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돌아서 이별에게 묻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indiansummer (indiansummer2108825)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58)
기본폴더
길 위에서..
살강 위.. 숟가락
江江..
노르웨이의 숲
nostalgia..
마리서사
그리움의 距離..
blue note
절집
Cinema Odyssey
테니스
티벳
오늘 전체
방문자 108 187921
구독자 0 32
댓글 0 453
참조글 0 33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일지암에 대하여 공부 ..
와 너무 잘 했내요..
fgdfsg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바짝긴장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heap viagra..
세계가 보는 다른시각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부나비
- una
- 굿보이
- leesang53@Y
- 고암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5/08/27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초가을볕이 좋아 나들이 다녀오다..
    촌스럽게 무슨 고궁이냐며 아이들은 푸념을 했지만 모르는 소리...
    이맘때의 하늘이며 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름보다 초록은 더욱 눈부시다...
   소나무 숲사이 어디선가 땡그랑하고 풍경이 울것만 같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경복궁안의 작은 궁 건청궁..다시 그 속의 어느 한 곳의 굴뚝..
   멋스러우나 세월의 더깨가 느껴지지않는 가벼움이 아쉽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득한 시간속을 향해 걸어들어 가는듯 길은 가파르게 이어지고...
   이 회랑을 따라 걸었을 수많은 발걸음들은 소리로 녹아 어디론가 스며들었을터인데..
   그런데.......아......그림이.... .....삐딱한 것은 나의 눈일까 마음일까....................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내가 아는 어떤 분은 예전에 한국에서 유명한 치과 선생님이셨다는데
   그 분은 이 곳에서 20년간 양초  가게를 하고 계십니다..
   세상사 너무 복잡하고 힘들게 사는 것보다, 자신이 행복을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고 합니다..아침마다 각양각색의 양초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며 마시는
   차 한 잔에 말 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낀다고 하시는군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 들은 왜 양초를 좋아하는가...를 생각해 보았지요..
   집집마다 특별한 일이 있을 땐 꽃 대신 양초를 준비하고 또 선물하기도 합니다..
   몇십 달러에서 백달러가 넘는 것까지..
   그들의 초사랑은 아주 각별하고도 이채롭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머리에 기름을 발라 빗은 말쑥한 모습을 한 치과 선생님은 오늘도 눈 내리는 반지하
   그의 가게에서 음악을 들으며 신문을 읽습니다..
   가고 오는 손님이 적어도 그는 눈살 찌푸리지 않습니다..
   사는 일이 그렇게 안달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사람을 기다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어쩌면 촛불을 밝히는 일과 닮아 있는듯 합니다.
   재고가 쌓여도..하루에 단 한개의 초를 팔지 못하여도 그는 이 곳에서 20년을 그렇게
   마음에 촛불을 밝히듯 자신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합니다..
   눈길을 걸어 왔던 길을 다시 돌아 오는 내 발걸음 마다 노신사의 여유로운 향기가
   줄곧 그렇게 따라옵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소양호에 해가 진다...
     일몰이 주는 놀랍도록 편안한 안식...
     바람이 이리 좋은 날은..저 푸르고도 긴 강물을 베고 누워
     네게로 가는 그리운 꿈 한 자락을 꾸어도 좋겠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침도 거르고 일찌감시 나왔습니다..도심에서 지하철을 타고 CN Tower로 가보긴
    또 처음입니다..둔탁하고 육중한 건물들 사이로 타워가 보이자 아이들이 히야~~하고
    탄성을 올렸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초고속 엘리베이터에도 이렇게 투명한 유리를 깔아 두었습니다..
   타워의 2/3 지점에 있는 Sky Pod까지 1분이면 도착하는 엄청난 속도의 
   엘리베이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지상으로부터 553.33m..CN타워의 높이 입니다. 버즈두바이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건물이구요..이 곳은 스카이포드 전망대입니다..
    내려다본 눈이 하얗게 덮힌 HarbourFront..이곳에서 배를 타고 건너 바라보이는
    Toronto Island로 갑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Sky Dome입니다..
    천장이 개폐되는 최초의 돔구장이죠..뚜겅이 열린다는것도 놀라웠지만..식사를 하면서
    또는 투숙한 호텔 창을 통해서도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랐
    던 것이..20년 전의 일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타워에서 바라 본 다운타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Glass Floor 입니다..전망대 바닥 한 부분을 투명하게 설계하여 아래를 바라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심장 약한 이들은 선뜻 올라서지 못하지만, CN타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창을 통한 풍경 이상으로 "인기폭발"인 곳입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겨울의 나이아가라..
      겨울의 나이아가라는 그 위용이 대단하다.물살은 더욱 힘차고 흐름은 더욱 도도하다.
      볼을 에일듯한 바람과 흩날리는 포말로 인해 온 몸은 일시에 그대로 얼어붙고 그
      웅장한 움직임에 할말을 잊는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캐나다 쪽에 자리한 나이아가라..
    강과 폭포의 가장 자리는 이미 얼어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캐나다 쪽에서 바라본 작은 나이아가라..
      규모는 훨씬 작고, 둥근 초승달 모양의 큰 나이아가라에 비해 형태도 평면이다.
      그 건너 바라보이는 것이 레인보우브릿지(Rainbow Bridge) 미국의 버펄로 시와
      연결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나이아가라..
      2월의 혹독한 날씨에 이미 강의 대부분은 얼어 있고, 흩날리는 물보라 때문에
      시야도 뿌옇다..날이 풀리면 이 폭포 근처까지 유람선이 들어간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밤의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는 사시사철, 밤낮의 모습이 다 다르다..
     올려다보는 모습과. 흘려서 보는 모습..햇살이 가득할 때의 모습과, 비가 올 때의 
     모습..그리고 색색의 조명에 싸여 수줍은듯 신비한 자태를 드러내는 모습 또한.......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