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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2008.09.30 05:06
약간은 이태원의 패션5의 느낌도 살짝 보이는거 같고 그러네요. 갤러리아근처 갈때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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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9683 2008.09.30 15:02
아리조나 티... 미국에서 자주 마셨었는데 다른것보다 그 단맛에 마실때마다 식겁했다는 ㄷㄷㄷ 아무리 노력해도 달달한 녹차에는 적응이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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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11th 2008.10.01 00:21
식당에서 주문하시는 것 말고 집에서 페리에를 즐겨 드신다면 코스트코에 가시면 박스 단위로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건님에게는 다행, 저에게는 불운하게도 코스트코에는 페리에가 플레인 뿐입니다. ㅎㅎ (양평점 기준입니다. 양재점은 방문경험이 없어서...) 저는 라임향을 제일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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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2008.10.01 01:01
천만 방문자 돌파 축하 드립니다...
계속 해서 즐겨 찾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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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1:36
아리마님/jkb1152님/취향에 따라 다른 소감일 수 있으니 큰 기대 말고 가 보세요.^^
eh9683님/미국에서 달지 않은 병/캔제품 녹차 마시기는 정말 어렵죠.
appletree11th님/집에서는 일부러 마시지는 않습니다.^^;;
소리님/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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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ed2002 2008.10.01 14:53
옆의 빵집이라면 63베이커리를 말하시는 건가요? 그곳의 나름대로 명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방문해보려고 했는데 아직 못했네요? 수준이 어떻습니까?(특히 케익수준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건다운님이 사셨다는 몇 가지 독특한 빵이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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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마 2008.10.01 22:23
언젠가 신촌을 지나가면서 보았던..;; 알고봤더니 모기업이 한화였습니다..그나저나..사진속 베리베리 블리스는 정말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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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0:50
loyed2002님/치즈가 든 것 등 몇 종을 골라 샀는데 별로 관심을 두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나이마님/국산 블루베리 가격이 좀 더 내려 간다면 집에서도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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