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시식기까지 올려주시니 기분이 무지 좋고 한편, 마구마구 부끄럽기도 하네요.ㅎㅎ 그래도 오랫만에 놀러와서 잼나고 맛깔스럽고 흥미진진한 건님의 여러 포스팅을 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저두 베리류가 좋다는 말에 복분자랑 블루베리를 구입해서 그냥 먹기도 하고...이렇게 복분자 식빵을 만들기도 합니다.ㅎㅎ 아직은 재주가 서툴지만, 홈베이킹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더위가 가시고 난 어느날 또 서프라이징 프레젠또를 기대해주세요. *^^*
kimyoonjong73님/아, 이 아이디가 님의 것이었군요.^^;; 혹시나 개업 하시면 연락 주시와요.^^
회색별님/그 분과 친해 지시려면 법 없이도 사는 분이거나 법 없으면 못 사는 분이라야 하는데.. 어느 쪽이신가요?^^
uipung님/yumpie2님/Violette님/pajoo1006님/감사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근데 제 nick name이 좀 그렇네요. 제 이름에 응자가 들어가다 보니 어렸을때 친구들이 불렀던 별명인데, 좀 민망스럽습니다. 하여간 자주 들어와서 좋은 내용 많이 보고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글은 올리지 못하지만 호치민에 괜찮은 식당이 몇군데 있으니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