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저두 중국 오지가 궁금 합니다. 그나저나 다들 식문화에 관심 많으신분들이 들어오셔서 그런지
음식에 대한 갈망이 다들 많으신가봅니다. 어찌 비슷한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오지의 풍광을 보시려는건 아니실거고, 뭐 시장풍경이나 음식들 이런게 역시 사람사는 것 아니겟습니까 ...
태국 마무리까지 보느라 길고도 길엇던 듯 합니다 .. 다음 여행기는 수고스럽겟지만 짧은시간안에 배부르게(?)
해주십사 하는 큰 바램이 생기는군요.. 건다운님 언제나 건강히 많은 정보들을 부탁드립니다
근데 저 음식들 중에 제가 먹을 수 있는게 몇가지나 될까?????? 생각을 해보니 못 먹는게 더 많을 듯....하군요.
전에 중국에 갔을 때에도 그 진한 향신료 때문에 ....뭐 그래도 잘 먹고 지냈지만... 고생했었는데...
여기 음식들은 생김새가 정말 압권인것 같아요...ㅠㅠ
조리를 했는데도 재료 본래의 형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죠...ㅠㅠ
계속 눈물 연발입니다.
ㅎㅎ
암튼 잘 보고 갑니다.
um4234님/박홍식님/yerjung0207님/curu50님/일본쪽으로 생각중이었는데 중국을 심각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hinkallnew님/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군요.^^
a0119108님/바바님/낯선 음식에 대한 경계심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기본심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