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gundown (igundown)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23582 18806868
구독자 4 4728
댓글 33 25513
참조글 1 4355
전체 글보기(3799)
What's Up?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일본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서양음식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양음식
카페/주점 새 글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과대평가된 곳들
Hall of Shame
사라진 식당
그 거리에 서다
메뉴판 모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방여행과 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_인도차이나
해외_일 본
해외_중국권
해외_기타국가
음식 이야기
식재료 이야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
매스컴 기고문 모음
식품/식당 관련 공고
FAQ
우리끼리
세상사 이야기
식당추천요청과 질문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소개합니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Hall of Reply
최근 글
강남에서 모임 장소 추..
군인 5명이 술과함께 ..
[gundown의 食遊..
스시조에 대해 어떻게 ..
훠궈 전문점 입니다....
최근 댓글 전체보기
cuba7973 sla..
음란광고리플이 다량 붙..
술집 쪽은 정보가 취약..
동네가 동네니 만큼 제..
일본 밥은 우리와 같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푸더덕의 생각
다즐링의 생각
배용준씨 패혈증 조심하..
이태원 (저렴한) 맛집..
와이지의 생각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예전에 파드를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얻게 된 이야기를 해드렸던 것 기억 하시나요?
보지 못했거나 기억이 가물거리는 분은 여기를 클릭!!


현재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분양해 주신 분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모양이 얄상하고, 그리 무겁지 않아 주방의 전자렌지 위에 자릴 잡았죠.


언제나 [가장 진하게] 쪽에 슬라이더를 놓고 씁니다.


에스프레소 전문점의 업소용 머신에서 만큼의 진한 맛과 크레마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중저가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으로서는 결코 빠지지 않는 품질입니다.



파워 스위치를 누르면 물을 데우느라 램프가 깜박거리다가는 정지합니다. 그럼 준비 완료.




두 잔을 동시에 뽑아 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이 생겼다는 이야기에 아는 분이 선물로 주신 귀여운 크기의 에스프레소잔들입니다. 별다방 것도 있고...





 별다방 것은 매장에서 구매한 것이라셨는데 일리 것은 어떻게 구했는지에 대해서 '일본 여행길에...'라고만 하다 말끝을 흐리시더군요.





설마 제가 국제적 장물취득혐의자 되는 것은 아닌지?


농담입니다.^^;


'편하다'가 첫번째 덕목인 기계입니다. 쉽고 빠르게 뽑고, 청소까지 간단하여 사용하기에  정말 편합니다.




쿠키를 곁들여 마셔 줍니다. 이 집의 쿠키들 맛있죠.




커피 줄이고 차에 관심을 둔다는게 년초의 계획이었는데 이 기계 덕분에 아직도 커피의 세계에서 항해 중..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0) 인쇄

얼마 전에 수입 멕시코 음식 식재료의 시식 제의를 받았습니다.

원래 제가 멕시코 음식을 즐기기에 주저가 없었죠.^^;;


드디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너는 왜 낑겨드냐.




제거 후.




미국산이랍니다.




제가 이런 택배 받아 본 것 중 제일 무거워놔서 '도대체 뭐가 들었기에...'라는 궁금함이 컸죠.

열어 봤습니다.




꽤나 다양하게 들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살사는 없어서 살짝 아쉬움.

그런데 우측에 있는 업소용 용량의 대형 깡통 두개가 그 무게의 주인공이었더군요.^^;;




홍보 자료도 보내 주셨는데 양이 많고 거의 다가 영문이라서 그 내용을 이 게시물에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관련 홈피 내용을 보시는게 상세한 설명이 가능할텐데 제조사인 Bruce foods의 홈피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수입사의 한국어 홈피는 없는 듯 합니다.

제품을 살펴 볼까요.

먼저. 작은 캔의 치즈 딥. 할라페뇨가 들었답니다.




성분표시도 중요하죠.






개봉 후 뒀다 먹으라고 플라스틱 뚜꼉이 달려 있습니다.




큰 깡통.







작은 깡통과 내용물이 같은줄 알았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앞서의 작은 것에는 치즈류가 25%인데 여기는 유장이 45%이고 치즈는 5% 정도로군요. 짐작에 앞서의 것은 가정용이고 이것은 업소용이라서 단가 문제로 성분이 달라지는 듯.





다른 대형깡통.




앞서의 대형깡통 제품고난 고추가 들고 안들고의 차이 정도로 보여집니다.



그나저나 워낙 내용물이 많아놔서 개봉하기가 두렵습니다;;;;
혼자서 다 먹으려면 몇년은 걸릴 듯;;;;


맵다고 표시되어는 있는데 미국인들 입맛 기준이라서 우리에게는 약간 알싸한 정도입니다. 매콤함을 제대로 느끼려면 더 센 것이 필요할 듯.




합성성분 무첨가, 무방부제 제품이랍니다.









멕시코 고기요리에 들어가는 시즈닝도 들었습니다.

먼저, 타코의 고기볶음에 뿌려주는 것. 이런게 들어가야 특유의 매력적인 향과 맛이 나죠.














또르띠아 칲도 들었고... 매콤한 살사에 찍어 먹으면 죽음이죠.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제로랍니다.






옥수수를 돌로 갈았다는데 그래서인지 입자가 러프한게 씹는 맛이 있습니다. 저는 곱게 갈아놓은 것 보다 거친게 더 좋은...



튀김기름은 좋은 것을 썼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면실유/유채유  해바라기씨유/옥수수유/콩기름(두유 하면 콩물과 헷갈리죠;;;)








딥에다가 찍어서 시식을 해 봅니다.











치즈딥이 예상 외로 먹을만 하군요. 짜지도 않고 그리 느끼하지도 않은..
또르띠아칩도 짜지 않아서 어느새 반 봉지를;;;;
살사가 있었다면 한 봉지를 다 털어 먹고는 과식으로 끙끙거렸을 수도;;;

미국에 있을 때 살사를 매운 것으로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둬서 차갑게 만든 후 또르띠아칩 찍어 먹기를 즐겼는데 심한 중독성으로 계속 먹다가는 나중에 고생 좀 했었죠.
특히 고추 때문에 입술이 부어 올라서;;
뭐에 홀린 듯 계속 먹게 만드는게 또르띠아칩+매운살사의 조합.

남는 것은 뚜껑을 닫아 보관.




이 것도 맛봐야죠.




치즈딥에도 좀 들었습니다만 함량이 넉넉치는 않습니다.  사진은 일부러 골라 얹은 것이고..




이렇게 먹으니 차갑고 새콤한 식감이 더해져서 더 산뜻한 맛이 되더군요.



한국에서 사 먹어 본 이런 제품으로는 좋은 품질의 것이라고 느껴지더군요. 물론 시식품에 한정된 평가입니다.
특히 또르띠아칩의 두툼하고 거친 고소함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곱게 갈아 만든 것을 즐기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소비자들을 위해서는 살사도 함께 구비하는게 낫잖나 하는 생각입니다.
업소용 대용량의 제품들 라인업이 더 강한듯 한데 수입사의 홈피는 아직 완성이 안되었으니 제조사 홈피를 통해 제품정보를 얻으실 수도 있고  수입사에 직접 이메일로 자료 요청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jayskorea@jayskorea.co.kr

제조사 홈피의 제품들 중 Casa Fiesta 와 Louisiana Hot Sauce 2개 브랜드만이 현재 수입중이라니 살펴 보실 때 참고를...

타코와 부리또도 직접 만들고는 싶지만 요즈음의 개인적 여건이 여유롭질 못해놔서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1) 인쇄



이번에 도착한 택배는...





지난 번에 방문기를 올렸던 합천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제 방문기로 적잖은 분들이 제품 문의를 해오셔서 좀 도움이 되었던 듯...

그 답례라고 보내주신 블루베리잼.  얼마만에 받아 보는 꽃편지인지..^^;












설탕의 함량이 적어서 특유의 날카로운 단맛이 덜해 좋습니다. 완숙 블루베리의 농후한 풍미도 즐겁고...




얼른 플레인 요거트에 곁들여 먹어 봅니다.












저희 집에는 하얗고 폭신하고 보드라운 식빵이 없습니다. 제가 거친 풍미의 빵을 즐기다 보니...










이건 나무와벽돌의 베이커리에서 사온.....






맨입에 먹기에 꽤나 거칠죠. 그래도 저는 이런게 좋습니다.







맛있고 즐겁게 잘 먹고 있다는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릴 빌어.....^^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1) 인쇄

감자의 시식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식재료는 대부분 요리 전문 블로거들한테나 그런 제의가 들어가는데 저는 요리를 해 올릴 재능이 없어놔서 업체로서는 별 신통찮은 시식기가 될 듯 합니다.

박카스 박스 보다 약간 더 큰 통에 들었군요.








생산자 정보가 확실히 써 있습니다.




개봉.




그런데 모래가 줄줄;;;;




3 가지 감자가 들었습니다. 제품의 특성이 '색다른 감자'죠. 글자 그 대로 색깔이 다른...




업체 홈피에 가면 날로 갈아도 먹고 팩도 하고 음식도 만들어 먹는 등의 다양한 이용법이 올려져 있던데 저는 시식용 물품ㅊ의 양이 적기도 해서는 그냥 삶았습니다. 삶는게 감자를 맛 보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작용했고..






감자들에 애정을 갖고는 각기 이름도 붙여 두셨더라구요.


노란 것은 하령.




붉은 것은 홍령.




보랏빛은 자영.  마치 자매들 이름 같군요.^^




그런데 시식용 물건만의 특성인지 원래 다들 그런건지 종류에 따라 삶아진 겉모습이 좀 다릅니다. 색이 옅은 것일 수록 매끈하고 제일 짙은 자영은 꽤나 거칠게 생겼죠.
뭐 감자를 겉 모습 보고 잡아 먹는 것은 아니니....^^

단면.



색 차이가 확연하죠.

그런데 자를 때 칼날에 전해지는 느낌이 꽤나 밀도감 있습니다. 푸석함의 반대에 서는 표현.








맛은.. 셋 간 차잇점은 느끼지 못하겠고

일반 감자가 대체적으로 포슬함이 강한 반면 이 것들은 쫀득함이 강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까 해서 하루 묵혔다 먹어도 쫀득함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감자를 그 포슬포슬함에 즐기는 분이라면 감점요인이 될 듯도 하군요. 감자 특유의 풍미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고...

색이 다양하니 요리의 장식으로 쓰임새가 있겠고 생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업체의 이야기입니다.)
일반 감자와는 달리 건강식품스러운 각종 효능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제가 경험해 본게 아니니 여기서 설명드리기 보다는 업체 홈피를 통해서 관심있는 분은 살펴 보시는게 낫겠습니다.

홈피는 여기를 클릭!

독특한 이이템으로 시작한 사업이 노력 만큼의 좋은 성과 거두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택배물품이 도착했습니다!! 택배의 홍수로군요.^^  그 물건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한 분은  여기를 클릭!!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개화시기에 수정을 위해 이용한 듯...














농장 방문의 잇점은  재배환경과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있고 무농약 상태라서 견학 중 따서 맛 볼 수 있다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죠.












알이 상당히 굵은 것으로...   제가 거의 따 먹지 않고 사진만 열심히 찍고 있으니 농장 따님이 손수 좋은 걸로 골라 따다 주셔서는 고맙게 먹었습니다.






일행 중 한 분은 사진과 같이 챙기다가 발각되어 놀림을 좀 받았죠.^^



본인은 하나도 먹지 않고 담아서 그렇다고 해명을 하시는데 제가 먹지 않은 것 까지 포함해서 이해를 해 드리기로 합의.


도라지꽃이 소담스레 피어 있습니다.





스파르탄은 블루베리 품종의 하나로서 이곳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당도가 뛰어나고 맛도 좋으나 키우기가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다더군요.




저희가 각자 사 가지고 갈 것들이 미리 포장되어 있습니다. 직접 찾아 왔다고 할인도 좀 해주셨고..^^



박스 하나가 일킬로이고 백그램 짜리 소포장이 열 개 들어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멀리서 왔다고 블루베리를 갈아 시원하게 만든 것을 주셨습니다.




컵 당 꽤나 많은 양의 블루베리가 들어 갔을 것이라 짐작이 됩니다. 시원하게 쭈욱~ 들이키고는 박스를 챙겨서 작별인사를 나눈 후 농장을 떠나 왔습니다.



가격은 작황과 수확 및 일기에 따라 변동이 있다고 하니 직접 문의해 확인하시는게 좋겠죠.
서울에서 직접 찾아 가기에는 만만찮은 거리이기에 부근을 엮어서 관광삼아 다녀 오시면 되겠습니다.

이 여행길의 방문 식당들 소개는 언제쯤 하게될지;;;;

업소의 홈피를 구경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3) 인쇄
[ 1 | 2 | 3 | 4 | 5 | 6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