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물론이고 미국의 대부분 식당에서는 홍차를 단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두 종류를 갖추고 있습니다.
잼도 알아서... 그런데 이런 후한 인심이 미국에서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어려워진 경제사정 탓이겠죠. 물가는 오르지만 서민용 식당들은 가격인상이 쉽지 않기에...
보행 보조기를 써서 혼자 아침 드시러 온 할머니. 물론 차도 직접 몰고 나오셨겠죠. 혼자 살아가는 황혼이 더 쓸쓸하고 불편하고 외로운게 미국의 현실입니다.
저렇게라도 나들이가 가능할 때가 그나마도 나을 듯.
저의 아침식사 입니다. 저가 식당의 투철한 원가절감 정신덕에 접시 상태가;;;;
20oz. 원하는 음료로 채우면 됩니다.
미국 패스트푸드점은 대부분 음료가 무한리필입니다. 그런데 왜 컵의 사이즈가 다른게 팔릴까요? 이유는 나중에 채워 들고 나갈 때를 생각해서입니다. 컵이 크면 많이 싸 나갈 수 있어서인데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체질인 미국인들.... 특히 날씨가 무더운 남서부쪽에서는 저런 큰 통에 얼음과 함께 음료를 가득 채워서 들고 다니며도 마시고 차의 컵홀더에 끼워 두고는 몇 시간에 걸쳐 마시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컵이 커져도 밑둥은 차 컵홀더에 맞춰 크기가 정해지는.. 한국은 기후 및 이동환경이 달라서 그런 영향을 적게 받기에 큰컵의 판매가 상대적으로 적죠.
하여튼... 배는 채워야 하루가 시작됩니다.
그럭저럭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 치즈를 넣어 익히는 수가 많죠.
후추와 핫소스를 뿌려 줍니다.
비스킷. 올 어메리칸 다이너에서도 등장했던 분이죠. 좀 더 풍만한...
해쉬브라운. 이런 곳에서 나오는 일반적인 맛. 감자볶음을 좋아하는 체질상 다 먹어 줍니다.
그레비를 잔뜩 얹은 컨츄리 치킨.
튀김옷의 바삭함이 유난스럽습니다.
아침식사라서 얇은 한 장으로 만족. 다른 끼니라면 더블로 주문을 해야 포만감을 느낍니다. 닭살로 만든 것도 고를 수 있습니다.
한국분들은 돈까스 생각나서 캐첩에라도 찍어 드실 듯.
꽤나 저렴하면서도 그 보다는 나은 분위기를 제공하는 미국 토속(??)서민음식 전문점이라 나름의 인기가 있습니다만 백인들의 취향에 맞는 메뉴들이고 그들의 인구비율이 갈수록 줄어드는 남서부 지역에서는 이런 식당 매장 수가 늘기는 커녕 줄어드는 추세이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히스페닉 인구들 때문에 그런 메뉴의 식당들이 늘어나고 기존 식당들 마처도 멕시코 음식 메뉴를 보강하고 혹은 주종목으로 삼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이십년 후에는 투표인숫자 때문에라도 히스페닉계 대통령이 탄생케 될 듯.
하여튼.. 일부러 찾아가 맛 볼 수준은 절대 아니지만 미국의 백인들이 '고향의 맛' 내지는 '시골 가정식'이라 여기는 음식들이 어떤 것인지를 싼맛에 오가다 체험해 보는 기회 정도로 삼을만 합니다. 단일점포가 아닌 프랜차이즈로서 남부지역에 적잖은 숫자가 산재해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파트타이머로 일하던 월터 존슨(Walter Johnson)과 렉스 스탠더스(Rex Sanders) 라는 동료가 뜻이 맞아서 새로운 컨셉의 레스토랑을 창업하자는 취지로 생겨난 그랜디스 레스토랑(Grandy’s Restaurant)은 지난 1973년에 Grandy’s Country Cooking Restaurant으로 텍사스주 Louisville 에서 출발했다. 현재는 15개 주에 1백40개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데 제공되는 음식의 품질(Quality)은 물론 시너몬 롤이 특히 유명한 베이커리 위주의 컨셉으로 성공한 업체이다. Grandy’s Inc.는 가맹점에 차원 높은 마케팅 지원은 물론, 연구개발, 적시에 배송 서비스 등을 텍사스의 Louisville에 소재한 본사 차원에서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Grandy’s Inc.의 모기업인 American Restaurant Group 은 Stuart Anderson’s Black Angus, Spoons, Spectrum Food and National Sports Grill 등으로 잘 알려진 외식 그룹. 그랜디스의 특징은 집에서 만든 것과 거의 같은 정성과 품질로 음식을 제공하면서 값은 패스트푸드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전날 재고없이 매일 그날의 기본 물량을 점포에서 직접 만들어서 신선한 제품을 파는 전략이 성공한 케이스. 닭고기 류, 미국 남부 시골풍의 후라이드 컨추리 스테이크, 메기로 만든 요리 등과 함께 야채, 샐러드 및 신선한 빵이 유명하며 일요일에는 인근 주민들 위주로 마치 할머니 집에서 파티를 하는 듯한 오붓한 분위기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자랑거리이다. 조식으로 달걀요리, 소시지, 베이컨 등이 특별한 방법으로 제공되고 당일 구운 빵과 함께 특히 시너몬 롤이 유명하다. 실내장식은 주로 미국의 전형적인 18세기 시골 풍을 연상하게 하며 다른 풀서비스 레스토랑과 같이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단장한 곳이 많다. 또한 드라이브 인(Drive in thru)매장을 추가해서 바쁜 사람들을 배려하고 있기도 하다. 그랜디스의 컨셉은 Family Quick Service Dining에 속하며 매장은 대부분이 텍사스 지역에 있으며 주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오클라호마 등 15개주에 걸쳐서 호황을 누리고 있고 2001년까지 20개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
그런데 외국의 식당들 이야기를 올리면 현지주민분들이 '별것도 아닌 곳 갖고 난리다' 내지는 '더 나은 곳이 많은데 왜 이런 곳을?'하는 내용의 리플을 많이 답니다. 제가 현지인이고 여기가 현지의 커뮤니티라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한국이고 블로그의 주 방문객인 한국에 사는 분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입장에서(외국 현지 실정에 어두운 단기 관광객 혹은 여행을 못하는 분들의 호기심 해소차원) 식당을 소개하는 것이지 현지인들께 맛집정보를 드리려고 올리는 게시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현지인들이 보면 하찮은 곳이나 것들을 신기한 듯 나열하는 수가 많습니다. 현지에 살며 여기저기 잘 다닐 수 있고 많은 식당들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현지인들은 거기에 맞는 곳들을 즐기시면 되고 단기 관광객들은 짧은 여정과 어두운 길눈 및 부족한 관련정보 한도내에서 식당을 선택할 수 밖에는 현실 때문에 유명하거나 흔하고 찾기 쉬운 곳을 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점을 고려치 않고 비아냥성의 리플을 다는 분들은 꽤나 자기중심적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럴 때는 정중한 표현으로 다른 나은 곳을 추천하거나 권유를 해야지 '영세민이나 가는 허접 식당을 잘도 가는군'하는 식의 리플은 심히 무례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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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steak에 대한 추가설명이 있어야할 듯 하네요... 텍사스에서 수년간 살아본 경험에 의하면 country steak라고 부르기보다는 보통은 chicken fried steak라고들 합니다. 처음에 저는 닭고기요리인가보다 했는데 육질이 영 닭고기가 아니어서 참 희한한 맛이다 싶었는데 토박이들에게 물어보니 fried chicken처럼 튀긴 스테이크라서 그렇게 부른다는 군요. ^^; 위에 사진에 보면 chicken fried chicken이란 것이 있는데 그건 같은 방식으로 소고기 대신 닭을 써서 튀긴 겁니다. 보통은 그레이비를 뿌려서 매쉬드포테이토와 함께 먹습니다. 역시 텍사스 토박이에 따르면 스테이크만큼 중요한 것이 그레이비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도 꽤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음식입니다.
joon0501 님/앞서 올려진 올 어메리칸 다이너의 첫부분에서 써 뒀듯 원래는 Country Fried Steak가 정식 이름인데 길어서 줄여 쓰느라 가운뎃 토막을 빼낸 것입니다. 텍사스도 넓어놔서 기후며 식생에 취향들이 달라서 지역마다 차이가 나는가는 모르겠는데 제가 있던 쪽은 소고기로 만든걸 다들 대표로 알고 있더군요.
그레비가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한국인들이 회 먹을 때 초장맛 따지듯...^^
제가 댓글을 좀 모호하게 쓴 듯 합니다. ^^; 제가 관찰하고 탐문한 바로는 제가 거주하던 북서부 텍사스 뿐 아니라 텍사스 동부지역에서도 저 음식을 "Chicken (country가 아니라)" Fried Steak라고 부르더군요. 그리고 주재료는 소고기이고... 다만 닭고기를 쓸 때는 "Chicken" Fried "Chicken"이 되고요... 말씀하신대로 그 동네가 워낙 크다 보니 다른 지역에서는 country fried steak가 좀더 대중적인 용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 테네시주에 머물때 제가 미국인 교수님과 같이 세인트루이스를 갔는데 그동네식당에서 스위트티달라고 했더니 여종업원이 없다고 난감해하더군요 ㅡㅜ 미국인 교수님이 웃으시며 오하이오강을 경계로 남쪽으로는 스위트티와 언스위트티로 나눠놓지만 북쪽지역은 그냥 아이스티에 스위트너 가져다주고 타먹으라고 한다고 하시더군요...남부인들은 게을러서 타먹기도 귀찮아해서 스위트티를 만들어놓은것이라는.....
무작정 자신보다 가진자나 높은자를 험담하기전에 먼저 우리나라 생산 단가라든지 유통부분등을 이해하게되면 왜 이런 단가 차이가 나는지 알수있습니다. 만약 한국의 비싼 레스토랑의 업주들이 순 도둑넘들이면 그곳에 재료 대주는사람들도 도둑이요, 농사짖는 사람들은 더욱 상도독에 모든 생산직에 임하는 이들마저도 도둑 라인에 들고 자신마저도 도둑에 들끓는 사회속에서 같은 짖 하며 산다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국가가 다르니 많은 부분이 당연히 다른것이며 다르게 때문에 우리 혹은 그들이 이상하거나 나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지금 소개해주신 레스토랑은 이쪽 동부에서도 저만한 가격대를 찾기가 쉽지않은, 있기야 있지만 음식이 저렇게 후하게 나오는곳은 아직은 보질 못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20년 넘게 살면서도 grandy's 는 한번도 못가봤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갔니다.
웬지 분위기가 노인들만 가는곳 같아서, Luby's 도 한번도 못가본것 같네요.
일하는 곳 바로 옆에도 있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군요. 디너롤, 씨네먼롤 I'll try them. 본사가 루이스빌에
있다는 것도 오늘 첨 알았네요.
미국 첨에 왔을때 고등학교 점심시간에 mashed potato 랑 gravy가 매일 사이드로 나왔는데
처음에는 안먹으면 배고프니까 gravy 없이 mashed potato 만 억지로 먹은 기억이 나는데 몇번 먹고나니
넘좋아져서 지금은 일부러 KFC 에 가서 먹곤 합니다. 사진보니 20년전이 생각나네요.
HBO의 새로운 7부작 드라마 John Adams의 광고. 드라마를 잘 안보는 저이지만 21세기 들어 즐겼던 상당수가 HBO 것이었죠. 밴드오브브라더스, 소프라노스, 로마 등.
독특한 하이틴 코미디 charlie bartlett , 제시카 알바의 허접한 리메이크 디 아이, 베리 메닐로우 옹의 DVD 광고. 아직 살아 계셨군요. 아, 아직 칠십도 안되셨지;;;
그런데 어디선가 튀어나온 흑인이 자꾸 카메라 앞을 가로막고 포즈를 취합니다.
한국 같았으면 준엄히 타일러서 치워 버렸겠지만 뭔일 당할지 모를 위험한 미국이기에 그냥 미소와 친절로서 떨궈 버렸죠. 한국에서는 강심장이었던 저도 미국에 오면 새가슴 됩니다. 총알과 칼날 앞에 버틸 피부가 아니며 마약 때문에 돌발행동을 곧잘 하는 애들이 널린 나라다 보니;;; 주위에 인적이 없어서도 더 그랬고...
아무튼 자릴 옯겨 베니스 운하를 찍어 줬습니다.
주위에 고건축물들이 없어놔서 베니스와는 비교가 안되죠. 뭐 그래도 미국 서부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습니다. .
짝짓기 철이라서 다들 청춘사업에 한창입니다.
대략 짝을 찾은 듯 한데 저 뒷쪽에는 동성커플도 보이는군요.
아 그런데 이 인간 여기 까지 어느새 따라 붙었습니다. ㅡ..ㅡ;;
뭔가 단호한 의사표시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뭘 원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가 되고 싶어서랍니다. 친구도 매우 여러 의미를 품고 있죠. 어떤 의미를 말하는 것일까 순간적으로 생각을 하다가 접어 버리고는 '미안하지만 혼자 있고 싶으니 내버려 다오'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사라지게는 만들었지만 혹시 뗴거리로 몰려 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운하사진 대충 찍고 사라지기로 했습니다. 주우이에 인적이 드문데다가 아시아인 관광객은 현찰을 많이 갖고 있다는 고정관념들이 있어놔서 먹잇감으로 삼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죠.
하여튼 서둘러 찍은 사진들 이어집니다.
뒤쳐진 동성 커플 지나 가고...
운하가 길지 않아서인지 대부분이 무동력선으로 보입니다.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더 짙죠.
고급스럽고 평화로운 베니스 운하의 주변에는 홈리스들이 적잖이 기거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홈리스들과의 차이를 살펴 보면... 미국은 사람들 눈에 띄질 않는 곳에 자릴 잡으려 하지만 한국은 사람이 제일 많은 번화한 곳으로 모여들어 지내려고 합니다. 서울역과 을지로의 노숙자들 문제 정말 심각하죠. 음주소란 방뇨 지나는 사람에게 행패 부려도 놔두는 공권력은 정말 한심합니다. 노숙인의 인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인권은 우선적으로 보호 받을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킬 것은 지키며 인권을 찾아야죠.
지 몸에 좋다면 종류불문 멸종위기 동식물 까지도 마구 먹어 치우는 습성이 상대적으로 강한 한국인들과는 달리 먹여 주는 문화가 일반화 된 미국.
주말 여유로운 시간의 햇살을 받아 빛나는 웃음이 싱그럽습니다.
몸보신족들이나 밀렵족들로 부터의 공포가 없이 사는 동물들이 행복해 보이고...
이 글 읽는 몸보신족들께서는 속이 부글부글 하시겠군요.^^ 키보드를 향하는 손끝에 경련이 일 듯.
운하의 끄트머리.
차를 몰아 공항으로 향합니다.
LAX는 너무 넓고 불편해놔서 자주 가지만 정이 들지 않는 곳이죠. 911 이후로는 짐 내리거나 실으려 차 잠깐 세워둬도 몰려들 와서 공포 분위기 잡고;;; 카트도 유료고 근무자는 불친절에 검색과 통관은 느리고 시설은 후졌고 면세점은 허접하고.. 국제공항 만큼은 인천공항을 매우 자랑스러워 해도 됩니다.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가자는 길로 갑니다만 큰길 놔두고 자꾸 골목길로 꼬불꼬불 끌고 다닙니다. 십수년 전 LA에서 지도판독 잘못으로 위험한 동네에 들어갔던 악몽이 되살아 나서는 불안해 집니다;;;
미국의 네비 수준은 한국 것만 못합니다. 복잡하지 않은 동네에서 뻉뻉이를 돌려 고생한 경험이 수두룩하죠. 네비게이션 만큼은 국산을 쓰는 한국분들이 자랑스러워 할만 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네비게이션 맵 만들기 참 쉬워 보입니다. 아리조나와 네바다의 황무지를 달릴 때 네비 화면에는 직선 한줄만 계속 그려져 있고 몇십분을 가도 안내음성이 전혀 나오질 않아서 꺼졌나 싶어 자꾸 확인을 하게 됩니다. 긴 직선구간이 많고 달리 안내할만한 내용이 없어서죠.
이상 베니스 비치 관련 게시물을 마칩니다.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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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림들을 보고 싶네요. 제가 대학교 전공이 일본어인지라, 당시 몇 번을 들락거렸습니다만...
최근에는 휴가 때 후쿠오카와 하우스텐보스를 잠깐 다녀온데 전부여서, 이즈음의 다른 지역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참, 그리고 비치에서의 인기도를 감안하면 외롭게 혼자 다니지 않으셔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Next time you should try URTH cafe on main street in Santa Monica. They have a great breakfast and super strong latte. The Omellet parlour also on main street
건다운님 다음에 LA에 오시면 Gadina시의 Sakai Susi 꼭 추천 합니다..
일본 관서지방식 양념된 밥을 기본으로 틀/유부/롤 초밥등 딱 5가지 종류 Togo만 하는곳으로, (날생선 없음)
약 50년된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참고로, Gadina시는 2차 대전중 일본 민간인 수용소가 있었던 곳으로
숨어 있는 일본식 맛 집들이 많은곳으로 유명합니다.
구체적인 위치는 Redondo Beach + Denke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