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태국 똠얌꿍이군요..
태국하니까 친구가 생각 나네요^^
[여자애 치곤 운동능력(?)이 심하게 뛰어나 부모님이 골프 연습을 많이많이 시키고 있어 지금은 태국으로 골프연수(?)간 친구랍니다^^]
제 친구는 골프 연습한다구 태국가서 태국음식은 한번도!!!!!! 안 먹어봤대요.. 이런..
하긴.. 저도 4학년 때.. 일본 갔을 때.. 일본에서 중국요리를 먹었었죠...<학교에서 간거라서요^^;;;]
저랑 친구 모두 참 불쌍하다고 느끼며!!다른 글들을 보러 가야겠습니다^^
참!! 건다운 님의 글은 항상 맛있겠다라고 느끼며 잘 보고 있어요^^
항상 너무너무 즐감하고 있으면서 처음글을쓰네요, 여기는 Philadelphia 입니다.
이곳에는 월남분들이 좀사셔서 식당에서 쌀국수를 가끔즐겨 먹는데,얼마전부터 숙주나물이 데쳐 나와서 한민족의 긍지로
바로 들이대고 이것 선도가 떨어져서 대쳐나오지 했더니, 나처럼 숙주많이 첨가하는 사람들은, 국물이 빨리 식는것을 방지할려고 데친것을 준다고 하네요, 물론 생것도 주문가능. 위에서 데친 숙주를 보니 생각나 감히 몇자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