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gundown/7382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아 지하철로 이동 중 일행들 사진을 찍어 주는데...우연히 찍힌 우측의 아가씨 미모가 심상치 않습니다.그런데 태국에서는 이쁜 아가씨라고 함부로 속단할 수만은 없죠. 여장남자와 트랜스잰더가 심하게 많은 나라이다 보니..이 아가씨도 아담의 사과 비슷한게 보이는 듯도..여전히 견공들은 한낮 큰 길의 인도 중앙을 장악하고 계시고..한 성질 할 분으로 보이죠.태국의 오토바이 택시 기사님들.태국에 관광이 아닌 유흥 목적으로 놀러 가는 분들께 꽤 유명한 동네를 지나 갑니다.휴일이라 한적한 시내.목적지 태국음식점에 도착해 보니 그 앞에는 한인상대 식당들과 식료품점이 몇 곳 있더군요.점심을 먹은 유명 식당 이야기는.. 다음 주에 올리겠습니다.
[귓속말 입니다.]
sayonara9891님/ 조언 감사하고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미풍양속을 해치는 내용이 아닌 한은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도 부탁 드리고요.
건다운님의 사진과 글은 언제나 유익하고 재미있읍니다. 계속 이스타일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한편으론 무척 감사합니다. 이모든 정보와 즐거움을 전달해주시니까요.
현지에 가보지않고도 그나라의 맛있는음식(볼때마다 침을 꼴깍삼켜야하는),과일 갖가지 풍물들.외국에 나가면 언제나 처음으로 찾는게 재래 시장인저에게는 건다운님의 에세이스러운 맛있는 글들이 외지에 나와있는 저에게 참으로 즐거움으로 다가옵니다.좋은 글 앞으로도 계속 주실꺼죠?잘읽고 있겠습니다.폐이창 쎼쎼^^
bluemask_99님/윤미진님/열심히 하겠습니다.^^
가끔 와서 눈요기하고 가지만 넘재미잇고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정보 부탁드림니다 수고하세여
dlRkqkfdl님/감사합니다.^^
건다운님..... 다음 글은 언제 올려 주시려나요? 넘 좋은 글들이라 빨리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요...
jouhyunkim님/가을에 어울릴만한 곳들과 새로 생긴 집 소개로 마무리가 늦어지고 있는데 조만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건다운님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중 드디어 방콕에 갑니다. 건다운님 쓰신 기행기 그대로 답사해볼 예정인데 벌써 설레이는군요. 참 그리고 여기는 싱가폴인데 전에 한번 오신다고 하시더니 소식이 없으시네요.
피부가 좀 까만거빼고는 정말이지 보통 우리나라사람이 생각하는 동남아삘..이 아니네요. -0- 아..이 좁은 시야를 어떻게 넓힐수있을지...반성해야겠습니다. 저부터 편견에 사로잡혀살고있다는걸 느낄때마다 섬찟 해지거든요.
원일 정육점 고기 맛있습니당... 부채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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