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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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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시사 주간지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2009.03.02 18:53 | 세상사 이야기 | gundown

http://kr.blog.yahoo.com/igundown/9708 주소복사

여러분들의 성원 덕에 이름이 알려져서 영광스럽게도 시사 주간지의 지면을 차지하는 대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 놓는 블로그와는 달리 실리는 매체의 체면을 손상 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다듬어 올리기에 시니컬함이나 날카로움은 많이 (아주 많이!!;;) 무뎌질 수 밖에는 없는 안타까움은 있습니다만

오랜 기간 저 보고 책을 내라는 많은 분들의 권유를 구체화 시키는 첫 걸음으로 여겨 잡지에 올려지는 투고물과 블로그의 적당한 것들을 골라 살을 입히고 털을 깎는 작업을 통해 올해 안에는 저의 첫 책이 나오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물론 [XX블로거의 추천맛집 100곳] 따위의 흔하디 흔한 책자 형식은 절대 아닐 것을 약속 드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기고문 글들의 재탕 수준도 아닐 것이고..
돈 주 고 사셔서 후회 않을 내용으로 만들도록 땀 흘려 노력하겠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서울을 출발해서 어젯 저녁에 돌아오는 경북/강원 맛기행을 다녀 왔습니다.
승용차 두 대에 8분의 식도락가가 분승하여 다니다 보니 예상 처럼 많은 맛집과 놀라운 먹거리들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그 중 압권은 자그마치 4킬로 그램 짜리 자연산 참복의 시식이었죠. 9명이서 (현지 1인 추가 합류) 회,수육,무침,튀김,탕의 풀 코스를 해치울 정도의 엄청난 양이었습니다. 숫놈이라서 무쟈게 많은 양의 정소맛도 볼 수 있었고...

그러며 다녀 보니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2월의 산과 바다였는데 여러분들도 짬 내서 느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실린 기고문 구경을 하셔야죠.  매 주 마다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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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tch 2009.03.02  19:04

축하 드립니다....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쓰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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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 2009.03.02  19:45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평상시 글쓰시던 기분으로 작업하시면 좋은 책이 나오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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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바이오스 2009.03.02  20:21

축하드립니다....^^;;; 다만 블로그의 특유의 화법을 기대하면 욕심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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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k2 2009.03.02  20:35

축하드립니다... 건님의 책이 벌써부터 기대되어 설레는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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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21:03

우와~~ 축하드립니다.~
건다운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책이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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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 2009.03.02  21:03

오옷.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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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543 2009.03.02  21:46

축하드립니다. 책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건다운님특유의 알싸한 글맛은 기대하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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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90899225 2009.03.02  21:50

와우.. 축하드려요~~ 제 업의 특성상.. 매주 보는 잡지인데.. 꼭 챙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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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chs05 2009.03.02  22:27

만약 책이 나온다면 장담컨데 초 단기간 베스트 셀러가 될것 입니다.
출판사와 게약시 잘 하셔야 할것 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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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게 2009.03.02  23:05

와..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축하드려요. 사실 진작부터 하시고도 남음이 있으셨죠.. 잡지에 실리는 글 음식점 관련 글들 치고.. 건다운님만한 필력과 공력을 갖춘 글들은 정말 찾기 어려웠어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물해주시는 역할을 해내시라고 믿습니다. 이 곳을 즐겨찾는 한사람으로 정말 신나는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쭈욱~~~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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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09.03.02  23:13

축하합니다.
'글쓰기는 권력'이라는 명제를 기억하셔서, 많은 분들께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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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man 2009.03.02  23:25

허,,,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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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3.02  23:44

Scratch님/파프님/dreamyk2님/앙님/이네스님/choi90899225님/enochs05님/순하게님/바람처럼님/감사합니다.^^
로드바이오스님/k2543님/책에서는 가급적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주간지에서는 무리죠만..
kospiman님/음식은 좌우 구분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수저를 어느 손으로 드느냐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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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sanga 2009.03.02  23:57

주간조선에 실으셨으면 촛불집회 대상 되시겠습니다. ^^
gun님의 글은 권력이 아닌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맛난 글 맘껏 펼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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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h2975@Y 2009.03.03  00:15

진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다운님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건다운님 사시는곳도 제 여자친구집이랑 가까워 왠지 모를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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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3.03  00:24

mongsanga님/말씀 명심하겠습니다.^^
mdh2975님/혹시 저를 이성으로서의 친밀감을....?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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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2009.03.03  00:30

와 건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피큐어의 또다른 경사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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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wangil 2009.03.03  01:03

오우 건다운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야~~ 주간지에 글을쓰시는군요
올한해 건다운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건다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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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hakim 2009.03.03  02:00

와아~ 축하드리고 기대가 큽니다. 일반 맛집소개와 다른 건다운님의 소개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 독자로서 꼭 사보겠습니다. 그리고 4kg짜리 참복이라니 상상이 잘 안가네요. 저도 몇년전 4kg짜리 자연산 광어를 먹어봤는데 정말 양이 많아서 결국 회로 먹던 것을 매운탕에 넣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후기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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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eYoun 2009.03.03  02:06

앗,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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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2009.03.03  04:15

축하드립니다~ 황교익책을 절반정도 흝어보았더니 (맛집소개뿐이 아니라 음식이야기책을 골라보내라 했던것이...)난 절대적미각을 지녔다그래서 슬프다..와..나도 평범한 입맛을 가졌다가 엄청 반복되는 느낌이...ㅎㅎ
저는 향수인지...음식재료나 지금은 접할수 없는 음식을 전래동화처럼 읽고 싶은맘이 굴뚝같슴다... 건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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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nie 2009.03.03  07:46

음..건다운 님이 쓰신 글이라면 읽고 싶지만..그것만으로 저 매체를 사긴 제가 너무 한손잡이라서..암튼 축하드리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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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AN 2009.03.03  07:55

축하드립니다.
여기서도 한번 읽을 수 잇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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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나르 2009.03.03  08:08

출판되면 꼭 구입해서 즐겨보고 싶습니다. 전공 책보다도 건다운님 책소식이 더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맛집들은 왜 제가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지 그게 아쉬워요. 동네 마실 다니듯이 들리고 싶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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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chsk 2009.03.03  08:34

축하드립니다.저도 출판되면 꼭 구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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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an2k3 2009.03.03  08:40

축하드립니다. 대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정보를 얻게 될 것 같은 불안감 아닌 불안감이 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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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kgb 2009.03.03  09:1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뎌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나아가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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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oo1006 2009.03.03  10:45

축하합니다.부디,,,즐겁고..아름다운 책이 탄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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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민 2009.03.03  11:16

항상 건님으로부터 여러 도움 받고 있습니다.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건님을 알게된게 e&c부터이니 꽤 되네요. 마침 주간동아를 항상 접할수 있는 곳에서 업무를 하고 있으니 열독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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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ier_2001 2009.03.03  11:20

축하드립니다.... 건다운님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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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ojoe 2009.03.03  11:36

축하드립니다~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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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ung 2009.03.03  11:41

드디어 오랫동안 바라던 글을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겠군요. 축하드리며, 책 나오면 바로 구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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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드 2009.03.03  12:13

우선 주간 동아 편집진에 축하^^: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파워 블로거를 모신 것에 대해..^^
솔직히 제 바램은 종합 일간지에 현재의 블로그 내용(사진과 글 포함)으로 한 달에 두 번 정도
食 칼럼이 게재되는 것을 보는 것이었습니다.그 칼럼으로 인해 우리나라 食 문화가 얼마나 발전할지는
안 봐도 자명한 일일테니까요..앞으로 더 크게 축하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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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비 2009.03.03  13:23

책 구입후에 수결받으러 갈꺼구난유 ㅋ ㅋ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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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젠 2009.03.03  13:44

아쉽게도 동아일보관련 잡지라서 구매할일은 절대없겠지만..
언제나 건다운님 글을 즐겁게 보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칼럼을 맡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글을 남기시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건다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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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않는JH 2009.03.03  15:13

축하드립니다...조중동이란게 조금 아쉽지만..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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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nj85 2009.03.03  15:14

완전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포스팅도 소홀히 하시면 안돼요!!^^;;;

늘 수고하시고 얼른 새로운 맛집 기대할게요!!
한주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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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er 2009.03.03  15:21

축하합니다. 언제나 잘보고 있었는데,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할수 있다니,더욱 즐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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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jink 2009.03.03  15:48

축하드립니다.. ^^ 항상 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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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9.03.03  16:39

축하드립니다.이렇게 반가운일이.무엇보다 건다운님의 책이 나올거라는게 더 기대가 크네요.
책에는 악성딴지(?)를 바로 달지를 못 하니 좀 더 멋진(?) 평을 기대합니다.^^;;
시리즈로 책을 20권쯤 집필하시려면 무엇보다 건강하셔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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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ee11 2009.03.03  16:40

좋은일 생기신거 축하드립니다. 항상 맛있고 즐거운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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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jung0142@Y 2009.03.03  17:44

축하드립니다. 맛깔난 정보 감사드리며 인터넷사이트중 가장 유용하게 이용하는 사이트이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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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9:14

축하합니다.
늘~ 좋은 글 좋은 사진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들려 눈으로 마음으로 맛난 음식 먹고 갑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연재/책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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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44442002 2009.03.03  20:22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톡톡히 느낌니다. 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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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jh020 2009.03.04  00:07

와~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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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ay95 2009.03.04  06:04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한국 나가서 꼭 찾아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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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2009.03.04  08:17

호구지책이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중동에 왠지 사랑하는 연인을 뺏긴 기분이 드는 건...제가 너무 왼손이라 그런건가요?
그런데 사실 조중동이 오른손이라는데 동의하지도 않지만요,,,
건전한 보수가 있어야할텐데 이건 뭐 사익집단에 꼴통들이니,,
기왕에 시작한 연재...맛깔난 글들 잘 연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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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pie2 2009.03.04  10:02

훌륭한 글 기대하구요.. 무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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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3.04  10:16

일일이 거명치는 못해드립니다만 덕담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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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2009.03.04  14:34

축하 드립니다. 덕분에 주간 동아 애독자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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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빠 2009.03.04  16:32

우와~정말 경하 드립니다
어쨌든 파워있는 매체에서
건님의 객관성을 인정했다니 저두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른 매체 일간지의 주말섹션에서두 뵙게되기를...
그리구 건님 단행본 발간 미리 하례드리고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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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스마일 2009.03.04  20:22

좋은 책 나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책 만드는 일이 쉽지 않을텐데 힘내세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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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o65 2009.03.04  22:49

저도 축하드려요..
하루에 몇번 안들어오면 손가락에 가시돋히는 미국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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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_k 2009.03.05  09:40

메인스트림에서 건다운님의 글을 볼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어떤면에서는 블로그도 이제는 메인스트림이지만 아직 기존의 미디어가 가진 파급력에 미치기에는 좀 시간이 흘러야 하겠죠, 결정을 내리시기 전까지 누구보다도 심사숙고하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 허전한 감이 드는건 어떻게 해볼도리가 없군요, 마치 짝사랑했던 (?) 사람이 알고보니 애인이 있는 기분 인듯 ^^.

건필하시고 시작하신김에 좋은 결과를 맺으시기를 바라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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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뎅이 2009.03.05  15:15

저역시 추카추카, 이런 좋은 소식에 댓글달기 위해 오랫만에 로그인했네요. 나중에 좋은 책 나와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50만부 돌파기념 건다운과 함께 하는 애독자 추천 맛집 기행' 같은 행사 기획하게 되면 저도 꼭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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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venhouse 2009.03.05  18:31

오옷~!!!
연재 축하드립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이겠습니다만,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건다운님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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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0135 2009.03.05  22:50

무조건 한권! 내용에 따라 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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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hawkim 2009.03.06  11:00

건다운님..축하드려요..
야후로 처음 이사오셨을때부터 눈팅만 계속해오다가 너무나도 경사스러운 일을 맞아 처음 리플 남깁니다. 야후 블로그에서 우리끼리만 속닥하게 보다가 세상에 널리 공개되버린 것 같아 개인적 욕심으로 약간의 섭섭한 마음도 있습니다만, 이제는 유명인이 된 건다운님의 맛기행을 중생들도(^^) 널리널리 알게되어 우리나라의 건전한 식문화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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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hawkim 2009.03.06  11:00

맛집도 맛집이지만 건다운님의 글을 읽으며 업소나 손님으로서 가져야할 매너에 대해 더 깊은 공감을 하고 있던 차 입니다. 이번 연재에도 중간중간 그런 내용을 섞어 대한민국 식문화의 전반적인 업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책 나오면 꼭 사볼 것을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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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09.03.06  12:18

제가 아는분이 이런경사가 있다니 건다운님을 기억하는 모든분에게 또다른 경사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조은장소, 글 주실려면 아시죠, 건강, 건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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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yeop 2009.03.06  16:22

겁나게 축하드립니다. 윗분말씀처럼,, 우리만 좋은 정보 공유하다가 더이상 우리들 만의 것이 아닌 섭섭함(?)이 있네요.. 초심을 잃지 마시고, 여전히 날카로운 글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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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2009.03.06  16:58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오기도 전에 기다려지는 책이 한 권 생겼네요 ^^
맛있게, 날카롭게, 지대로! 부탁드림뉘당. ㅋㅋ

그나저나 4kg 나가는 복어라니 ...부러울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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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olkh 2009.03.07  11:56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좋은 글로서 많은 분들에게 유익함을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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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촌 2009.03.13  14:43

제생각에...시사 주간지에 글을 올리시게 된점은 건다운님께서 축하받으실 일이 아니시고 오히려 건다운님의 블로그를 모르셨던 분들도 알찬 정보와 저도 느꼈던 정보이상의 흐믓함과 즐거움등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 무엇을 함께하실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 것이므로 오히려 저희들이 축하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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