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gundown (igundown)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7438 18826634
구독자 1 4729
댓글 3 25517
참조글 1 4358
전체 글보기(3801)
What's Up?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음식
일본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서양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양음식
카페/주점 새 글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과대평가된 곳들
Hall of Shame
사라진 식당
그 거리에 서다
메뉴판 모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방여행과 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_인도차이나
해외_일 본
해외_중국권
해외_기타국가
음식 이야기
식재료 이야기
짧은 이야기
매스컴 기고문 모음
식품/식당 관련 공고
FAQ
우리끼리
세상사 이야기
식당추천요청과 질문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소개합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Hall of Reply
최근 글
강남에서 모임 장소 추..
군인 5명이 술과함께 ..
[분당][챠오바 Cia..
[분당][챠오바 Cia..
[분당][챠오바 Cia..
최근 댓글 전체보기
뭔가 상황이 급박하게 ..
월페이퍼 가끔 가는데,..
찍어줘잉 님/성원의 리..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늦은 시간에... 피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푸더덕의 생각
다즐링의 생각
배용준씨 패혈증 조심하..
이태원 (저렴한) 맛집..
와이지의 생각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4/1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gundown'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거리의 음식들...계속 이어집니다.










불교국가이기는 하지만 회교신자들 숫자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죠. 그래서인지 캐밥도 등장.




태국은 중국 및 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 음식문화의 영향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꼬치구이인 '사떼'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거리 야식집 주고객은 젊은 여성들이 많습니다. 각 업소에서 일하다 끝마치고는 나와 허기를 채우려고...








두리안... 무조건 냄새 고약한게 아닙니다. 취향에 따라 익음 정도를 맞춰 먹죠.  덜 익은 것은 콤콤함이 별로 없습니다.
홍어라고 다 암모니아내가 강한게 아니듯..





여행기 초기에 소개되었던 벌레 간식입니다. 여기서 사다 먹었죠.

기억이 안나신다고요? 그러면 여기를 클릭!! 해서 구경 부터 하시고..









번데기는 제일 인기품목이었던 듯.














맛난 음식이 아닌 벌레사진으로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긴 여행기 보시느라 고생하셨고 다음 여행기로 다시 뵙겠습니다.

어디로 할까요. 중국의 오지? 일본 농촌?  미국의 화려함?

자료는 많은데 어디로 할지를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아차, 마지막으로 제가 태국여행시 도움을 받았던 책과 자료틀을 모아 봤습니다. 필요한 분들께는 도움이 될 듯.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공개대상 제한)

  추천(2) 스크랩 (13) 인쇄
um4234 2008.02.26  14:44

중국 오지 부탁드려욤~

답글쓰기
thinkallnew 2008.02.26  16:54

3일에 걸쳐서 태국, 캄보디아, 비엔남 여행 공짜로 잘했습니다. 어느 여행서적보다 휼륭.. e-book으로 거듭났으면... 이지역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되었습니다. 감사..

답글쓰기
박홍식 2008.02.26  17:56

잘봣음 다음앤 중국 오지로 부탁 드려용...^ ^

답글쓰기
yerjung0207 2008.02.26  20:35

중국의 오지가 궁금합니다...다음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답글쓰기
curu50 2008.02.26  23:10

음 역시 저두 중국 오지가 궁금 합니다. 그나저나 다들 식문화에 관심 많으신분들이 들어오셔서 그런지
음식에 대한 갈망이 다들 많으신가봅니다. 어찌 비슷한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오지의 풍광을 보시려는건 아니실거고, 뭐 시장풍경이나 음식들 이런게 역시 사람사는 것 아니겟습니까 ...
태국 마무리까지 보느라 길고도 길엇던 듯 합니다 .. 다음 여행기는 수고스럽겟지만 짧은시간안에 배부르게(?)
해주십사 하는 큰 바램이 생기는군요.. 건다운님 언제나 건강히 많은 정보들을 부탁드립니다

답글쓰기
a0119108 2008.02.27  11:48

근데 저 음식들 중에 제가 먹을 수 있는게 몇가지나 될까?????? 생각을 해보니 못 먹는게 더 많을 듯....하군요.
전에 중국에 갔을 때에도 그 진한 향신료 때문에 ....뭐 그래도 잘 먹고 지냈지만... 고생했었는데...
여기 음식들은 생김새가 정말 압권인것 같아요...ㅠㅠ
조리를 했는데도 재료 본래의 형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죠...ㅠㅠ
계속 눈물 연발입니다.
ㅎㅎ
암튼 잘 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바바 2008.02.29  04:47

벌레간식보고 우웩 했다가 번데기 보고 번데기는 괜찮지 뭐~~ 하는 맘이드는건-.-;;;
번데기는 먹어보고 벌레는 안먹어 봐서 그런거 같아요^.^
즐거운 눈요기 잘 했습니다.

답글쓰기
gundown 2008.03.01  08:37

um4234님/박홍식님/yerjung0207님/curu50님/일본쪽으로 생각중이었는데 중국을 심각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hinkallnew님/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군요.^^
a0119108님/바바님/낯선 음식에 대한 경계심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기본심리겠죠.

답글쓰기
cl809 2008.03.01  09:31

저도 자료를 볼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글쓰기
mussolkh 2008.03.01  23:52

태국 마무리 잘 봤습니다
수고하셧구요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무병장수 2008.03.02  16:04

20대 분들은 일본 쪽 정보가 더 당기겠죠... 일본 음식 정보 본격적으로 올리시면 20대 애독자의 수가 엄청 늘어날듯 하군요.

답글쓰기
감사로깨어 2008.03.03  00:09

한국으로 말하면 뻔데가 같은 음식이고,
일부는 상당히 맛있어 보인다.
에이즈가 먾다는 태국인가??
영양이 높아 보이고 일부는 꾀 비싸 보이는 음식도 있다.
서민이 먹기 곤란한....

답글쓰기
kay10000_1 2008.03.03  07:54

우리도 먹지 않나? 메뚜기 튀긴건 정말 아주 귀한 아주다. 나 어릴적만 해도 애들이 메뚜기 잡아다가 튀겨 먹었는데... 날로 먹지 않으니 다행아닌감

답글쓰기
powersim 2008.03.03  08:41

중국오지로요....

답글쓰기
shoesmall4u 2008.03.03  17:12

국화빵 꼬치구이~ 우리랑 비슷한것도있지만~
처음보는 음식도 꽤많군요^^

답글쓰기
개인흡연실 2008.03.03  19:44

..,, 막걸리 생각나네요.

답글쓰기
뿌빼 2008.06.26  22:01

건 다운님 안녕하세여? 7월 둘째주에 태국여행 계획이 있어요. 정보 읽기 권한 부탁드려요...

답글쓰기
gundown 2008.06.28  23:29

뿌빼님/여길 살펴 보십시오. http://kr.blog.yahoo.com/igundown/7902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