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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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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Hard Rock Cafe] 전시품들 구경.

2009.01.21 10:17 | 해외_기타국가 | gundown

http://kr.blog.yahoo.com/igundown/9536 주소복사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에는 Keep on loving you로 잘 알려진  알이오 스피드웨곤의 기타리스트 데이브 아마토가 입던 셔츠.




에비로드 앨범에 실렸던 히트곡 페이퍼백 라이터의 골든 싱글 디스크.




제니스 조플린의 브라우스.






뉘신지 잘 아실 것이고..




유명인들의 학교 사진첩도 좋은 구경꺼리죠.  누구의 것일까요?






버디 홀리.




이 제왕 복장은 누구의 것?




소울 음악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이 무대에서 즐겨 입던 것입니다. 다리 찢기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죠.




한국에서는 유앤미나 스티븐,킹오브실버스크린 등의 얌전한 노래로 엉뚱하게 유명한 엘리스 쿠퍼. 그의 충격적인 무대와 기괴한 가사를 알고 나면 덜덜덜;;;




스매싱 펌킨의 것이라는데.....




이 것은 누구의 것?




90년대를 화려하게 열었던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 7학년 때.  안타까운 죽음으로 길이 기억될겁니다.  ㅠ..ㅠ




저 때 부터 뭔가가 달랐던 듯 사진도 다른 애들과 비교해서 범상치 않죠.


C.C.R. 의 원어(Creedence Clearwater Revival)를 외우기도 유창하게 발음하기도 쉽잖아서 어린 학생들은 애를 좀 먹었던 기억이..






레드 제플린의 베이시스트 존 폴 존스가 런던의 하드록카페를 방문했을 때 기증했던 베이스 기타랍니다. 독특하게 생겼죠.






에어로스미스의 맴버들이 싸인한 벤틀리 기타.




기타의 두 신께서 함께 한 콘서트 포스터와 친필 서신들입니다.












기타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지미 핸드릭스.






엘비스 프레슬리가 입던 태권도복과 붉은 띠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푸레슬리'...^^;;   



외국에서 태권도장하는 사범님들은 외국인 수련생 도복띠에 매직펜을 써서 한글로 이름을 적어 두는게 흔합니다.
그러며 쉽게 이름을 외우고 부르게 되기에 그러는 것이죠.
엘비스 띠의 것은 그와는 의미가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 하여튼 초레어 아이템입니다.

이 날 본 전시품 중 제일 인상적이었던 엘비스의 도복과 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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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웅이 2009.01.22  17:44

정말 진귀한 것들이 많네요~~ 특히 엘비스 푸레슬리의 것이 눈에 띄네요
도복과 특제 검은띠가 멋져 보입니다.
건님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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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 2009.01.23  10:26

웅이웅이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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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xaba 2009.01.24  20:58

진짜... 좋으네요.
스티비레이본, 제프백, 앨리스쿠퍼, 존폴존스...
그리고 지미 핸드릭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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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kim108 2009.01.26  08:02

REO Speedwagon 의 고향에 살고 있는데 첫 사진에 REO Speedwagon 멤버의
사진이 나오니 더 반갑군요. 정작 샌안토니오 하드락 카페에 가보았으면서도
엘비스 푸레슬리 한글을 못보고 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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