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래 전 처음으로 북경 패키지 여행시 동인당을 갔었드랬죠... 이북 출신 한의사가 먼저 들어와서 장황설을 늘어놓고, 다음, 한족 의사와 조선족 통역이 들어와서 한 사람씩 상담.... 저 보고는 그냥 살만 좀 빼라고 ㅋㅋㅋㅋ...저만 빼놓고 다들 약 한 보따리씩. 약값은 대략 30-100만원까지.. 나중에 중국의 물가 수준과 임금 수준을 생각해보니 그 가격에 경악했습니다만.....
맨 위에 있는 사진 3장에 있는것은 공안(경찰)이 아니고 보안이라고 우리나라로 말하면 경비용역직원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세 드신분들이 경비 업무를 많이 하시지만 중국에서는 아직 젊은 친구들이 경비업무에 많이 종사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투경찰같은 조직은 무장경찰이라고 하는데 군대조직과 같이 운영 됩니다
설명에 오류가 있어 몇자 적고 갑니다
좋은 자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