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gundown (igundown)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12194 18433563
구독자 4 4683
댓글 9 24829
참조글 4 4036
전체 글보기(3730)
What's Up?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일본음식
서양음식
동양음식
카페/주점
패스트푸드
과대평가된 곳들 새 댓글이 있습니다.
Hall of Shame
사라진 식당
그 거리에 서다
메뉴판 모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방여행과 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_인도차이나
해외_일 본
해외_중국권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_기타국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음식 이야기
식재료 이야기
짧은 이야기
매스컴 기고문 모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식품/식당 관련 공고
FAQ
우리끼리
세상사 이야기
추천해 드려요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추천해 주세요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Hall of Reply
최근 글
오사카를 갈예정인데요...
분당이나 강남에서 가까..
미국에서 햄버거 잘하는..
강남/삼성 부근 보쌈집..
[gundown의 食遊..
최근 댓글 전체보기
미운정 고운정, 인간사..
전두환은노태우를이용해서..
선술집의 정확한 사전적..
얌얌...미국에사는 저..
90년대 초반과 200..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다즐링의 생각
배용준씨 패혈증 조심하..
이태원 (저렴한) 맛집..
와이지의 생각
부산 밀면 탐방기 1탄..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3박4일간 돌아다닐 건데 부모님 모시고 가서 적당한 가격대비 만족동 높은 식당좀 추천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분당이나 강남에서 가까운 떡갈비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2009.11.20 11:41 | 추천해 드려요 | dumvvell1

http://kr.blog.yahoo.com/igundown/11064 주소복사

군다운님의 글은 야후에서 유용하고 냉정한 평가가 많아 자주 보고 있습니다.
가끔 상업적인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냉철한 평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몇일전에 무한도전에서 떡갈비에 뼈가 들어간 떡갈비가 있더라고요
분당이나 강남 근처 떡갈비 잘하는 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럼 ^^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기본 morriate 2009.11.21  01:43

태클 걸려는건 아니구요.
꽤 오랫동안 건다운(군다운 아님)님 글 봐오면서 상업적이라고 느낀적은 단한번도 없었는데 대체 어느부분이 그러셨던지...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미국에서 햄버거 잘하는 집 찾는 방법

2009.11.20 06:32 | 추천해 주세요 | 이준혁

http://kr.blog.yahoo.com/igundown/11063 주소복사

선술집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a tavern, a (stand-up) bar, a public house, a saloon, <미국>
a groggery, a grogshop, a pothouse, a pub, a common alehouse.<영국>

미국영어 숙어로 a house of call도 선술집의 의미를 품고 있죠.


한국은 선술집을 군대식으로 대포집이라고도 부르는데

용어도 군대에 대한 애환이 그리도 가슴에 사무치는지

'폭탄주', '쏜다'등등의 단어가 술집에서 통용되기도 합니다. 

미국 선술집의 이름인 스탠드바나 룸살롱은

한국에서 완전히 서민들이 가는 선술집의 이미지를 확 벗어버리죠.

(참고: 반대로 미국에서는 푸근하고 근면한 이름이

한국에서는 초특정 전문직의 영어이름으로 쓰여지게 된 

'HOSTESS'호스테스라는 이름의 미국제빵회사가 있죠)

또, 일본 전통 선술집은 특별히 이자카야라고 부르는데

요즘 한국에서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더군요.

하여튼 선술집에게 가장 큰 굴욕이

'그 집 소주 맛 좋다죠.' 

술맛이야 제조회사에서 가져오는 대로 지만

술꾼들이 선술집을 가게 되는 것이

바로 안주요리때문이죠. 

안주요리를 잘하는 미국의 선술집으로 저는 이 곳을 꼽습니다. 

미국에서 햄버거를 잘하는 집을 찾으려면

인앤 아웃같은 햄버거집이 아니라 바로 선술집입니다.

유명한 미국선술집은

미국 향토음식 햄버거가 다들 수준 이상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오! 라티노 향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

안주요리도 멕시코음식 주를 이루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집 마가리따 괜찮습니다.

저는 통과!!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미국선술집은

반드시 햄버거를 잘 만들어야 합니다.  





고기를 미디엄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베이컨도 좋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칼로리가 걱정되는데..

미국인들은 햄버거에 음주를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요 매치는 엄청난 칼로리와 육박전을 치뤄야 하죠.


요즘 한국분들과 만나면 인사가

밥 먹었냐 안 먹었냐가 아니라

살 좀 빠졌네...살 좀 쪘네

인사하더군요.^^;;


인터넷을 보니 한국의 '미녀들의 수다'인가 하는 TV프로에

'키 작은 남자는 다 루저LOSER-실패자'라고 해서

난리가 났던데... 꿈이 없는 사람이 루저가 아닌가?

외모지상주의는 사실 사회가 멸종해 갈때 나타나는 초기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얼굴이나 키야 하늘이 내리신 데로 살수 밖에 없지만...

몸은 좀 스토리가 다르죠^^;;

건강은 건강할때 챙겨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3) 스크랩 (0) 인쇄
기본 hikojoe 2009.11.20  14:25

칠리스 같은 체인점을 선술집으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점심때 햄버거 먹으로 가끔 가긴 했는데,ㅎㅎㅎ.
스포츠게임이 있는날에 그 동네 주민들이 잘가는 바에서 그집만의 안주를 시켜서 먹는게 저는 기억이 더 남더라고요.

답글쓰기
기본 이준혁 2009.11.21  08:18

선술집의 정확한 사전적 의미는 다모토리같이 서서 술을 마신다고 해서 선술집(stand bar )이라고 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미국식당 안에는 스탠드바 시설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칠리도 그중의 하나고요

기본 coyote630 2009.11.20  15:12

제 생각도 칠리스는 선술집으로 보기 보다는 훼밀리 레스토랑 쪽이 더 가깝지 않을까요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CHILI'S CLASSIC SIRLOIN steak 와 FAJITA 종류를 좋아합니다만....
선술집이라면 hot wing 을 잘하는집이 더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hooters 같은곳......

참 그리고 위의 버거는 베이컨이 좀 탄것 같은데....ㅎㅎㅎㅎㅎ.

답글쓰기
기본 나나이모 2009.11.20  16:08

저도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칠리스는 웬지 페밀리 레스토랑에 가까운듯^^
저한테 선술집의 느낌이라면 hooters나 cactus club같은곳보다는 걍 동네 펍들이 더 느낌상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체인점들보다는 서비스도 정형화 되있지 않고, 그닥 식당분위긴 아닙니다만, 어째 맘이 더 편하달까,걍 북미애들 시끌시끌한 소리 들으면서, 할인하는 날이나 금요일에 윙에 맥주 시원하게(뭐... 가끔 그렇게 시원하지 않을때도 있지만요^^) 마실수 있는 걍 동네한정 유명한 펍들이 더 선술집 느낌입니다^^
뭐... 선술집이라는 단어의 느낌은 개인마다 다 다르겠지요^^ Chili's 저도 Ohio살때 갔었습니다만, 지금은 캐나다 시골에 처박혀
사는지라 없네요^^ 준혁님도 타향에서 몸 건강히 즐거운 미식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 햄버거 하니까 저희동네 mountain burger라고 4명이 먹을수있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유명한 햄버거로 유명한 집이 있는데 기회되면 올리겠습니다^^ 봐주세요~

답글쓰기
기본 iceflake911 2009.11.20  16:21

한국에 한 때 들어왔던 칠리스이군요~ 왠지 반갑네요, 90년대 초반 쯤 칠리스, 데니스 등 지금은 사라진 패밀리 레스토랑이 꽤 많았죠^^;

답글쓰기
기본 pjw1993 2009.11.20  16:54

이분도 필력이 건다운님 못지 않은것 같은데, 따로 블로그 내셔도 될 것 같네요.

답글쓰기
기본 hikojoe 2009.11.20  17:54

저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쪽에 살았는데 레이크 포레스트나 근처 동네가면 그 동네 주민들이 많이 가는집들이 있습니다.
5번 프리웨이에서 어바인쪽으로 나오면 조그만 중국타운 비슷하게 있는데 점심때는 딤섬을, 저녁때는 베이징덕과 생선요리(가게 안에 수족관이 존재)를 먹고 그 근처에 있는 중국 베이커리에서 달달한 빵 사가지고 집에서 후식으로 먹는 맛이 솔솔했었습니다.
미국떠난지 5년이 되가니까 상호명 같은것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ㅜ.

답글쓰기
기본 이준혁 2009.11.21  01:52

칠리스가 바(선술집)라는 걸 알기 쉽게 그릴&바라고 간판에도 붙여 놓았죠.
패밀리가 다 갈 수 있다고 해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부르는 것은 소비자의 마음이죠. ^^ ( 좋은 블로그에서 그걸로 언쟁 벌인다면 진짜 추하겠죠? 그게 루저 아니겠습니까!)

무조건 아이도 못 데리고 가는 분위기의 집만을 선술집으로 부르고 이자까야라고 부르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미국은 데리고 가는 사람들에 따라 그리고 술을 마시냐 안 마시냐에 따라 패밀리 레스토랑이 되고 술집이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비싼가격의 프래미엄을 물고 가져온 칠리스 데니스를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부른다면 그건 패밀리 레스토랑이지만
돈없던 학생시절 친구들끼리 미국에서 맥주 마시려 간 가까운 식당이 칠리스인 저에게는 그게 선술집이죠..뭐^^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강남/삼성 부근 보쌈집 추천해 주세요

2009.11.19 15:15 | 추천해 드려요 | kihwachung

http://kr.blog.yahoo.com/igundown/11062 주소복사

항상 눈팅만 하는 초보 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들과 모임을 보쌈집에서 하려 합니다.

강남역이나 삼성역 근처에 맛있는 보쌈집 추천 부탁그립니다.

기본 gundown 2009.11.19  22:40

강남역에서는 전주 할머니 보쌈(3481-9211)이 제일 낫다는 평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펀이지만 대신 양도 적기에 조절해서 주문이 필요하죠.
삼성역 주변에는 특출난 곳은 없는 편인데 그래도 골라 본다면 삼성국수(3442-1957)의 것이 기본을 하며 다른 한식 메뉴들도 먹을만 합니다.
즐거운 모임이 되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기본 kihwachung 2009.11.20  10:21

답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gundown의 食遊記] 대통령들의 단골식당

2009.11.19 12:11 | What's Up? | gundown

http://kr.blog.yahoo.com/igundown/11060 주소복사

주간동아  2009년 9월 1일자 701호에 기고된 글입니다. 
-------------------------------------------------------------------------------------------------------------------------
[Gundown의 食遊記] 
후루룩 한 그릇 … 대통령들의 단골식당

전·현직 대통령의 단골식당은 유명세 덕분에 쉽게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중에는 좋은 식당도 있지만, 우리가 대통령을 입맛 실력으로 뽑은 게 아니다 보니 그 명성에 못 미치는 실망스러운 곳도 적지 않다. 또한 이들 단골집에서 대통령 개개인의 성품과 취향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서민적인 이미지처럼 대중식당을 즐겼고 탕 종류를 좋아했는데, 서울 중구의 추어탕집 부민옥(02-777-2345)과 군포역 앞의 설렁탕집 군포식당(031-452-0025)이 그의 단골로 알려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인생 궤적을 함께해서 그런지 음식 취향도 비슷하다. 서울 연희동 일대의 맛집들을 단골로 공유하는데 대표적인 곳이 중국음식점 향원(02-335-0010)과 연희손칼국수(02-333-3955), 추어탕집 월선옥(02-332-3225)이다. 통이 크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아 식당 주인들에게 환대를 받는다는 것도 두 사람의 공통점.

김영삼 전 대통령은 봉희설렁탕(02-302-9754)을 자주 다니다 취임 후에는 칼국수로 주종목을 바꿔 삼선교의 국시집(02-762-1924), 양재동의 소호정(02-579-7282)을 유명업소로 만들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고향 음식을 즐겨서 내자동의 낙지·홍어요리 전문점 신안촌(02-725-7744)과 운니동 홍어요리집 목포집(02-722-0976)의 음식을 좋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단골집이라 공인된 곳은 체부동의 삼계탕집 토속촌(02-737-7444)이 거의 유일한데, 역대 대통령 단골 맛집 중 최고의 유명세를 타는 대박집이 됐다. 복날 등 성수기에는 오랜 시간 줄서기가 기본이며, 그에 대한 다양한 평가만큼 맛에 대한 의견도 크게 갈린다.

이명박 대통령의 단골집은 청·장년기 대부분의 세월을 보낸 현대건설 계동사옥 부근에 집중돼 있다. 빠른 식사가 가능한 한식류인 게 공통점으로 안동국시집 소람(02-720-4490), 두부마을(02-735-9996) 등이 그의 단골집으로 꼽힌다.

여러 대통령을 거쳐 단골집으로 애용되던 식당 중엔 한정식집이 많다. 맛이 최고여서라기보다는 비공개 회합에 적당해서 그러했을 것이다. 대표적인 곳이 필운동의 장원으로 유수의 대그룹 총수들도 단골로 확보한 유명업소였고, 홍대 앞의 동촌도 꽤나 유명한 곳이었지만 밀실정치의 퇴조로 다들 예전만 못한 신세다.

지방의 경우 전남 해남의 떡갈비로 유명한 천일식당(061-535-1001)이 박 전 대통령부터 여러 대통령이 들른 곳으로 이름을 날리나, 필자가 ‘대통령들의 입맛이 내 것만 못하다’는 결론을 내린 곳이기도 하니 명성만 믿고 가려는 분이라면 큰 기대는 금물이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이 좋아한 부민옥 추어탕. 2 박 전 대통령 단골집인 군포식당의 양지탕. 3 김대중 전 대통령이 즐겨 찾던 목포집 홍어무침. 4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절 인기를 끈 국시집 칼국수. 5 김영삼 전 대통령 단골집인 소호정의 수육.



6 노무현 전 대통령 덕분에 대박집이 된 토속촌 삼계탕.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38) 인쇄
기본 jsppl@Y 2009.11.19  22:25

향원은 연희동쪽에서 수년을 살았아도 한번도 못가봤네요. 연희손칼국수는 맨처음 누린내 때문에 싫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중독되는 느낌. 천일식당은 왜 이런 곳이 맛집인지 의아했던 곳이네요. 토속촌 하니까, 그집 식구가 될 뻔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답글쓰기
기본 gundown 2009.11.19  22:42

향원은 주인이 바뀐지 꽤 됩니다. 원 주인인 이향방씨는 지금 강남에서 새로 개업해 영업 중이죠.
천일식당은 90년대 초에 처름 가 봤는데 밥상 받아놓고는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회삿돈으로 먹은 거여놔서 참았죠만;;;;

기본 bigman 2009.11.20  03:19

이향방씨의 모리화는 문을 닫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아직도 영업하나요?

답글쓰기
기본 손경출 2009.11.21  03:41

몇군데는 아직도 영업중 이며 항상 문전성시 입니다. 또한 맛이좋아요. 특히군포 식당 과 소호정 은 진까로 맛이 있어요.

기본 하늘보기 2009.11.20  10:38

토속촌은너무해 뻑뻑한국물 바가지상술.. 맛도없어요

답글쓰기
기본 박전도 2009.11.20  10:44

역대 대통령이 맛있다고 하면 다 맛있겟지요..원래 옛날에 진상품은 다 특별하고 좋은 법이니까요..그러나,스트레스 많은 대통령 자리는 별로 안부럽답니다..

답글쓰기
기본 꿀꿀이 2009.11.20  10:47

천일식당 해남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네요. 제가 어렸을 때 몇 번 가봤는데,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한정식이 가득 나오는 곳입니다. 단순히 떡갈비만 먹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생선과 젓갈류도 같이 나오는 곳으로 해남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입니다...

답글쓰기
기본 임그리워 2009.11.20  10:59

여보시요...! 뭐니뭐니혀도, 내집 가정백반이 최고입니다.. 그렀지요.....?

답글쓰기
기본 한상훈 2009.11.20  11:24

언제부터 알바님들이 여기까지 침입하셨을까?
댓글로 연명하시는분들 둘어오시는곳은 아닌듯....
여기까지 지역색과 정치혐오를 조장하지 맙시다.
댁들이나 잘하세요...

답글쓰기
기본 상어 2009.11.20  11:34

군포근처에 사는데 지금 군포식당은 맛 없다.

답글쓰기
기본 짱가 2009.11.20  20:14

70년대 올빽머리에 백구두신고계시던 시절 사장이이 경영하실때 참 맞스러워지 지금은 아닌것같다 천일

답글쓰기
기본 꿀꿀이 2009.11.20  21:55

참내, 아버지 고향이 해남이라 서울 사는 내가 여러번 어렸을 때 천일식당 갔는데, 그 감동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소. 그리고 90년대 초반 군복무 시절 휴가때 할아버지 산소에 가느라 천일식당에 들렸는데, 그 맛이 여전했어요. 댁들은 얼마나 좋은 음식을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서민들은 그런 음식이면 눈이 휘둥그래 해집니다.ㅋㅋㅋ

답글쓰기
기본 죠니뎁 2009.11.21  04:22

90년대 초반과 2009년이면 강산이 바뀌고도 남은 시기인데 맛이 없어졌을 수도 있죠;;;

기본 김유기 2009.11.21  00:05

ㅎㅎㅎ

답글쓰기
기본 드라이버 2009.11.21  08:21

전두환은노태우를이용해서권력취득...수천억비자금헤쳐먹고 노태우는 여기에말려들어간것....전두환전대통령지금은스님이되셨는데

답글쓰기
기본 yujc@Y 2009.11.21  08:32

미운정 고운정, 인간사 흐르는 정일세, 人史流情, 시간이 흐른 후엔 고향도 그립고, 귀신도 그립다.
성황당 뒤에서 숨었다, 꽥 놀래준 망나니들도 그립고 .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