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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어탕이 생각나서요. ㅋㅋㅋ. 이 블로그 검색창에 검색을 해 봤더니 추어탕은 아직 소개를 않으셨더군요. (그래서 좀 의외다 싶었던) 회사 근처 추어탕집들 다녀보면 값도 동일, 맛도 동일... 그래서 어디 공장에서 국물 뽑아 오나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급한 건 아니고요, 그냥 시간되실 때, 생각나실 때 추어탕도 다뤄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추어탕이 다 그게 그것 같으면서도 원주식/남원식/서울식 하는 식으로 꽤 차이나는 조리법을 갖고 있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유명 식당별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입니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잊지 않고 기회 봐서 정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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