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역시나 그런 메일을..밑에 일본에서 살아란 글에도 아직 그런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했는데 이건뭐 인터넷을 뒤지며 비판하고 악플을 다는게 다들 취미인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엄연히 개인 블로그이고 생각이 다 같을순 없는건데 "아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럴수도 있구나?" 하며
좀 더 다른시각으로 보고 자기 발전이 될수도 있는건데..막말로 안 맞으면 안 들어오면 되는건데..
저 같이 건님 글보며 눈으로라도 대리만족하고 이것저것
배우는 사람은 몇몇 사람들 때문에 이런 사진까지 올리셔야 되는걸 보니 기분이 좀 그렇네요.
건님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제 댓글보고 "야 이 건다운 빠야 넌 입 *다물고 찌그러 있어" 라고 말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는데저도 500원 걸어봅니다..ㅎㅎ..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70년대 말에 이 부근 구멍가게에서 싼 맛에 맥주 마시면서 골뱅이가 유행하기 시작했던 것으로 압니다. 주머니가 넉넉치 않던 시절에 큰 마음 먹고 맥주 마시기 위해 가끔 찾던 골목이었는데, 유행을 타면서 골뱅이 전문집으로 바뀌다 보니 서비스나 맛 등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그 때도 집집 마다 양념하는 것이 달랐고, 취향에 따라 찾던 집도 달랐지요.
각자 입 맛 대로 찾아가시라고 하시지요.
^-^ 완전 멋진 탐방기 잘 읽고 갑니다.
하루 세번 같은 음식 먹기...정말 미치도록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힘들텐데;;;;;; 그것도 3끼도 아니고 저녁에 한큐;
(갠적으로 전 냉면같은 경우는 하루3끼 먹어도 늘 먹고싶습니다만...)
건다운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