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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는,,,,,,,,,,,,,,,이해인
누군가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을 챙겼음을 다시 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 많은 이유로 아프고 괴로워하는 많은 사람들 곁을 몸으로 뿐 아니라 마음으로 비켜가는 나 자신을 다시 발견했을때 나는 참 부끄럽다.
* 밖은 눈이 부시다 못해 여름의 햇볕이 번집니다. 덥다고 차가운 음료다 냉커피다 아이스크림을 연신 먹었습니다. 뱃속이 탈이 날 듯도 한데.... 아직은 괜챦습니다.ㅎㅎ
요즘 참 많이 바보가 힘이듭니다. 용기와 격려를.........ㅎㅎㅎ 저도 여러분에게 응원을 보내며........ 우리 함께 희망을 꽃 피우며 삶의 열매를 맺도록 노력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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