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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t712 2009.02.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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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기만 해도 입에 군침이 도는군요 분위기도 한옥집의 온돌방의 따스함이 느껴지고 보리밥에 고추장넣어 비비고 된장국한입 한국식 웰빙이군요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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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9.02.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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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습니다!!! 나이가 드니 이제 웰빙식단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청동이 집에서 멀진 않은데 괜히 심리적으로 먼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잘 안갔거든요... 함 가보고 싶은데 주차의 압박이... 근처에 주차할 곳이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갠적으로 어떤 카메라로 찍으시는지요? 이번에 DSLR 하나 샀는데... 기능이 만만치 않네요... 하여간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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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phun 2009.02.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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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는 다락정 한번가보고 파스타집 한번가본게 전부입니다.
대부분 거리를 걷다가 피맛골이나 인사동 할머니보쌈 집에 가곤했는데...
웰빙시대에 맞추어서 한번 가봐야 할것갔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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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worth 2009.02.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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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기동 ......전투기 dog-fight시 미사일 피하는 기동 .............
정말 정말 대단한 유머........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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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ungyo 2009.02.0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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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동동주가 가끔 금방 만든 게 나오는데 그거 정말 맛있어요. 다른 반찬들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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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worth 2009.02.0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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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 이전에
대단한 필치,유머 ,상식의 소유자이십니다
보면 하루가 즐거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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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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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t712님/wraphun님/감사합니다.^^
wordsworth님/과찬의 말씀이시옵니다.^^;;
winnie님/이 게시물의 사진들에 사용된 기종은 파워샷 G7입니다.
sojungyo님/동동주도 다음에 꼭 맛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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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543 2009.02.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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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 필요한 찬들은 다 올라가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ㅎㅎ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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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09.02.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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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합니다. 맛을 평할때도 장독대에 햇살 받으며 익은 된장 같은 맛이 납니다. 님 블러그 얼마 전에 알아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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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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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543님/해피맨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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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2009.02.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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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남편(!)과 우연히 가본 곳인데요, 보통 비빔밥에는 없는 독특한 맛이 있어서 찾아보았더니 샐러리가 쫑쫑 썰어져 들어가 있더군요. 의외로 향긋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공용주차장 같은 곳이 있었는데 고향보리밥에 왔다고 하니 주차하게 해줬습니다. 경복궁에서 갈 때 삼청동 식당골목(?)의 거의 끝 왼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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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ey@Y 2009.02.1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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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추천으로 알게된 건다운님 블로그 처음으로 글 올리게 되네요 :) 언제나 봐도 멋진 사진솜씨와 글쓰시는 재치에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보리밥 참 맛있어 보이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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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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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ey님/아버님의 추천이시라니;;;;; 하긴 제 블로그의 방문객 평균연령이 여느 음식 블로거들에 비해 꽤 높기는 합니다만...
방문 감사드리고 자주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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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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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보리밥에 겉저리나 우거지나 채소들 넣어 썩썩 비벼 먹는 걸 좋아하시던 울 어무니 살아계셨으면 모시고 갔을텐데.. 후회하니 때는 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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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y70 2009.03.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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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고 싶어 찾던 메뉴군요...
한국에 언제 갈지 모르지만 그때 까지
그맛 그대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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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gyver 2009.07.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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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집사람과 연애할때 이곳을 갈까하다가 삼청동의 홍합도시락(참기름 질질 범벅 도시락)을 먹었죠. 얼마나 짜증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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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i1142003 2009.07.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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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다운님의 블로그를 읽는게 어느덧 제 취미가 되어버렸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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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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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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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chul 2009.08.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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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때는 생각만큼 좋진않았습니다. 갈때마다 조금씩 다른듯합니다. 이집은 지금 크라제버거자리에 있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건다운님의 추천맛집중 최고는 분당의 평양면옥! 그리고 유타로라면집이 좋았었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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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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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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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youl 2009.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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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고 자란동네군요~ 첫번째 사진, 시멘트 또랑으로 물이 흐르는곳이 70년대초반에는 개울물이 흐르고 오리가 놀던곳이었는데....
이젠 시멘트로 메꾸었네요...그물따라 내려가면 우물도 있고....참 우물은 말랐지만 아직도 있더군요...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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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2009.10.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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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못가봤는데...조용했던 삼청동이 유명해지며 가격 착한 집을 찾기 힘들던데 이런 곳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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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 2009.10.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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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어서 입맛만 실컷 다시다가 갑니다.경상도 구미 에도 괜찮은 집 많이 있습니다,워낙 보리밥을 좋아하다 보니,간장 게장도 맛있을 것 같고,특히 그 빠알간 태양초 아마 찹살 고추장 같은데 ,비비지 않고 보리밥 한숟가락 태양초 고추장 덤뿍 찍어 먹으면 그맛도 많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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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h1790 2009.11.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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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을 읽고 일부러 친구들과 며칠전에 가 봤지요 그런데 급실망 했답니다 성의가 없이 나오더군요 가겨대비라 해도 쩝쩝...
우리가 갔을때 뒷쪽에 일본여성 세분도 먼저 식사중이던데 저분들이 과연 한국의 보리밥을 어떤 느낌으로 기억할까도 내심 우려되고 야채는
시들시들 숭늉은 보리차의 시큼함이 느껴지구 암튼 실망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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