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있는 스시조 추천합니다.
(웨스틴조선호텔의 스시조가 아닙니다.)
초밥들이 전반적으로 뛰어났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연어초밥입니다.
아무런 고명없이 신선한 연어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
지금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에 자주 갔었는데
결혼하고 지방에 내려오면서 한동안 못가고 있습니다.
제 입맛에는 가장 맛있는 연어초밥이었는데
건다운님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
http://kr.blog.yahoo.com/igundown/trackback/14/9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