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광범위한 질문이어놔서 답 드리기가 막막합니다;;;
가족분들의 취향을 모르기에 개인적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한정식집들(나름의 특색들이 있어놔서죠) 보다는 대중적인 뷔페가 나을 것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좀 한다는 한정식집은 그 가격의 저녁상이면 제일 기본적인 것으로만 가능한게 요즈음의 실정인지라;;
시내의 고급호텔 및 63빌딩의 뷔페도 평일 점심이 아닌 한은 가격이 좀 힘들 것 같고..
김포공항쪽 메이필드호텔이 분위기며 가격에서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