이 원장을 찾아와서 이름의 자문을 받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원장은 국내 이름들의 60%가 잘못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우리는 예쁜 이름을 짓기를 원할 뿐, 이름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인식하고 있지는 않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에서는 무료로 감명을 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자신과 이름의 궁합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원장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필요한 작명법은 소리오행에 의한 발음이 중요하다. 순수한글이름도 가급적 한자로 성명학의 원리와 조건에 맞게 작명해야 한다. 그 외에도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맞는 이름, 좋은 의미를 지닌 이름이 좋으며, 무엇보다 부모님의 정성과 사람이 담긴 이름이어야 한다. 이 원장은“이름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최초의 선물이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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