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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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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밤에도 여전한 장사. 이런 것 허용해 주면 얼마 안 있어서 이 골목길도 노점들에게 점령 당할 듯.
















이 골목길에 카페가 적잖이 들어서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낮지 않은 가격대를 요구하고 있어서 섭섭합니다.









아래로는 삼청동입니다.






























장시간 [수리 중]이라며 문을 닫았었는데 현재는 다시 문을 열었나 모르겠습니다.








그 유명세 보다는 맛이 떨어지는 수와래.











[동굴]이라는 상호에 어울리게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와인바 꺄브.  그러나 동굴을 충실히 재현하려는 듯 곰팡내 나는 공기로 인해 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요즈음은 나아 졌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뜬금 없는 애국 마케팅의 크라제버거. 그럴 꺼면 애초부터 상호를 순수 한국어로 짓지 그러셨어요.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선뜻 들어가 지질 않는 곳.








전에 소개 드렸던 일식집이죠.




분당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태리 식당 르 쁘띠 끄루 삼청동점도 보이네요 .




이 곳의 메뉴판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분당의 르 쁘띠 끄루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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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ie75 2009.04.13  15:19

아 미디 (a midi) 는 지난 달 아따블르 방문하여 김병길 쉐프님께 여쭤본 바로는 아따블르 근방으로 이전했다고 들었습니다. 건물 쥔장이 다른 가게(커피집)로 바꿔버렸다더군요. (건물주의 횡포인 듯 합니다.) 상호도 아 미디가 아닌 '아 따블르 비스트로'로 변경했답니다. 부이야베스는 여전히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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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4.13  16:18

hyenie75님/정보 감사합니다. 컨셉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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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 2009.04.13  20:53

앗; 먼저 쓰셨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 따블르 비스" 라고 알고 있었는데ㅡ그 '비스'라는게 비스트로에서 왔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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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worth 2009.04.14  00:36

"동굴을 충실히 재현하려는 듯 곰팡내 나는 "

날카로움,섬세함과 유머감각의 조화의 극치....

건다운님의 글을 보면 잘 균형잡힌 음식을 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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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09.04.15  16:15

감자 삼청동시절 크라제버거 땀시로 배고팟던 기억이 나는군요...여직원들이랑 밥먹자니까 크라제버거 가서 비싸긴 무쟈게 비싸고 배고프고....그돈이면 소머리국밥 먹고 남아서 커피방앗간 갈돈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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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 2009.05.18  15:43

맛있는 케익과 그 가격에 놀랐던 제이스 키친이 보이는군요. 맛은 있었으나 가격이 식사값이상 이더군요. 유기농이라고는 하지만 한개이상은 못먹을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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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5.19  16:55

삼청동을 비싼 거리로 만드는 선두에 서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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