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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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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대표메뉴 중 하나인 유린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이죠.
















시사주간지 연재물 첫회에 등장했던 '추억의 군만두'




















부추가 없어서 배춧잎을 잔뜩 넣고 끓여 낸 굴짬뽕.








가득한 불맛이 압권.
















아랫 사진들은 다른 때의 방문입니다.















메뉴판에 없는 음식들은 사전 예약주문에 의해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당일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시면 안됩니다.
가끔 그런 손님들이 발생해서 난처하다는 업소측의 이야기가 들리니 제발 그러지들 마시길...



목란의 최신 메뉴판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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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njoy 2009.03.25  11:05

사진으로도 불맛이 보입니다.....점심에 짬뽕 먹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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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비 2009.03.25  12:37

삼성병원 영안실 갈때마다 요기서 문상주^^ 껍딱요리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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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nameis_mi 2009.03.25  15:43

어이쿠 저 짬뽕의 불흔적...
이렇게 메뉴판 없는 요리 사진도 잔뜩 올려주시면
더욱 부러워서 어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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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 2009.03.25  16:29

흠냐흠냐.. 날도 추워졌는데 짬뽕이나 한 그릇 비우러 가봐야 할까봅니다. 근데 저렇게 메뉴판에 없는 요리들은~~~~ 어쩐단말인가염..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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딮씨 2009.03.25  17:15

정말로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 혜화경찰서 앞 일번지라는 중국음식점에 가서 연태고량주랑 탕수육 한점 해야겠네요.......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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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별 2009.03.25  17:39

혹시 메뉴에는 없지만 주문할 수 있는 또는 꼭 주문해볼 만한 요리들을 추천해 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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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 2009.03.26  01:04

아오. 짬뽕이 먹고싶습니다. ㅠㅠ

예약을 하고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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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3.27  10:38

딮씨님/감사합니다.^^
회색별님/업소에 직접 문의하시는게 나을 듯 하고 예약만으로 가능한 추천메뉴는 동파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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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2009.03.29  01:01

접시 위의 군만두가 웃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레이아읏이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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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koreakkt 2009.06.25  11:40

이집 지금은 문제 많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잡채밥,마파두부밥같이 시간이 걸리는 식사는 1시30분이후에 주문받고, 단체예약시에 약속한 인원이 다안오면 그대로 차지 날립니다. 보통 예약할때 15명정도 입니다 이렇케 말하지만 당일 현장에는 한두명의 증감이 있슬수 있는건데 무조건 돈을 다 받는다는건 경우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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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6.25  18:51

점심때 마파두부,잡채밥을 꼭 드셔야 하는 분들은 가지 말아야겠군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판매메뉴 종류를 제한하는 식당은 드문 케이스는 아닙니다. 특히나 메뉴가짓수가 많은 외국음식식당의 경우 대부분이 그러죠.
그리고 인원수만 예약했는데 돈을 차지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사전에 메뉴를 약속하여 음식을 장만/조리해 둬야 하는 경우(특히 인원이 많으면 필수적)는 실제 도착인원이 적더라도 준비된 음식 때문에 당초의 가격을 다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봅니다. 님도 그런 경우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예약출장뷔페 처럼요.
그렇지 않고 인원만 예약하고 가서 당일날 현장에서 음식을 골라 주문했는데도 예정인원 보다 적게 왔다고 추가 벌금을 내라는 것이었다면 관계기관에 고발을 당할 일이겠습니다만 제 예상에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으리라 봅니다. [무조건 돈을 다 받는]이라는 님의 글을 보니.... [더 받는]이라면 모를까.

palkoreakkt 2009.06.26  16:30

건다운님과 이칼럼을 즐겨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점심시간에 중국식당에서 잡채밥이나 마파두부밥을 조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주문을 받지 않는 식당을 본적이 없습니다. 목란도 전에는 점심시간에 주문을 받았던 품목입니다. 그리고 단체건도 저녁식사때의 예약이 아니라 점심시간때의 15000원짜리 정식이었습니다. 업소측은 저희에게 약속한 인원이 못올경우에라도 차지는 한다고 사전에 고지해야하는것이 옳았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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