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gundown (igundown)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35555 18818841
구독자 4 4728
댓글 34 25514
참조글 3 4357
전체 글보기(3799)
What's Up?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음식
일본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서양음식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양음식
카페/주점 새 글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과대평가된 곳들
Hall of Shame
사라진 식당
그 거리에 서다
메뉴판 모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방여행과 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_인도차이나
해외_일 본
해외_중국권
해외_기타국가
음식 이야기
식재료 이야기
짧은 이야기
매스컴 기고문 모음
식품/식당 관련 공고
FAQ
우리끼리
세상사 이야기
식당추천요청과 질문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소개합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Hall of Reply
최근 글
강남에서 모임 장소 추..
군인 5명이 술과함께 ..
[분당][챠오바 Chi..
[분당][챠오바 Chi..
[gundown의 食遊..
최근 댓글 전체보기
소고기의 마아불링이 좋..
cuba7973 sla..
음란광고리플이 다량 붙..
술집 쪽은 정보가 취약..
동네가 동네니 만큼 제..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푸더덕의 생각
다즐링의 생각
배용준씨 패혈증 조심하..
이태원 (저렴한) 맛집..
와이지의 생각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밤에도 여전한 장사. 이런 것 허용해 주면 얼마 안 있어서 이 골목길도 노점들에게 점령 당할 듯.
















이 골목길에 카페가 적잖이 들어서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낮지 않은 가격대를 요구하고 있어서 섭섭합니다.









아래로는 삼청동입니다.






























장시간 [수리 중]이라며 문을 닫았었는데 현재는 다시 문을 열었나 모르겠습니다.








그 유명세 보다는 맛이 떨어지는 수와래.











[동굴]이라는 상호에 어울리게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와인바 꺄브.  그러나 동굴을 충실히 재현하려는 듯 곰팡내 나는 공기로 인해 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요즈음은 나아 졌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뜬금 없는 애국 마케팅의 크라제버거. 그럴 꺼면 애초부터 상호를 순수 한국어로 짓지 그러셨어요.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선뜻 들어가 지질 않는 곳.








전에 소개 드렸던 일식집이죠.




분당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태리 식당 르 쁘띠 끄루 삼청동점도 보이네요 .




이 곳의 메뉴판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분당의 르 쁘띠 끄루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추천(2) 스크랩 (4) 인쇄
hyenie75 2009.04.13  15:19

아 미디 (a midi) 는 지난 달 아따블르 방문하여 김병길 쉐프님께 여쭤본 바로는 아따블르 근방으로 이전했다고 들었습니다. 건물 쥔장이 다른 가게(커피집)로 바꿔버렸다더군요. (건물주의 횡포인 듯 합니다.) 상호도 아 미디가 아닌 '아 따블르 비스트로'로 변경했답니다. 부이야베스는 여전히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답글쓰기
gundown 2009.04.13  16:18

hyenie75님/정보 감사합니다. 컨셉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답글쓰기
몽글 2009.04.13  20:53

앗; 먼저 쓰셨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 따블르 비스" 라고 알고 있었는데ㅡ그 '비스'라는게 비스트로에서 왔나보군요.

답글쓰기
wordsworth 2009.04.14  00:36

"동굴을 충실히 재현하려는 듯 곰팡내 나는 "

날카로움,섬세함과 유머감각의 조화의 극치....

건다운님의 글을 보면 잘 균형잡힌 음식을 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은 .........

답글쓰기
감자 2009.04.15  16:15

감자 삼청동시절 크라제버거 땀시로 배고팟던 기억이 나는군요...여직원들이랑 밥먹자니까 크라제버거 가서 비싸긴 무쟈게 비싸고 배고프고....그돈이면 소머리국밥 먹고 남아서 커피방앗간 갈돈인데........ㅜㅜ

답글쓰기
비쥬 2009.05.18  15:43

맛있는 케익과 그 가격에 놀랐던 제이스 키친이 보이는군요. 맛은 있었으나 가격이 식사값이상 이더군요. 유기농이라고는 하지만 한개이상은 못먹을 듯했습니다.

답글쓰기
gundown 2009.05.19  16:55

삼청동을 비싼 거리로 만드는 선두에 서 있는 곳이죠.^^

흑기사 2009.12.01  04:33

삼첨동이 이렇게 변했군요-.-:

[깨끗해지고 새로워지는게 무조건 좋은 줄로만 알던 시절이 저도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잃는 것 또한 크다는 것을 나이가 들며 차츰 알아가게 되더군요.]

라고... 말씀하신 건다운님의 말씀이 자꾸 가슴에 저려옵니다 !,, 아 삼청동!,,,,,,,,제가 어릴적 안국동이 집이라,,,어린시절,, 늘 놀던곳이었는
데-..ㅜ,,아 엣날이여!,,,,,(겉 멋만 들은 듯......돈만 아는듯,,,,, 이건 아니라는 생각을 자꾸들게하는,,,식당들 요리집들,,, 이상한,집들,,,외국식당들도 아닌것이 너무 많아,,, 가슴이 더 아파 옵니다!..이것도 과도기 문화의 일부분 이겠죠! ) 溫故知新이란말이 문득 스치네요-..ㅜ:
답글쓰기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