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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는 3번의 새해가 있읍니다양력,음력 그리고 브라만력 설날인 송끄란...지난주가 태국의 송끄란 기간이었읍니다태국의 동북부 지방(흔히들 이싼지방이라 부름니다..태국서 가장 낙후된 지역입니다)의 관문인 코랏과잘 알려진 파타야의 송끄란 사진입니다호랑이 타고 다닌다는 송끄란 여신총알장전 전투준비 중...여기선 보통 동네마다 한 분 이상씩 계시는 '꺼터이'(트렌스젠더)평소 방장님께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서...서비스 샷...ㅎㅎ 농담입니다 여기서부턴 파타야...지난 일요일(4/19) 파타야 사진입니다이렇게 차도를 막고 물뿌리기 놀이를 하다보니 교통정체가 무척 심합니다평소 5분 거리를 2시간 걸려서 갔다는... 태국의 설날인 송끄란은 물뿌리는 행사로도 유명합니다여기는 지금부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더위먹지 말라는 의미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물을 뿌려주거나시원한 파우더를 발라줍니다(행운,건강을 빌어주는 의미 포함)이 기간중 태국여행하시는 분들은 물벼락 맞을수도 있읍니다이땐 절대 화내시면 안됩니다 그냥 미소와 함께 물 한 바께스 되갚으면 됩니다
저 같이 디카/캠코더/노트북 잔뜩 들고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물벼락이 말 그대로 날벼락이 될 수도 있죠.^^ 좋은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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