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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의미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좋은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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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개구장이가 행복이의 이유식을 보더니 먹고 싶다고 조르던
볶음 국수를 장조림 먹고 남은 장조림국물로 만들어 봤어요
고기는 밑간을 해두었어요<참기름, 청주약간, 마늘약간>



삶은 국수를 넣고 장조림 국물로 간을 하고 검정깨를 넣어요



간단한 볶음 국수 완성 !!ㅎㅎ



볶음국수와 곁들여주는 센쓰...찬밥에 검정깨와 들기름, 김을 넣고 비벼
손으로 모양을 만든 후
먹다 남긴 멸치볶음을 넣어주어요.



삶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느냐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큰 개구장이에 이어 작은 개구장이가 가지고 놀다 이젠 조카를 주려고
깨끗이 닦고 다시 조립을 했네요
손오공 제품이었고
한 번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보냈는데..정성껏 고쳐서 보내주었다.
하나 하나 박스도 보관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개구장이들도 조립을 하며 새삼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녀석들 꽤나 장난스럽게 놀았어도 로보트만큼은 아기 다루듯 어찌나
소중히 여겼던지...그때의 모습을 떠올려 보네..훗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훗

마음담아.........................

고산 2009.02.05  19:48

네 ~~정성껐 만드신 음식 아주 맛있게 보이는군요
무조록 바보님댁 두루두루 건양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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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9.02.07  10:24

네에...볶음국수도맛나겠구염,
흑임자 김가루 주먹밥도 ~~~맛나보여요~~~
무엇보다 정성이 들어간 거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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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9.02.07  16:42

로봇을 나란히 세워놓은 것을 보니
바보님의 아이들이 어린남자인 줄 알겠어요.
울아들도 어릴 때
로봇이란 로봇은 사달라고 졸라서 혼쭐을 뺐는데.
다 나이를 헛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서
때가 되면 꼭 해야하는 연례행사인 것 같아요.
고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남든 것은 추억 뿐이에요.

참 볶음 국수.
국수도 볶아서 먹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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