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해외관광 중 차에서 뒤비 자... 아니;; 주무시는게 주요 일과들이지만 저는 도저히 자지 못하겠더군요. 차 타고 달리는 중에 펼쳐지는 길가 풍경들도 신기하기는 마찬가진데 잠으로 그 순간들을 놓치기는 싫어서죠. 뭐 해외관광을 수면보충을 위해 온 분들이나 수면 정량을 못 채우면 사지가 떨리고 정신이 혼미해지고 혈당 및 혈압이 급감하여 생명이 오락가락하는 분들이야 수시로 주무셔 두어야 겠지만서도.. 패키지관광은 정도가 더 심하죠. 끌려 다니며 보라고 하는 것만 보고 먹으라고 주는 것만 먹고 사라고 하는 것만 사는 습성에 길들여지게 되어 차에서도 가이드가 보라고 않으면 창밖 풍경에 별로 관심들이 생기질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