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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의미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좋은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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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은 잘보내셨지요?

시어머님이랑 형님들이랑 동서들이랑 아이들 데리고 추석 전날은 장도 보고
짜장면도 먹었습니다.
대가족들이라 자리를 꽉 메웠습니다. 그날 따라 짜장면이랑 짬뽕이 참 맛났습니다.
고추도따고 고구마도 캐고 아이들 옆에서 거든다 하면서 죄다 찍어놓고ㅎ
시어머님을 도와드리고 오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미리 따놓으신 고추가 잘 마르고 있었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파란 가을하늘이 어울어져 참 멋진 10월을 느끼게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가면서 바라본 하늘이 참 이쁩니다.
바닷물이 머리위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파란 하늘과 적당한 바람이 좋은 날입니다.

10월
멋지고 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 멋진 여러분의 날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훗







크늘채 2009.10.06  06:08

네에...멋진 10월 맹그셔요..바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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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2009.10.14  17:05

바닷물이 머리위로 흐른것 같다는 표현이 너무 좋군요.
바보님 만추의 계절에 멋진 삶 만들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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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10.30  22:03

네에~~~ 추석 잘 못냇죠, 그 후로 겁나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렇게 블로그에 이제서야 들어 왔네요
바브님 그동안 물어보나 마나 아주 해피하게 보내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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