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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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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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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평가된 곳들
소문난 식당에 가 보면 의외로 다른 느낌을 받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높은 기대감에 따른 실망감일 수도 있고 의도적이든 아니든 과도하게 부풀려져 소개된 이유일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다녀 본 식당들 중에서 그 명성에 못 미치는 실체를 드러내어 실망감을 증폭시켰던 곳들을 모아 봅니다.
올려지는 식당들이 그 소문에 비해 실망스럽다는 이야기이지 원초적으로 문제 있는 곳은 아닌 점을 유의해 주십시오.
그런 문제업소들은 'Hall of Shame'에 올려 집니다.
모두 개인적인 소감이지 절대적인 평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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