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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그늘로 옮겨 다시 촬영에 들어갑니다.치킨 퀘사디아. 또르띠아를 업소내에서 직접 구워내 사용키에 냉동제품을 덥혀내는 수준의 다른 곳들 것과는 달리 부드럽습니다. 부침개를 갓 부쳐내 먹는 것과 식은 것을 다시 익혀내는 것과의 차이라고나 할까요.치즈와 닭살이 푸짐하게 들었습니다. 국내 최고수준의 퀘사디아.비프 스테이크 나초.치킨 플라우타.옥수수 또르띠아에 닭살을 말아 튀겨내서 꿰소에 찍어 먹는 고소한 음식이죠.찍어 먹거나 얹어 먹는 소스류. 흰 것은 사워크림.덩어리 살사.아보카도를 부재료와 함께 으깨 만든 과카몰레.두번째 콤보입니다.멕시코 음식의 상징과도 같은 타코. 옥수수 하드쉘을 사용했습니다. 소프트쉘이 멕시코에서는 더 대중적이죠.과자 처럼 바삭한 또르띠아와 각종 재료들의 조화가 매력인..생선 타코.밀가루 옷 입혀 튀긴 생선살이 들었습니다.우리의 군만두와 비슷한 엠파나다.닭과 소고기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이것은 소고기. 지방이 적당히 들어 고소하며 부드럽습니다. 향신료로 든 커민의 향도 개성있고.. 에스닉스러운 풍미.살사와 꿰소에 찍어 먹습니다.비프 엔칠라다.소/닭/양파 중 선택이 가능하고 이것은 소. 옥수수 또르띠아에 고기를 말아 소스와 치즈를 얹은 후 오븐에 구워냅니다.치즈 얹은 리프라이드 블랙빈(Frijoles Negros Refritos)이 곁들여 제공됩니다.타코와 함께 멕시코음식을 대표하는 부리또.역시나 직사광선 아래 찍었더니 색이며 명암이 영 그렇죠.그래서 이것도 그늘로 옮겨 다시 찍습니다.이어서 계속 구경을 이어가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사진으로만 봐도 음식이 얼마나 내용면에서 실한지 알 수가 있군요. 계속해서 저런 식으로 만들어 내와야하는데 말입니다요.
아앗..프리홀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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