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gundown (igundown)
프로필      쪽지
오늘 전체
방문자 3122 10287112
구독자 0 3539
답글 12 13373
참조글 0 20
전체 글보기(2267)
What's Up?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새로 연 식당 새 답글이 있습니다.
한국음식 새 답글이 있습니다.
동양음식 새 글이 있습니다.
서양음식
카페/주점
과대평가된 곳들
Hall of Shame
사라진 식당
그 거리에 서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메뉴판 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음식 이야기
식재료 이야기
지방여행과 음식 새 답글이 있습니다.
해외_인도차이나 새 답글이 있습니다.
해외_일 본
해외_중국권
해외_기타국가
식품/식당 관련 공고
FAQ
우리끼리
세상사 이야기
추천해 드려요 새 답글이 있습니다.
추천해 주세요
Hall of Reply
최근 글
[명화원] 삼각지 유명..
미국내 일본식당의 주방..
한라참치&독도참치 중 ..
청계천 신성 횟집 어떤..
안면도 추천 부탁 드립..
최근 답글 전체보기
과거에는 맛만있으면 다..
건다운님 사진속에서 울..
아니 송탄에 저런곳이 ..
시내 나가다가 늘 보이..
미국에 있기에 화중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YosHi의 느낌
일반 제과점에서 직접만..
개골의 생각
Sweetlog의 생각
나라목수의 생각
지난 글
2007년 12월
2008년 1월
2008년 2월
2008년 3월
2008년 4월
2008년 5월
2008년 6월
2008년 7월
2008년 8월
2008년 9월
2008년 10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추천해 드려요
속초에서 1박합니다.
2008/05/17 오 전 10:27 | 추천해 드려요 | [부락민]

 안녕하십니까? 건님. 항상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6월 중순에 설악산 등반후 속초에 오후에 내려와 1박후 귀경할 예정입니다. 중년 남자 5명이며 져녁은 회,아침은 해장거리, 귀경도중 점심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요즘 속초가면 어디서 회먹는게 좋을까요? 대포항은 바가지에 지긋지긋하고 근처 동명항등도 많이 망가졌다니 딱히 갈만한 곳이 없네요. 속초시내 아니라도 상관없으며 나이가 나인지라(?) 분위기 등도 따지지 않습니다. 그저 등반 뒤풀이 성격의 모임으로 즐겁게 술한잔 하는 자리입니다. 아침 해장(순두부말고 해산물 종류면 좋겠습니다.)및 점심의 동선도 한번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추천수 (0)  답글 (9)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igundown/8478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9)
대포항 뒷쪽에있는 외옹치항의 자그마한 횟집들 추천 합니다. 옛날만은 못하지만 대포항의 장삿꾼들에 비하면 조용하고 싸게 먹을수 있슴니다.
08/05/17 (토) 오전 10:55   [aitechpaul]
속초에서는 역시 물곰탕이 해장으로 좋지요 하지만 요즘은 제철이 아니라 어떨지 모르겠군요 물곰탕은 사돈집이나 옥미 식당...회는 장사항 근처가 괞찬은듯 합니다 자연산이 아니긴 하지만 서울쪽 일반적인 횟집보다는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나머진 고수님들에서 패쑤~
08/05/17 (토) 오전 11:19   [sixxord]
속초에서의 아침해장은 물곰탕(속초에서는 곰치국이라 부르죠)이 제격인데 사돈집(633-0915)과 옥미식당(635-8052)이 양대산맥입니다. 다들 김치를 얹어 내니 경상도식으로 깔끔하게 즐기는 분은 미리 빼달라고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거기에 가자미회무침이나 조림을 곁들이면 더 낫습니다. 아니면 곳곳에서 보이는 물회도 해장에 그만이죠.
대포항은 절대 가지 마세요. 바가지도 문제지만 양식투성이입니다. 노량진시장에서 파는 것 보다 더 비싸게 받으며..
08/05/19 (월) 오전 12:07   gundown
속초나 인근의 작은 어항들이 그나마 낫습니다만 관광객들이 치고 들어오며 다 엇비슷해져 가는 중입니다. 어느 집이 좋다 추천은 힘들고 적당한 생선을 흥정 잘 붙여 들어가시라고 밖에는 말씀 드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08/05/19 (월) 오전 12:07   gundown
건님을 비롯한 여러분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그런 현실이 안타깝네요. 이러다가 속초가서 육고기 먹고 오게 생겼습니다.
08/05/19 (월) 오전 8:06   [부락민]
저도 속초를 다녀왔습니다. 회의 경우 대포항에서 실망해서 동명항가서 먹었는데 더 실망했습니다. 나름 인천 연안부두에서 쌓은 내공으로 동명항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욕나옵니다. 1층에서 회감을 사서 안쪽으로 들어가서 회를 썰고(양념등도 구입) 2층으로 올라가서 먹는 3단계를 거쳐서 먹는 시스템인데 사람도 많긴 많았지만 회써는데 1시간 정도 기다리고....값도 이것저것 합치면 오히려 더 비싸고...

참고로 그냥 별미거리로 하나 추천한다면 속초공설운동장쪽에 회국수 추천합니다. 한번쯤 먹어보셔도 괜찮을듯합니다.
08/05/19 (월) 오후 5:34   [unindulger] from 219.254.240.20
정말 좋은 곳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속초에서 조금 떨어진 청간정회센터(아야진항) 033-633-1804입니다. 속초에서 자가용으로 약 10분거리인데 주인장이 직접 덤장(정치망)에서 잡아 올린 생선만 취급하여 회감의 종류는 다양하지는 않지만 회는 자연산으로 믿을 만 합니다. 요즘 물좋은 생선들이 많이 잡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선이 잡히지 않거나 없는 날은 아예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분위기는 동해안 여느 횟집과 같이 그냥 그렇지만 회를 좋은 것으로 싸게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08/05/23 (금) 오후 2:18   [narafami]
속초에 살고 있읍니다
회는 장사동에있는 대명횟집, 오대양횟집,어제개업한 우와싱싱하다 횟집이 좋읍니다
1인 20000원 꼭 흥정하고 모듬으로 드십시요
해장국은 교동 만천교회옆 종갓집이 싸고 좋읍니다 1인 5000원
속초에자랑 점심은 시내 엑스포장옆 노총회관 구내식당 수라간입니다
1인5000원 반찬 많고 저렴에 친절합니다 이상은 속초주민이 추천합니다
08/05/25 (일) 오전 12:35   [배성운] from 121.187.223.192
맨날 눈팅만 하다가...이번에도 속초 여름휴가 앞두고 검색하다가....제가 아는 정보 하나 남깁니다.... 가진항 추천합니다....자연산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곳도 하나죠
08/07/28 (월) 오후 7:58   [가진항] from 218.48.119.8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